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스트레스의 원인

스트레스의 원인과 극복 및 나의 선택


현재 이 순간에 마음을 두지 않고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지 않으며

현재의 상황을 수용하지 못하고 벗어나고자 저항하고자 하면

몸과 마음이 안정 되지 못하고 그 상황은 더욱 지속되고 각종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알아 차림을 통해 몸과 마음이 현재 이 순간에 머물면 자신이 처한 상황과 일체를 이루고 평정심을 갖게 되어 릴랙스 상태가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스트레스는 제어되고 통제된다.

또한 알아차림이라는 새로운 마음은 선한 마음으로 사물을 새로운 차원에서 보게 되어

이미 고뇌가 사라진  평정심이 되어 객관적인 관점에서의 문제해결을 한층 돕는다.

한편 스트레스상태가 될 때의 생물학적 메카니즘과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알아차림 명상으로 깨어 있으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선택하는 주도적안 삶을 살 수 있다

육체적 요인 :

물리적인 충격, 강렬한 열, 추위 또는 더위, 소음, 공해, 영양부족, 수면부족, 육체적 소모, 악취, 불결한 환경과 오염 등
심리적 요인 : 육체적 요인에 의한 단순한 위협 외에 아래의 원인이 있다
1) 정보량과 교통량의 증가
2) 복수의 가치관을 가진 이질적인 사람들과의 공존 : 경쟁심과 인간관계의 부조화로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고 교류가 힘듦
3) 원만한 가정생활 유지가 어려움 : 일의 스트레스가 직장뿐 아니라 가정 안에 파고 들어 가족이 서로 하는 일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갈등, 불화, 몰이해가 급증
* 인간의 독자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일률적으로 규정하려 하는데 무리가 있어서 스트레스가 발생
4) 자연과 멀어진 도시형 생활
5) 운동 부족
6) 보이는 세계인 물질에 집착하고 마음에 대한 무지로 자신의 마음을 관리하지
  못함
7) 그릇된 마음인 오독심(五毒心-탐욕,성냄,어리석음,자만심과 의심)과 악견(惡見)
8) 자아(ego)에 대한 집착과 상실감 - 지혜의 부족에 의한 잘못된 판단으로 어떤 상황에 대해 있는 그대로 보거나 판단하지 못하고 그것을 자신의 동기의 좌절과 위협으로 해석함

* 인지적 오류(cognitive error) 또는 인지적 왜곡(cognitive distortion)
           인간관계를 해치고 자신과 주위사람들에게 고통을 줌
9) 터널시야(tunnel view): 자신에게 맞는 것만 보고 맞지 않는 것은 무시. 중요한 측면을 무시. 전체를 보지 않고 부정적인 것에 초점 맞춤
10) 선택적 추상화(selective abstraction): 특정한 말이나 사건만 봄
11) 임의적 추론(arbitrary influence): 근거 없이 사건이나 상황을 해석
12) 과도한 일반화(overgeneralization): 일부의 경험 또는 거기서 얻은 결론을 가지고 지나치게 전체에 적용
13) 양극화된 이분법적사고(polarized thinking): 전부 아니면 전무(all- or-nothing)라는 흑백논리, 친구 아니면 적 등으로 나눔. 특히 완벽주의자들이 오류에 빠짐
14) 과장(magnification): 지나치게 확대하고 심각성을 부풀려 파국으로 몰고 감
15) 편향된 설명(biased explanaion): 부정적인 사건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돌림
16) 부정적 낙인(negative labeling): 합리적인 증거 없이 자신이나 타인에게 부정적인 이름을 붙이고 상대방을 그런 사람처럼 대함. 방향성이 고정되어 사고의 유연성을 잃게 되며 마침내는 그와 관련된 것을 끌어당기게 됨(참고: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 자성예언 Self-Prophecy)
17) 개인화 (personalization): 특정한 사건이나 상황(특히 부정적인 면)을 모두 자신을 향한 것이라고 생각. 자신과 무관한 사람의 행위조 자신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함
18) 마음읽기(mind reading):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는 사고방식.  주로 피해망상적 사고가 많다.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을 자신을 무시하거나 싫어한다고 판단
19) 주관적 추론(subjective reasoning): 어떤 감정을 경험할 때 이를 합리화하는 것
(예: 내가 슬픈 것은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감정적 추론과 유사)
20) 완벽주의(perfectionism)
21) 부정적인 사고습관에 의한 오류: 감사하는 마음의 결여(참고: Simple Abundance)
22) 생활의 중요한 변화
23) 몸과 느낌과 마음을 자신과 동일시(identification)함
24) 현재 그 순간을 살지 못하고 저항하거나 과거나 미래에 집착(저항하는 것은 지속되고 보면 사라진다-What you resist persists.)
25) 과거, 현재, 미래의 상황이나 조건,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함
(참고: Hooponopono-I love you. Please forgive me. I am sorry. Thank you)
26) 남성과 여성의 차이
27) 문화의 차이
28) 타인과의 비교: 해결방법-나는 내가 믿는 나 이상의 나이다.
29) 물질과 소비위주의 매스미디어의 오도
30) 영적 진화 없는 무의미한 삶
31) 사물과 사건을 자신이 축적해 놓은 정보에 의해 해석하고 사념의 확대, 정신적구조물(빠빤차papanca)을 만들고 이를 투사함 -관념과 실재의 차이를 모름

