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문득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난거다.

 

진짜 웃긴건데, 진짜 존나게 웃긴건데,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생활력이 좋다는 게 뭔 뜻인지 남자들은 전혀 모르고 있지. ㅋㅋㅋㅋㅋㅋ

 

막말로 니가 씨발 마흔 쳐 먹은 외동남인데, 뭐 운동을 하건 사소한 법률 위반으로 깜빵에 갔다 치자. 니 노모 70살 먹은 년 용돈 안 주면 뒤질까? 안 뒤져. 금마 씨발 뭘해도 산다. 평소에는 아닌 척 하고 니 용돈 받는거지 정작 닥쳐봐라 뭐든지 한다. 요리를 하건 청소를 하건 뭘 해도 씨발 살 년이다 이거다.

어쩌면 너보다 돈 더 잘 벌 수도 있어요. 할매가. 그게 바로 생활력이 강하다는 의미다.

 

자 이 것도 일반적인 진실이야. 차라리 니 여자가 창녀면 갸는 생활력이 약할 수 있다. 생활력 약하니까 보지 파는거야 씨발. 음식이라도 잘 할 줄 알면 그 짓 하겠냐 씨발.

 

막말로 니 애미나이한테 니 자식새끼 둘 남기고 마눌은 도망가도 애미나이가 평소에는 드러내지 않던 능력을 발휘하면 다 먹여살린다니까.

 

그러한 일반적인 것으로부터 단순하게 추정하자면 여자 이 개새끼덜은 지가 돈 벌 수 있는데 남한테 떠넘기는 거다. 특히 애미가 자식한테 그 지랄을 가장 많이 한다. 차라리 마눌은 존나 착한 년이에요. 갸가 돈 벌고 너는 놀아도 될 가능성이 조금은 있다.

 

그렇지만 애미 개새끼는 특히 한국 문화에서는 지가 어른이라고 짤탱이 없이 떠넘길려고 한다는 거다.

 

 

야 이 씨발년 니 젊을 때부터 2천씩이라도 20년 동안 더 벌지 그러면 지금쯤 5억 있겠네. 왜 나한테 지랄이고. 응 씨발 내 몸 편할려고. ㅋㄷㅋㄷ 이게 씨발 우리집 애미나이 이 것도 그 지랄일꺼다.

 

지는 씨발 진짜 능력이 있는데 안 하는 거고, 요식업을 창업을 해도 레시피도 훨씬 나보다 더 잘 아는데 안 하는 거고, 씨발 나한테는 마른 수건 쥐어짜내듯이 없으면 부딪혀서 해라 이 지랄이라니까. 그게 씨발 애미라는 씨발년이다.

 

그래서 할매국밥집 아들내미 20살에 엄마용돈으로 룸싸롱 다니던 개새끼 소싯적에 한 놈 알았는데, 여자가 경제적으로 남자한테 정직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다.

 

갸가 그랬어. 즈그 엄마 돈 존나 잘 번데. 그리고 뭐 할망구때부터 가게 했는데, 할배도 뭐 한량이었고, 즈그 아빠도 뭐 덕 좀 볼라캤는데, 할망구 이기 지랄캐서는 이혼했고, 자기는 뭐 애비는 남의 집 자슥이지만 자기는 그 보지에서 난 놈이라서 그냥 놀고 산단다. ㅋㅋㅋㅋㅋㅋ 그 집에 뭐 어린 여자 직원도 하나 있는데, 뭐 가게 물려받을 기세인 년인데, 뭐 딸이 없어서 딸처럼 키우는 년인데 씨발 벌써부터 제 놈 꿰찰 기세라서 씨발 이 새끼 임신시키고 마눌 맹글어야 되나 고민중이랜다. 하여간 여자 3총사 남자 없어도 돈 존나 잘 번단다. ㅋㅋㅋㅋㅋㅋ

 

요즘 물가로는 10억 벌어 씨이발. 남자가 공장일, 막노동 이 지랄 칼 필요있나? 없지.

