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그 글은 일단 공감이 씨발놈과 악성환부 그 두 미친 호모새끼들이 죽게로 보내는데에 한몫한거 같고

 

리아트리스의 그 글이 만약 다음과 같은 이유로 죽게에 간거라면 나는 군말없이 납득할 수 있습니다.  ㅡ문제는 그게 아니라 납득못하는거ㅡ

 

 

 

 

리아트리스의 글의 다음의 것들과 같은 큰 문제적 사고방식 말입니다.

 

 

 

1. 개한국은 수십년간에 걸쳐 서서히 망할 것이다 =이 말을 뒤집자면 수십년간은 버틸것이다.

 

 

=> 틀린말. 수십년이 아니라 단 수년만에 확실히 완전붕괴할 예정인게 개한국입니다. 빠르면 2020년. 아무리 늦어도 2025년도에 말이죠.

 

왜냐하면 개한국 경제상황보면 답 나옵니다. 정부,가계,기업 부채를 총 합친 국가총부채는 무려 gdp의 400프로를 거뜬히 넘어섰고 재정적자도 상상을 초월할 지경입니다. 아직 꺼지지 않은 부동산 거품은 또 어떻습니까? 91년도의 일본보다 훨씬 큰 그 막대한 부동산 거품!

 

거기다가 국내의 소비력은 중산층 붕괴랑 국민의 절대빈곤화로 인해 씨가 말랐습니다.

 

한국은 수출에 모든걸 거는 극단적 수출지상주의 경제인데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의 주요경제권 모두가 대불황에 보호무역주의의 전면화로 치닫고 있어서 해외수요도 기대불가능 입니다. 게다가 중국 경제는 붕괴직전에 와 있습니다.

 

빚과 거품경제는 반드시 폭발하게 되는게 자본주의 경제의 기본법칙인데

 

국내, 해외 모두에서 수익을 기대못하고 있고, 이리되면 결국 남은건 길어야 수년뒤에 경제가 붕괴하는게 자본주의 경제의 기본패턴입니다. 특히 한국같은 산업후진국은 더욱 처참하게요.

 

그런데도 무슨 수십년씩이나 버팁니까? 말도 안되는 엉터리 추측이죠. 수년이나 버틴다고 한 내 말도 지나치게 길게잡은 거구만. (지금 당장 망하면 나도 휩쓸릴까 두렵고 그래서 서서히 망해야하는데 라는 두려움이 리아트리스의 글에 무의식적으로 반영된거 같은데, 진실은 외면한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기본 중의 기본 법칙을 리아트리스는 알려나?..)

 

 

 

 

2. 최저시급 인상  그 자체에 대한 논쟁

 

=> 저번에도 한번 말했습니다. 앞으로 그리 머지않아 닥쳐올 제 4차 산업혁명 에서는 전체 일자리의 70에서 80퍼센트가 로봇이나 인공지능으로 대체될거라서

 

최저시급제 자체가 무의미한 제도가 될것이라고요. 편의점 알바, 공장 생산직 같은 자리들은 특히나 무조건 100프로 자동화 합니다. 따라서 논의되야할건 최저시급 인상이 아닌 기본소득제인데 왜 아직도 곧 구시대의 폐물이 될 운명인 최저시급제 갖고 놀자는건지 도무지 이해불가능 이군요.

 

게다가 4차 산혁을 한국이 안하면? 역시 선진국,중진국들과의 경쟁에서 철저히 박살나서 멕시코, 아프리카급의 후진국이 되는걸 의미하는 겁니다. 이 경우에도 역시 최저시급제는 무의미해지는 거죠.

 

최저시급제는 그리 머지않은 미래인 2025년도엔 완전 무용지물이 될 것이므로 논의가치 자체가 없는데, 그걸 논의했다는 것부터가 희대의 코미디죠.

 

비유하자면 18세기에 산업혁명기가 코앞인데 수공업 기능 개선 운운을 한 꼴이랄까요? 

 

 

 

 

3. 리아트리스의 죽게간 글에는 없으나, 평소 그의 사고방식 중

 

=> 중국에 한국이 복속되는것. 이게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는 겁니까? 현재 공산당 통치하의 중국에 병합되거나 경제종속되는걸 의미하는 겁니까?

 

이것 역시 순 엉터리 공상이며 논의할 가치 자체가 일체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중국의 국가총부채와 재정적자 그리고 부동산 거품은 개한국보다 최소 배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러면서 국민소득은 훨씬 낮아요.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아십니까?

 

네. 중국 경제의 대붕괴와 초토화가 코앞까지 다가왔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역시 아무리 길어봐야 2020년이 조금 넘기면 경제 대붕괴랑 그로 인해 필연적으로 일어날 자국 노동자와 농민 봉기, 소수민족 폭동으로 인해 사분오열되고 갈갈히 찢길 일만 남은 풍전등화의 나라고 제 코가 석자인 나라입니다.

 

지금 중공 당 간부들이 무슨책을 열심히 읽는지나 알고는 알고 있습니까? 모르죠? 그것도 모르면서 중국에 복속되니 뭐니를 운운하시다니 참... 뭘 알고나 떠들면 이해가 가지만요.

