헬조선


John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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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wa9XeVICPY

 

먼저 난 이 새끼는 존나 개하수새끼라고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hLEfx7zizGI

 

이 새끼가 말하는 시장에는 존나게 많은 바보새끼덜이 있다는데, 그 전형적인 한 놈이다.

 

이 새끼가 병신이 된 자격지심 그거는 나는 이해해. 가장 위의 동영상이 그 말이지.

 

제 놈이 당시에 2000년대에 랠리가 벌어질 때에 조금만 무리해서 샀으면 대박터졌는데, 거꾸로 안 사니까 되려 살 수 없는 것이 되었더라. 이 새끼 생애소득 3억은 기회비용 제하고도 말아먹었지. 억울하다 그 말 아이가. 씨이벌 부동산 무슨 1~2년 상간에 5억짜리가 2~3억이 오르고 이 지랄을 카니까 멘붕왔다 이거아이가.

 

씨벌 2억 땡겨서라도 샀으면 앉은 자리에서 빚 다 까는거지 뭐.

 

 

내가 하는 말은 이거 어차피 증권은행에서 들어오는 유동성을 시중은행에서 유통하는 이상 절대로 못 잡는거라고 씨발.

 

한국의 GDP가 1600조에서 1700조가 된다? 그래봤자 고스란히 주식시총도 1600조에서 1700조가 되면서 100조만큼의 유동성은 시중은행으로 전가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서, 유동성이 공급이 되는거지. 다만 그 공급을 받아줄 채무자가 없어지면 단기적인 수축은 있을 수 있지만 총 쏘는 없다고 총알도 안 쟁여놓은 것은 아니야.

그렇다면 뭐 또 새로운 바보새끼가 기관총으로 쏴 제끼듯이 채무를 단시일 내에 안아주면 해결이 되겠지.

그게 금융이야 씨발.

 

아포 이 병신새끼의 유투브는 타이틀만 볼만하다. 이 개새끼는 사고나 사유나 심지어 공부도 좃도 안 해본 새끼다.

 

이를테면 거래세를 올려서 시총을 잡으려는 것과 같이 양도세를 올려서 부동산을 잡으려하면 지수가 그냥 내릴까?

너거는 지수라는게 그냥 무슨 고기값, 라면값 이런 건 줄 아냐 씨발. 공급을 줄이면 가격이 내린다고 그런거냐고?

 

https://www.youtube.com/watch?v=mEJDTt_SoNg

 

뭐 무슨 이런 새끼가 짓는 쌀값같은 건 줄 아냐고.

 

지수는 궁극적으로 희소성을 반영하지 씨발년아. 따라서 시장의 거품을 줄이면 희소성이 재평가가 되는거지.

요컨데, 현 시창의 주식시총을 100조정도라도 줄일려하면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혹은 시장의 지향점이 어떤 식으로 될까?

 

요컨데, 우량주는 오히려 더 오를 수도 있다. 거품의 정의가 뭐야? 허접한 것이 그럴 듯하게 보이는게 거품아이가.

이게 재평가되면 허접한 거는 당연히 허접한 대우를 받아야제. 반면에 귀한 것은 여전히 귀한 대우를 받아야 되는 것이고.

 

이를테면 명동의 목 좋은 땅 같은 것의 희소성을 두말할 필요가 있을까? 야 씨발 그런 땅은 나오지도 않어 씨발. 매물로 걸리는 일조차 잘 없다고.

 

아포 이 병신이 왜 내가 하수라는지 알어? 진짜 부자들의 세계에는 껴보지도 못한 새끼라서다.

 

내가 아는 한 붓산 서면쪽의 부자새끼덜 축에 외가도 껴서 좀 아는데, 진짜 좋은 매물은 복떡방 큰 손 개새끼덜이 10년, 20년 놓고 기다려요. 나오는 순간 씨이벌 이 것이 뭔 대박이다냐 요 지랄카면서 후우딱 후루룩이다 씨발. 그런 매물의 정보는 일반병신덜한테는 가지도 않는다.