 

 

씨발 니가 나한테 자영업 창업하라고 등 떠밀지 말고. 씨발 시전 떡복이 아지매마냥 그거라도 가판 펼쳐놓고 30년 팔았으면 니가 나한테 손 벌리겠나? 이 개새끼야. 그게 애미다 씨발. 아니라고? 금마 떡볶이 존나 잘 만들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게 경험이 없어서 잘 못 만들거던. 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일부일처제에 기생해서 사는 여자들 전부가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남자한테 구라치고는 얹혀 사는 거다. 지는 능력 있는데 발현 안 하는 거고, 지 남편 편돌이 새끼는 없는 능력으로 마른 수건 쥐어짜인다 이기다.

 

뭐 미국에서 1950년대랑 60년대에 유행한 전업주부 모델? 그거 씨발 미국의 중앙은행이 존나게 신용 남발할 수 있던 호시절에 원래는 일해야 되는 워킹클라스 여자들이 일 안 하고 쳐 놀던 그런 거잖어.

 

원래 여자는 그 모든 시대를 보면 항상 일을 했어요. 남자가 차라리 일 안 하거나 못하는 놈이 많지. 여자는 존나게 소소하게 돈 잘 벌어요. 영업을 해도 큰 장사는 남자가 하긴 하지만 여자는 째깍째깍 잘 뽑아오는 편이라고 내 친구가 그랬어. 반면에 남자새끼는 될 놈은 크게 되는데, 안 되는 놈은 안 된대요. 그럼 바로 씨발 3개월 내에 딴 거 찾아봐야 되는거야. 딱 봐도 싹수가 안 된댜.

 

런던의 버글러들의 역사만 봐도 여자가 원래 돈 벌었어. 그래서 영국인들내에서 여자가 더 힘이 쎄요. 남자는 그냥 기도 못 펴. 남자는 원래 뭐 왕이 용병이나 뽑는다카면 돈 좀 벌어오는 놈이었지. 그러다가 임대제 공장 돌리는 사업가라는 놈들이 존나게 많은 노동력을 부릴려고 한 수요로부터 남성고용이 역사적으로는 예외적으로 많아졌던 거에요.

 

산업혁명의 제1주자인 영국에서 이제 그건 끝난 야그라고. 그게 씨발 어느천년 야그고? 쌍팔년도 1988년도도 아니고 1888년도 야그 아이가.

 

 

결론은 씨발 보지는 자지 잘 쓰는 놈이나 후려주면 으허 감사 너 밥은 내가 살께 이 지랄하는게 맞다니까. 막말로 좃집이 아니라 기둥서방인거지. 여자집에 얹히면 밥은 지가 하잖냐. 야 씨발 동서고금 이래에 여자한테 얹혀 산다고 밥 씨발 남자가 하는 놈이 어딧데? 좃으로 서비스 해 주고 밥은 니가 하는 거다. 보지가 만족을 하면 씨발 뭐 전복이랑 조개 모양이 보지 아니냐? 그게 행복해지면 절로 밥을 하게 된단다. 그게 본능이란다. ㅋㅋㅋㅋㅋㅋ

 

뭐 농경사회에서는 남자가 생산활동의 대부분을 전담? 야 그거 상위 20프로 애새끼야. 평균이 아니라고. 상위 20프로가 소작이라도 겨우 붙이는 거에요. 나머지는 그냥 한량아니면 품팔이다.

 

야 씨발 소작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역사를 잘 모르는 놈들이 개소리 하는데, 그게 을은 맞는데, 지주한테 내가 땅 빌리면 다른 놈은 그땅에 얼씬도 못하는 배타성은 확보된다 아이가.

 

뭐 소작을 골고루 나눠줬을 거 같냐? 아니라고. 제일 잘 짓는 놈 아니면 남자자식 제일 많은 놈한테 몰빵해주는 거다. 그래서 남아선호사상이 있었던 거라고.

