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9.12.09
조회 수 35
추천 수 2
댓글 1








나는 항상 생각을 하기 때문에 견해가지고 고집하지 않으려고.

 

고려라는 참칭은 북부백제계(=왕건)와 남부백제계(=견훤)가 항쟁하던 시기에 북부백제계들로부터 참칭된 것이 그 근본일 뿐 진정한 속지적이거나 혹은 속인적인 지역사나 인종이동과는 하등 무관하다.

 

속지적인 고려는 어디까지나 송화강 유역의 한국어 사용자들이 포함된 촌락과 도시의 지역만을 의미하는 것이고, 송화강 유역의 지린성이나 하얼빈에서 한국어 스피커들은 꽤나 빈번한 농도로 존재하는 편이다.

 

속인적인 고려라고 해봤자 20세기 이전에 그닥 큰 인구이동이 초래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되려 가장 큰 인구변동은 거진 멸종수준의 인구감소를 겪은 퉁구스카 내에서 일어났다.

서던 퉁구스카는 본디는 적어도 세갈래정도가 있었지만 조선조 중기쯤에는 한갈래를 제외한 갈래는 모조리 와해되었다.

그나마 존재하던 것도 러시아의 남하에 의해서 분쇄되었고, 하바롭스크 크라이의 소수민족이라는 것이 현대에 보고되기를 인구수가 뭐 100명 남짓 사실상 멸종된 종자들이다. 노던퉁구스들도 궁극적으로는 하바롭스크 크라이의 러시아인들에게 둘러쌓인 고립된 형태로 최종귀결되었으며 모조리 멸종위기종들이다.

 

본래는 아무르 퉁구스라고해서 아무르강 전체와 연해주의 해안가 전체에 그리고 사할린까지 서던과 노던 퉁구스들이 번성했지만 오늘날에는 완전히 밀려난 것이다. 하바롭스크 크라이의 퉁구스들은 아무르강의 농경이 불가능한 숲지대에서나 간간히 존재할 뿐이다. 아무르강유역조차 기온에 따라서 쌀농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르강유역에서도 북쪽지대인 하바롭스크 크라이로나 밀려서는 멸종중인 것이다.

 

 

그냥 존나 단순한거야. 왜 이걸 복잡하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씨발.

 

고구려.png

 

 

그냥 지도를 보면 죄다 드러나는 뻔한 팩트에요. 지린성의 옌벤 조선족 자치주 요기가 고구려이고, 장춘이랑 지린 요게 동부여, 그리고 하얼빈일대는 북부여지.

 

공통점은 그래 뭐 한국어 사용자들이 산다는거지. 저동네가면 택시를 타도 한국어 알아듣는 기사 보내달라카면 보내준다.

그렇지만 현대 한국인이 아니지. 그냥 조선족이지 씨발. 자명한 거를 개소리를 존나게 하는 거에요 씨발.

 

위지도에서 고구려의 서쪽 방어선도 그대로 보이지. 장춘에서 안산까지의 요하방어선 말이다. 위의 지도에 보이는 안산시(선양시 남서쪽에 확대하면 보임)가 다름 아니라 안시성있던 곳이라니까. 

 

다시 말하지만 고구려랑 하삼도의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는 물론이고, 경기도, 황해도까지 뭔 상관이 있냐는 거다.

 

위 지도에서 보듯이 압록강 중류의 고구려인들은 후일에는 상류쪽으로 밀려났다고. 거기에 뭐 일제시대때에 남쪽에서 온 유민들이 합쳐졌다고 하지만 그래봤자 300만도 안 된다.

 

 

결론: 고려의 후예라는 참칭은 실상 왕건의 북부백제계들과 견훤의 남부백제계들의 항쟁 시기에 북부백제계들로부터 참칭된 것에 불과하다. 비류, 온조가 추모의 자손이라는 개소리도 이후에 북부백제계가 패권을 잡은 뒤에 거짓부름 패드립 친 것에 불과하다.

 

나아가서 한성의 인서울북촌의 북부백제계들이 고려인 길재와 정몽주의 후학인 다이아수저임을 조선조에 강조했던 것들도 남부백제계들에 대한 차별과 부심의 산물이다.






  • John
    19.12.09
    백제인의 속지적 의미를 반도서부인으로 확장시키면 그들은 불과 100년도 되지 않은 시기인 1950년에도 남북으로 쳐 나눠져서는 패싸움을 하였다. 바로 한국전쟁이다.

    백제새끼덜은 예로부터 남북으로 잘 쪼개져서는 지덜끼리 동족상잔을 벌이고끔 하였으며, 왕건과 견훤, 김일성과 이승만은 어쩌면 정서적으로 동일한 카테고리인 것이다. 나아가서 전봉준과 고종 이재황이도 그 지랄이었지. 존나 캐캐묵은 씨발것이다 이기다.

    나아가서 고려놈들이 왜라고 기록한 고려말기의 왜구와의 항쟁도 실상은 남부인들과의 항쟁이며, 최무선이가 고려뱃놈들을 이끌고 금강 진포에서 왜구를 격파했다는 진포해전도 실제로는 열도인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북부백제계 뱃놈새끼덜과 남부백제계 뱃놈새끼덜이 패싸움을 벌인 것으로 보이며, 견훤이가 망할 때에도 북부백제계 뱃놈 새끼덜이 견훤의 똥꼬를 쳐서는 뒤에서 후장을 딴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칸다. ㅋㅋㅋㅋㅋㅋ


    견훤 VS 왕건 == 최무선 VS 왜구 ==  전봉준 VS 이재황(고종) == 이승만 VS 김일성 

    그냥 허구헌날 요 지랄이다. 같은 민족끼리 그 지랄맞지 씨발 적어도 같은 언어 쓰는 놈덜끼리 요 지랄카는 것 맞다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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