 

극단적으로 롯데백화점 있는 자리같은건 롯데 망하면 나오겠지. 한 놈 죽어야 한 놈 들어가는 자리랑 비슷한거라니까. 희소성? 더 할 나위가 없지.

 

그런데, 망했다 쳐도 아무 병신한테 야따 롯데 부지 사실 부~운 요 지랄카겠냐? 일단 돈이 없어서라도 아무 병신덜은 다 제껴지는것이제.

그리고 줄을 선 새끼덜 중에서도 결국 경합을 할 놈은 정해져 있다 아이가.

결국 너희도 조금 알겠지만 존나 물주들 한 서너명 모셔놓고는 많이 쓰는 놈한테 주는 식으로 잘 하지.

 

매수자 유치 씨발 뭐 돛떼기처럼 하지 않는다고 이 개새끼덜아. 

 

그보다 못한 매물들도 다 그렇게 큰 손들끼리 가지고 노는거고.

 

서울의 부동산이 왜 오를까? 파는 놈이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특히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내놓게 되지 않을 물건들이 나오게 된다는 거겠지. 경제 안 좋은 상황 맞어.

 

왜 그런 물건을 내 놓을까? 한가지는 애초에 투기수요가 많았다는 것이고, 투기는 원래 장기적인 상승전망을 보고 사야 되는 것인데, 손절이 일어나는거지. 결국 바보들 지덜이 초래한거지.

 

그리고, 지금 뭐가 유행인데? 해외주식투자가 붐이라고. 원화가치가 지금 1200원대를 돌파하려고 함에 따라서 미국주식을 들고만 있어도 수익성이 창출되는 선까지 떨어지고 있다. 내년에 1200원이 지지가 될까 말까 사실 지금도 1190원이거던.

이걸 imf 또 간다 요 지랄도 하는데, 사실 일본과 수틀린게 원인이야. 엔화대비 떨어진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지.

 

일본 개새끼덜은 지금 찍은 돈으로 원화를 던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어디다가 던지지? 홍콩. ㅋㅋㅋㅋ 그런데, 아시안 통화들을 유통시키는 허브가 그간 홍콩이었는데, 지금 현재는 중국공산당의 압박으로 옮길 필요조차 생겨났지.

 

그런데, 아시아 국가들의 통화를 제어할 새로운 컨트롤 타워가 어쩌면 권력의 공백기가 올 수 있어요. 애초에 그 컨트롤 타워는 영국이 만든거지. 홍콩을 통해서. 그런데 앞으로 컨트롤이 안 될거야.

 

각국 정부에 외교라인을 통해서 체제를 레버리지로 압박해서는 경제정책에 영향을 주게 했던 앵글로색슨 새끼덜의 방식은 이제 안 통한다.

 

그간 그 개새끼들이 진짜로 시장 원리대로 했냐? 아니야.

 

현재에 중국-베트남 국경지대의 국경시장에서 달고 있는 환율이 진정한 환율이지. 정부의 공식환율 말고 말이다. 그러한 시장에서는 환쟁이들이 베트남통화의 유동성과 위안의 유동성과 그리고 공식환율도 어느 정도는 앵커로 인정해주고, 그 외에도 금리나 사채시장의 통화수요 등 복합적인 것들을 평가해서는 수요자들에게 우호적인 환율을 만들어주려고 하면서 돈도 벌어야 되는 머리를 쓰고 있지.

 

생각을 해보라고. 사고 팔때에 그냥 천편일률적으로 환율이 성립한다는게 말이 되겠냐? 아니지 이 병신아.

 

서비스는 항상 고객중심이지 씨발. 위안화 파는 분한테는 동화(베트남 화폐 단위) 조금 더 챙겨주고 선심 써주는 척 하고, 동화 사시는 분한테는 위안화 조금 더 얹어주고 이게 서비스 아이가.

어차피 금융소득은 수수료도 아니고 교환율도 아니고 빌려줘서 굴려서 이자받아서 거두는 것이라면 이자소득을 우호적인 rating으로 바꿔줄 수 있지.