 

 

그 정서를 지금 역사인지를 곡해를 하는 거에요. 그러면 나머지는 뭐하는 줄 알어? 내가 경상도 해안가랑 제주도 새끼덜의 결합이라서 존나 잘 아는데, 나머지는 그냥 하릴없이 낚시대나 드리워서는 민물고기나 바닷고기나 잡아먹는 0원 인생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cOUR-hY7Yy8

 

2kg에 100만원!? 한강 장어 낚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ㅣ 밀착맨

 

이 지랄하는거다. 제주도나 거제도 할배들 이런 놈들 존나게 많았다고. 지금은 산업화시대의 여파로 잠시 사라졌지만. 10대부터 이 지랄카는 거다. 

 

뭐 씨발 한강 장어가 사시사철 잡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한달 잡힌단다. 그러면 그거 뭐 한 천만도 못 되게 벌어서 용돈 하는 거에요.

 

거제도의 종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무슨 돔이랑 제주도의 벵에돔 이거 씨발 하루종일 그것만 잡는다고 앉아있는 아재 개새끼한테 울 동생 6살짜리가 그 짓거리 배워와서는 씨발 벙찌게 했잖냐.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동네 유치원 새끼덜은 실제로 그거 낚는 법을 뭐 몽골새끼덜 말타고 활 쏘는거 4살때 배우는 것마냥 다 알고 있대. 씨발.

 

내가 어릴 때 그랬어요. 나는 그때에 이미 영재교육이 불가능한 존나 늙은 놈이 된거야. 8살때부터 말 타는 건 몽골에서는 존나 늦깍이 병신이듯이 말이다.

 

뱅애돔 씨발 몇 마리 잡아서 횟집에 팔고, 뭐 영업도 잘 해서 관광객한테 즉석에서 잡아주고 뭐 당시에 제주도는 돈 좀 있는 부류가 간다캤는데, 80년대에 만원짜리 한 장이 제법 큰 돈이지. 그걸 받아요.

 

씨발 지금은 화폐가치가 개판이라서 병신취급인데, 원래 80년대만 해도 배추 한 잎 이게 씨이벌 존나 끝발있었다니까. 당시에 생산직 100만원 못 벌 던 시대야. 낚시만 해서는 하루에 3만을 벌면 존나 잘 번거지. 그 지랄을 하고는 뭐 철 아닐 때는 놀고 있으면 여자가 알아서 돈 벌어온다 이기다. 해녀가 다 뭐겠냐? 여자가 존나 생활력 강하고 일 잘한다 이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남성을 위한 일자리가 없는게 아니라고. 이건 역사적인 희귀에 가깝고 원래 여자가 씨발 애 다 키우고, 돈에 관한한 여자가 남자보다 본질적으로 앞서있다. 여자중에서 가장 게으르고 멍청한 부류가 보지를 파는 거라는 것만 봐도 그 격차는 존나 자명한 거에요.

 

소위 한국 사회에 각인된 남자가 돈 버는 모델은 앵글로색슨 지배사회의 프로파간다에 가깝다고. 그 것은 농경사회의 가부장제와는 전혀 다른 논거로써 갸들 사회의 백인남성주류새끼덜의 부가 남녀를 불문한 다른 인종들이나 비주류 백인들보다 월등하던 시대의 부심짓 같은 것이지. 그 반대급부로 여자는 놀아도 되지. 마치 멜라니아 트럼프마냥 말이다.

 

뭐 씨발 필러 시술이나 받고, 슴가에 뽕이나 쳐 넣고 있으면 남자가 다 물고 온다는 그런 것 말이다. 야 씨발 그게 진정으로 전세계의 평균이 될 수 있냐? 택도 없지.

 

사우디아라비아 부호새끼덜 마눌이나 그 지랄이지.

 

존나 옜날에 내가 아랍 할망구들 아랍식 몸빼 입고, 모스크 근처에서 형성된 재래시장에서 장사하는 할망구들 야그를 한 적이 있는데, 그 할망구들 하루에 100만원 입금한다. 영국에서 그래.

