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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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일못하더라도 현대 경쟁사회 속에서도 참되고 진심있는 정(인간성)을 함양해 우덜식 아닌 진짜 공동체를 실현함으로써 격려와 지지에 동참하는것만으로도, 명령투가 아닌 부드러운 언어로 대하는것만으로도 서로 피해줄일도 피해본다는 느낌이 줄어들고 사기성 또한 올라간다 일못하는 동료가 있고 그 동료가 일못해서 진행안되거나 습득이 느려 답답함 느끼는건 언제든 개선하고 해소할수 있는 사항이다 개인문제로만 치부해선 안된다는거다

싸가지없으며 동시에 일을 잘한다.. 진짜 일만 잘하는거지 처음 입사때부터 싸가지없는 상사한테 배웠거나 참되고 진심있는 공동체의 격려와 지지를 받지못했거나 그 공동체에 힘입었음에도 권위욕과 탐욕, 자만과 허세에 눈멀어 싸가지없는 인생을 택하는 소위 꼰대새끼들 더 논해서 뭐하랴 아이러니한건 어떤 동료가 싸가지없더라도 그 동료가 몸담고있는 분야에 대해 일목요연하고 기업성장, 기업이득, 부서이득에 약방감초로서 공을 가져다주면 말그대로 싸가지없지만 봐줄만한 성깔을 지닌 의인, 구세주, 능력자 등등 그런 캐릭터들로 비추고있다 일명 "츤데레"라고 하지? 데레데레 츤데레 뭐 그렇다더라 그러나 실제 현실에선 싸가지없는 성깔과 그 인간성만큼 개선하기 힘든건 찾아보기 힘들다 자발적으로 고치겠다 마음먹고 실천해도 남들의 도움을 받는다하더라도 몇년, 몇십년간 축적된 성깔과 인간성을 고치기란 또 그런 성깔과 인간성을 가졌다못해 "일잘하면 됐지, 일만 잘하면 되지 뭘 그렇게 따져, 원래 사회는 냉혹한 법이야, 일못해서 경쟁사회에 밀려나고 여럿 피해주는건 니잘못"이라는 츤데레 기질이 언제든지 통할거라는 자만심과 허세충만한 꼰대질이 사라지지않는 이상 경쟁에 미쳐 날뛰는 사고회로를 바로잡기란 힘들다

일못하는건 서로 도와가며 개선할수 있지만 싸가지없고 일잘하는건 개선하기 어렵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할뿐더러 온갖 매체에서는 좋은쪽으로 비추고 꼰대새끼들은 더 꼰대력 넘치고 젊은애들은 젊꼰되고 그렇게 답습한 츤데레는 츤데레만 생산하고 싸가지없는 좆버릇을 대물림할뿐이다

어차피 현대사회는 경쟁사회니까 일못하는건 못참아, 일못하는건 용납안돼라는 마인드가 끌리면 그냥 현재에 머물다가면 되고, 개인차이일뿐이며 개인문제로만 치부해선 안되고 일못하는건 언제든지 개선할수 있다라는 마인드가 끌리면 ~주의나 좌우나 진보보수나 할것없이 좋은 인간성을 함양하기 시작하면 되는거고

일에 대한 습득력 떨어지고 진행도 안되고 주문에 대한 물량을 맞추지못해? 주문한 고객들과의 거래가 끊겨? 신뢰도까지 떨어져? ㅅㅍ그럼 인구감소하면돼 필요이상으로 인구 넘치니까 마음 깊이 와닿는게 없냐?

일못해서 답답해? 입사해서 처음 일하거나 뭔가를 처음 접했을때 니들도 일못했어 그것도 상사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했겠니ㅋㅋ 그때 상사들이나 답습하고 대물림하고 쳐앉아있는것들이나

성깔더러워도 일잘하면돼? 니들이 성깔더러운 새끼들하고 함께 일해봐 안그래도 3D인데 3D^1024 맛을 봐야지 느끼려나? 더 힘들고 더 어렵고 더 더럽고

더러운 성깔은 고칠수 있고 일못하는건 죽어도 고치기 어려워? 그렇게 지껄이는 새끼들이 서로 죽자고 달려드니?

일못해서 구실못한다고? 구제불능이라고? 그렇게 일잘해서 국가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그 잘난 명성을 날려서 인간성 마저 우주로 날려보내고싶냐? 노블레스 오블리주 찬양하면서도 지들이 말아먹고? 일만 잘하는 선동과 위선의 가식덩어리새끼들

 

이 나라 참 특이하지? 지금까지도 흔한 자기계발서들이 베스트셀러로 탄생하고있다 하나같이 인간관계를 잘해야한다는 경험담과 명령투가 난무한다 인간관계의 모든것 즉 성질죽이기, 성격바꾸기, 상사와 동료한테 칭찬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한다, 돈잘벌고 인정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한다라는것들을 통합한 사상무장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강요질까지 미쳐있다 정작 그딴 베스트셀러를 읽은 독자들은 실제 현실에선 기형적 모순과 이중성을 여과없이 드러내고있다 일못하거나 싸가지없고를 떠나서 분간조차 할수 없을 정도다

자기계발서는 더이상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온갖 매체는 츤데레들을 양성해 N차 우민화를 이뤄 지들 사리사욕에만 관심있을뿐

진짜 공동체라면 일못해도 격려와 지지를 보내고 개인문제로만 보지않는 자세가 의무이자 권리아닌가 우덜식 공동체는 넘치는 마릿수와 썩은 경쟁사회 대물림, 츤데레 양성에 모자라 신격화까지 "좋은 인간관계"를 향한 눈물없이 못봐줄 짝사랑을 오늘도 이어간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야..라면서도 고쳐쓰지못하는 사람에 대한 동경을 멈추지않는 열정적인 추태들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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