 

 

중세 베네치아도 그런 식으로 환장사는 서비스로 굴렸을걸. 따라서 각국 시중은행간의 거래작태라는 것이 얼마나 작위적이고, 부자연스러운지는 마치 여자들 브래지어보다 더 조까튼거지. 그게 영국식이라는 거에요.

그리고는 뭐 진정으로 수려한 성감과 같은 것을 누리려하면 포피를 짤라서 쾌감을 거세시키듯이 그따구로 만들어놓은 거다.

 

요컨데 지금 이미 부산의 범일동에 중국공상은행 들어와있다. 물론 얘들도 융통성 없는 놈들인데, 적어도 골드만 삭스나 미래에셋 새끼덜이 추구하려는 GDP와 시총이 1:1로 수직동기화되는 것과 같은 개지랄에 대한 비대칭적인 공급원이 될 수 있지. 물론 그 개새끼덜은 그 것조차도 지덜이 장악하고 있는 패러다임에 종속되게 하려고 하겠지만 말이다.

 

다시 말해서 미래를 생각해야 왜 싸워야 되는지가 나오는 거라고 씨발.

 

 

만약에 한국의 GDP가 앞으로 2천조가 되었을 때에 주식시총은 1800조밖에 안 된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그들의 영향력은 줄은 것이고, 반면에 생산성을 향상시킨 몫은 인플레에 잠식당하지 않게 되는 셈이다.

 

아 물론 정부가 발표하는 공식인플레라는 물가지수라는 개소리 말고, 자산가격까지 고려한 진짜 인플레 말이다.

그냥 쉽게 말하면 집 사기 쉬어지는거지. 주택담보의 경제규모대비 총부채도 잡아진다는 말이고.

 

이러한 현재로써는 GDP가 2천조가 되면 시총도 2천조가 되게 할 것이라고 지금 저쪽에서는 선포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다. 여기에 대해서 비대칭성이 발생하게 하려면 중국자본에 의한 생산성의 기여라는 부분이 응당 변수로 작용하지 않아야 되지 않겠냐 이런 매우 전략적인 큰 관점으로 경제를 보는 거라니까.

 

경제 그거는 원래 주식이나 맞추는게 아니야 이 병신새끼덜아. 왕이 되기 위해 준비될 자만을 위한 통치술이지.

 

그저 단순하게 돌출된 주식시총과 함께 주식계좌를 다루는 은행들로부터 돌출되는 유동성이라는 모난 돌의 모난 부분을 돌로 내려찍어서 평탄하게 하자면 봐야할 부분이지.

 

어차피 그 모든 반발은 미국 병신새끼덜이 초래한거다. 과거에는 자본시장이 개방되어 있지 않았으니까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자본시장이 개방되어서 전세계의 자본이 다 들어오는데 뭐 어쩌라고. 거품이 생기는게 당연한거지.

 

그렇다고 뭐 다시 쇄국정책을 펴냐? 그건 말도 안 되는거고. 첨부터 안 들어오게 하면 몰라도 이미 들어온 것을 내쫓으면 나만 혼자 자폭해서는 손실을 스스로 맹글어서 끌어안는 격밖에 안 된다.

 

뭐 끽해야 할 수 있는게 양도세나 거래세나 수수료나 올리는거지. 외국, 내국 자본 공통으로 말이다.

 

자 이것도 모르는 놈한테는 천기누설인데, 한국이 수수료와 거래세를 올리면 OECD국들이 지덜이랑 정렬해 놓은 것에서 왜 벗어나냐고 지랄지랄을 할거다.

 

그러나 실상은 그 개새끼덜은 모두 미국의 똘마니덜이다. 결국에는 미국의 유동성으로 헬리콥터 버냉키 요 지랄한 개새끼덜 돈 받아서 이탈리아판 골드먼 삭스, 일본판 미래에셋 요 지랄카는 개새끼덜이기 때문이다.

 

요컨데, 자본이득에 대한 부가가치세격인 소득세가 아니라 자본원물에 대한 세금을 올리면 결국 미국에서 찍은 돈에 세금을 물리는 격이 되는 거에요. 미국이 왜 OECD 맹글어놨겠지. 똘마니 새끼덜 거기에 넣어놓고 길들일려고 만든거지. ㅋㅋㅋㅋㅋㅋ

 

생각을 해 보라고. OECD국가들이 살만하니까 니덜은 자본시장 개방해야 된다. 요 지랄이 뭔 개소리냐고.