 

이슬람 애들은 모스크 근처에 항상 가판을 차리고 장사를 해요. 이 새끼덜을 원리주의자로 호도하는 미국 개새끼덜은 사실은 골목상권을 노리는 대재벌의 논거로 좃같은 언플하는 거고, 이슬람인한테 종교는 장사와 거의 똑같은 말인거다.

 

그리고, 여자는 모스크에는 못 들어가지만 그 앞에서 장사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뭐 씨발 스카프로 얼굴 좀 두르고, 장사 존나 하면 된다. 야 씨발 이슬람에서 남자가 일 하겠냐? 물론 남자가 일 하면 그건 기득권이라는 얘기에요.

 

 

자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여자들 일반적으로 돈 잘 벌고 생활력이 좋아요. 그런데, 그 개년들 대가리에 백인주류사회 남성모델이나 쳐 박혀있으니까 남자새끼가 좀 밥숫갈 좀 얹자는데 그걸 못하게 하니까 보지가 세뇌가 되어가지고 그러니까 남자새끼가 뭐 천상 자지 밀고 까터이 이 지랄하는 거다.

 

야 그러면 진짜 태국전통사회에서 무에타이나 연마하는 남자들이 존나게 돈을 잘 물어왔을까? 전혀 아니거던. 역사를 보면 타이족 남자들은 라오족이랑 말레이족이랑 캄보디아새끼덜이랑 쌈박질 하는 그게 지 일이야. 농사도 씨발 지주 아들 아니면 지주의 친인척으로 소작이나 받은 집안 새끼가 짓는거지. 태반의 사람들에게 땅은 커녕 소작권도 없어요. 보지가 알아서 어디서 벌어와서는 뭐 건사해주면 뭐 조금 내 용돈을 뭐 택도 아닌거 수렵시대의 유산인 낚시나 사냥 이 지랄인걸로다가 쌈지돈이나 지꺼 모은다 이기다.

 

남자가 여성을 주도하는 것은 존나 상류층의 지배계급들 야그지. 그게 씨발 5천년의 룰이에요. 그걸 지금 50년 상간동안 남자가 죄다 건사해야 된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개같은 것이 지배를 했고, 니 에미는 100만프로 그 프로파간다에 세뇌된 년이다.

 

 

그리고 뭐 여자가 돈 버는거 아무 것도 아니거던. 열등감 느낄 필요 하나도 없거던. 런던에서 뭐 금융가의 번화가에서 여자가 서빙해주는 바라도 차리면 남자들 워커들 보다 훨씬 잘 번다는 것은 너무나 상식적인 거야. 서울도 이제는 마찬가지일거다.

 

물론 그들의 주 고객들인 금융노조 정규직들 같은 놈들은 far more 인컴을 벌겠지. 그게 씨발 지금의 빈부격차 아니냐. 인서울 방석집 40대 창녀가 돈 많이 벌겠냐? 같은 나이 동급 학력의 구로나 가산에서 일하는 새끼가 돈 잘 벌겠냐? 

 

뭐 씨발 남성중심 워커 이 지랄 프로파간다는 좀 깨자고. 그것은 천년동안 존나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일 뿐이다. 지금 기성세대 씨발 꼰대년들이 페미랍시고 지랄병 카면서 은근슬쩍 평등을 빌미로 지덜이 가족내에서 부담해야 될 것은 싫다고 하고, 남자한테는 우리가 평등해지면 니덜의 노동권도 보장된다 이 지랄하는거 존나 가증스러운 전가일 뿐이다. 야 씨발 꼬우면 니가 다 벌어서 니가 낳고 니 인생 살던가. 왜 씨발 택도 아닌 남자 걱정해주는 척 하냐고 씨발.