스트레스 해소 및 해결책
교육개혁의 원점 : 영성개발 교육의 필요
올바른 마음의 탐구와 관리 및 통찰명상의 필요
 






  • DELEGATE
    18.01.30
    게으름을 정당화 하기 딱 좋은, 비현실적인 심리학적 설명. 
  • 그래도 잘 읽어보니까 도움 많이 되던데
  • 저도 분노에 덮여 살다가 화병나고 몸에 심각하게 이상이 와서 신경계 약을 1년정도 먹었다가 이젠 약 끊은 상태인데요. 다시 홧병 도지려고 할 때 마다 본문 내용 비슷하게 마인드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꽤 도움 많이 됩니다. 주변의 악순환은 악순환이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선에서 내 이익은 챙기고 봐야죠. 다들 몸에 무리가 올 정도로 스트레스는 안 받으셨으면 합니다.  

  • 읽다보니 제가 현재받고있는 것들과 매우 흡사하며 와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의미심장한 구절들이 많네요 ㅎㅎ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0230 0 2015.09.21
15879 어느 학교의 착한 가격 맛있는 급식 비결 7 newfile 노인 1000 1 2017.07.30
15878 시간 낭비의 최고는 과연 무엇일까 16 new 굴라크는모든것을해결한다 1003 4 2017.07.30
15877 박근혜의 갑질 8 newfile 노인 925 0 2017.07.30
15876 혹시 실례지만 22 new 노인 1050 2 2017.07.30
15875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종교인 3 new 노인 1005 1 2017.07.30
15874 아프리카의 기아, 내전과 제국주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2 new 부침개뒤집듯이혁명을 1152 4 2017.07.30
15873 솔직히 공감이라는 애한테 지적하는거 이해는 안간다. 22 new 마테우스 917 4 2017.07.30
15872 야아... 미국햄버거랑 헬조선쓰레기햄버거랑 비교해보니 36 new 시발넘아 1168 3 2017.07.30
15871 북한은 극우의 나라다 newfile 노인 752 3 2017.07.30
15870 이승만의 진실을 일 수 있는 영상 3 new 노인 1272 3 2017.07.30
15869 국민성이 문제인가?시스템이 문제인가?에 대한 느낀점 8 new 베레 928 4 2017.07.30
15868 주일한국대사관?미친놈들 집합소지. 3 new Mihel 1097 1 2017.07.30
15867 내가 더 많이 번다고 세금 더 내라 하면 난 기꺼이 낸다. 21 new 블레이징 905 4 2017.07.30
15866 이제부터 공감이무시하자 22 new 시발넘아 989 6 2017.07.30
15865 고시원주 리얼 골때리네 1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845 1 2017.07.30
15864 인구절벽 가속화 START 43 new 국뽕충박멸 1163 3 2017.07.30
15863 지방의회의 클라스 6 new 국뽕충박멸 1028 3 2017.07.30
15862 제가 어지간해선 다른사람 비판을 잘안하는 사람이지만... 13 new Mihel 928 6 2017.07.30
15861 한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 고마움의 작용에 대해서 7 new 헬조선탈출하기 974 3 2017.07.30
15860 진정한 인생경험자라면 이럴것같다 8 new 시발넘아 1111 4 201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