 

야 씨발 고속도로에서 배기량 1100CC짜리 모닝이랑 3300CC짜리 그랜저랑 쳐 박으면 모닝 몰던 놈 씨발 최소 사망각 아니냐? 반면에 중형차 타던 놈은 에어백 잘 터지면 부상 하나도 안 입고, 그냥 걸어서 운전석에서 나올 수도 있다.

 

야 씨발 그런데, 미국이랑 다른 각국들의 경제규모가 뭐 3배만 차이나냐? 미국의 개방논리라는게 아주 웃긴거 아니냐? 야 씨발 미국 GDP 19.39조달러다. 한국 OECD 내에서는 중급이라는데 끽해야 1.6조 달러다. 씨발 이런 덩치차이임에도 같은 룰을 가지고 경쟁해야 된다고? 한국은 더 이상 자본시장에 대한 보호도 하면 안 된다고? 야 씨발 규모를 생각해야제.

 

야 씨발 규모로 따지면 미국은 에이브람스 탱크이고, 반면에 한국은 뭐 산타페 202마력짜리 정도다. 에이브람스의 엔진이 가스터빈인데 뭐 일단 1500마력정도 리미트 걸어놓고 쓴다지만 유사시에는 2천마력도 뽑힌단다.

 

직관적으로 생각해보라고. 에이브람스랑 산타페랑 쳐 박으면 산타페가 그래도 10분의 1은 되네요 ㅋㄷㅋㄷ 요 지랄카면서 개겨지냐?

 

야 씨발 산산조각이지 이 병신아. 뭐 일본병신새끼덜이 그린 만화 드래곤볼에서는 전투력차이 10분지 1이라도 개겨진다. 작지만 강한 투사들 요 지랄 세뇌를 하나본데. 사실 전투력 차이 10분이 1이면 투닥투닥 할 것도 없이 프리저 새끼가 손꾸락 튕겨서 나오는 기탄에 그냥 심장 뚫려서 개끔살 이게 맞지.

아니면 뭐 한 합을 주고 받음과 동시에 손목아지로 심장을 뚫어서는 처절하게 죽이는게 맞는거지.

 

뭐 손오반이 개새끼가 분노하면 프리자 후려친다 그게 개구라지. 분노해서는 전투력 100배로 올려도 야따 이 병신새끼 뭐냐 아따 개미가 쥐만해졌군요 ㅋㄷㅋㄷ 요 지랄하는게 맞는거지 씨발. 

 

엔진마력 10배 차이가 이렇게 크다. 뭐 코끼리의 심장이 분당 받아주는 혈류량이 인간보다 뭐 엄청 큰 줄 아냐? 그런데, 코끼리랑 맨 손이랑 다이깔 수 있냐 이 병신아. 태국의 무에타이 최고수라는 쁘아까오 개새끼가 아프리카 코끼리 수컷 개새끼한테 로우킥 쎄리면 코끼리가 으허 다리아퍼 으허 왜 하필 내 몸에서 가장 가는 부위인 다리를 후리냐고 으허 아파 요지랄카냐? ㅋㅋㅋㅋㅋㅋ

아따 요 시키 뭐다냐 요 지랄카면서 몸통박치기 조금 시전해주면 으악하면서 깔려뒤자면서 피 철철철 요 지랄되서는 쥐포되겠지.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존나 귀찮다고 코로 대애충 후렸는데, 뇌진탕 사망. 요 지랄. 

 

야 씨발 코끼리 심장 아프리칸 수컷 기준 22킬로란다. 인간 씨발 350그램 ㅋㅋㅋㅋㅋㅋ 야 씨발 텐션 높이면 전투력 올라간다고? 것도 씨발 어느정도 레벨인기다.

 

그만큼 차이나는데 씨이발 개조또 선진국이라고 너는 같은 게임하자 요 지랄을 칸다 이기다. 

 

누가? 미국이라는 공룡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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