 

 

야 씨발 니가 내 용돈이나 주냐 이 개새끼야? 아닌거 아니까 꺼지라고 이 씨발년아. 힐러리 클린턴 씨발년도 딸 밖에 없어서 망정이지 아들이었으면 골 때렸을걸. 야 씨발 엄마돈으로 좀 살자 이 개새끼야 엄마돈으로 애인도 만들고 집도 만들자 뭐 안 그랬겠냐? 씨발년이 딸 밖에 없으니까 모전녀전 이 지랄이지.

 

남자 자식이 왜 세습을 하는 줄 알어? 능력이 제일 없어서 그런거야. 씨발 엄마돈으로 애인 술 멕여서 내 여자 만든거고, 그 년도 또 할망구 애미나이랑 어울려서 권력창출한다고 지랄병카니까 그냥 남자새끼가 세습하게 되는 거다.

 

결국 씨발 여자가 주도해서 남자한테 떠 먹여주는거야 씨발. 울집도 씨발 뭐 숙모 개년이 존나 할배 사망하고 나서 보지플레이 존나 하더니 삼촌 개새끼가 다 가져가더라. 나는 거기서 아 씨발 이거 남자가 주도할 수 있는건 하나도 없다는걸 존나 뼈저리게 느꼈다.

 

조선시대의 왕도 씨발 에미가 존나 지랄해서 왕 만드는거야. 그게 씨발 모계사회, 부계사회 이렇게 딱 이분적으로 나눠진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모계사회=부계사회지 뭐가 씨발 분리가 되.

 

보지가 지랄해서 지 아들한테 주니까 지 아들 프리라이더 다른 남자새끼덜의 보스가 되어서는 병신새끼가 말아먹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민비가 말아먹으니까 고종, 순종도 덩달아 말아먹었다 뭐 그런거 아이가. ㅋㅋㅋㅋㅋㅋ

 

 

그럼 니가 능력이 좋으면 니 아들도 잘 될껀데 와 니가 능력이 없노? 아니 왜 그 경제 잘 나가던 시절에 온천시장에서 떡볶이라도 팔지 않으셨어요? 그때에 팔았으면 막말로 집 한 채 샀는데.

지금은 호황이 지나가서 친구새끼 신전떡볶이 하는 놈 있는데, 입에 겨우 풀칠한다 안 카나. 야 씨발 80년대에 그때 니가 뛰지. 왜 지금 와서 나한테 난리고? ㅋㄷㅋㄷ  응 애미야.

 

80년대에 돈 벌었으면 그냥 은행에 쳐 박아도 10프로 줬지. 어후 지가 안 번거 가지고 남한테 지랄병 ㅋㅋㅋㅋㅋㅋ 내가 니가 왜 나 어렸을 때부터 지랄했는지 인제 깨달았다. 니가 뛰기 싫어서 지랄병 한거 아이가 이 씨발년아.

 

마 씨발 인자 와서 개천에서 용 나서 신분상승할 수 있다고? 마 씨발 신분 조까고 돈이나 좀 벌어놓지 이 개새끼야. 니 손녀 대부터는 모조리 슬럼 병신될꺼다 알긋나? 왜? 니가 그 호황때에 안 벌어서 안 물려줬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 그게 팩트지 씨발년아.

당시에 호떡, 떡볶이 50원짜리 팔아도 하루에 3만원 쉽게 벌리던 시절이에요. 존나 좋은 시대야.

 

똥푸산 아파트 450만원이면 살 수 있던 시절에 바리바리 벌어서 두채, 세채 박았으면 지금쯤 원하우스 푸어 이 지랄카긋나? 다 니 탓이다 이 씨발년아. 니가 젊은 시절을 낭비하고는 남탓이나 해서는 공부해서 돈 벌어온나 이 지랄이나 칸거다. 그 좋은 세월이 가는 줄 모르고 말이다. ㅋㅋㅋㅋㅋㅋ 뭐 씨발 페미? 조까라 그러고.






  • 헬조선 노예
    19.09.17
    John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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