 

프랑스 대혁명 직전의 상황들과 특징들이 서술된 책들을 중공 간부들이 돌려서 읽습니다. 또한 중공의 수많은 부유층들시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고 심지어 부자인데도 자국이 싫어서 두려워서 탈출하는 경우들까지도 적지 않습니다.

 

이렇듯 경제 정치 사회 기타 등등 그 어느모로 보나 붕괴의 직전에 초읽기 들어간게 개중공 상황인데 뭐? 이런나라에 복속이 되요?

 

설령 지금 당장 진짜 기적이 일어나 어찌해서 조선반도가 중국의 조선성이 됫다쳐도

 

아까말한 이유로 인해 늦어야 수년뒤에 중국은 처참하게 붕괴될건데 그 복속이 도대체 의미는 있는 일이긴 하겠습니까? 어짜피 곧 망할 나란데 말입니다. (물론 중공 망하는 일 또한, 한국의 경제붕괴가 자동으로 확정되는 일이지만)

 

 

 

따라서 리아트리스의 글이나 사고에서 보인 저 3가지의 문제점들은 모두 틀렸거나 거론할 가치가 없는 내용들이며

 

만약 리아트리스의 글을 죽게로 보낸 누군가들이 저런 내용들을 문제삼아 보낸거라는 전제 하에서는 난 그 죽게이동을 대찬성 합니다.

 

 






  • 그러니까 뭔가 잘못된 게 있어서 그런 거라면 저도 이해가 됩니다. 리아 님이 아무리 네임드라고 해도 다 맞는 말만 하는 건 아닐 테니까요. 다만 이렇게 죽게 간 걸 보고 리아 님이 그냥 어떤 새끼가 죽창 찔렀어 빼애액 이러고 넘기는 게 아니라 정말 본인이 잘못 생각했다 하면 인정할 거라고 믿습니다. 아 물론 의도적으로 죽창 찌른 비공감이와 암세포 새끼는 논할 가치도 없는 건 당연하고요.
  • 사실 큰 고민같은 거 없이 그냥 생각나는 걸 대충 쓴 거기는 한데.. 저도 나름대로 근거와 이론적인 타당성이 있는 거 같아서 올린 것이거든요. 

    4차산업혁명이 조만간에 닥칠 건 확실하지만 지금 기술발전수준으로 봐서는 모든 게 한번에 등장할 가능성은 사실 적고, 최저임금이 전혀 쓸모없다고 할 정도까지 가려면 적어도 2030년대는 되어야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 특이점주의자이기는 하나, 사회 규제나 도입에 걸리는 시간 등도 있으므로 예측 자체는 조금 보수적으로 잡는 게 좋다고 보네요.

    물론 그와는 별개로 기본소득제에 대한 논의나 현재의 자본주의와 대의민주제의 틀을 벗어난 Post singularity government에 대한 고려는 지금부터 필요하다고 생각. 이 점에서는 자코뱅주의자님의 말에 공감가네요.


    부채라면 미국이나 일본 서구 선진국들도 매우매우 심각한 상황에 가깝습니다. 
    미국의 부채는 이미 20조달러(원이 아님)를 넘어서며, 일본도 내국인들이 가지고있기에 별 이슈화는 안 되나 이쪽도 엄청난 수준이고 유럽도 감축재정의 부담을 느끼는 판입니다.

    그렇다고 해봐야 중국의 부채가 터져나갈 지경이면 그 기반이 더 약한 헬조센은 그 이전에 망할꺼고, 중국이 망하기? 전에 미국이 철수라도 하면 꼼짝없이 중공에 종속될 판.
  • 미국과 유럽이 부채와 재정적자가 극심하단건 그 나라들의 경제도 조만간 붕괴된다는거지 헬조선의 경제가 붕괴안된다는게 아닙니다. 

    예로 어떤 국가대표 운동선수와, 운동이라곤 하나도 안해본 약한 신체 가진 사람 둘 다 말기암에 걸렸는데 전자가 말기암에 걸린건 전자도 곧 죽을 운명이란거지 후자가 죽지않는다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주식거품과 부동산거품이 미,유럽 (특히 영국)에서 2007년보다 더 심각한데 이게 국가부채와 재정적자랑 맞물리면 미국과 유럽 경제 또한 철저히 붕괴된다는걸 의미합니다. 자본주의 역사상 그 어떤 나라라 할지라도 거품과 부채로 쌓은 경제가 붕괴안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습니까? 자본주의 경제의 원리상 거품과 부채가 안무너지고 배길 수 있습니까? 

    이건 경제 역사와 원리의 기초만 공부해도 금방 답 나오는 문제인데 님이 무지몽매해서 모를 뿐입니다. 

    따라서 미국 유럽 운운하며 한국이 안무너질거다 이소리하는건 굉장히 무지의 소치이며 일체 거론할 가치도 없는 소립니다. 


    게다가 중국 종속문제. 한국이 먼저 무너질거니 중국한테 먹힐거다? 이거 했던소리 계속 반복하게 만드는데 타고난 선수기질이라도 갖췄습니까? 

    1. 한국이 먼저 무너진다고 중국이 안무너지는게 아닙니다. 기껏해야 2년 내지 3년 더 버티는 수준일건데 중국이 기껏 고작 3년동안 한국병합뒤 망한다면 과연 그런 병합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중국 복속 운운하려면 최소 그게 장기간 갈때나 의미있는거지 달랑 길어야 3년 병합유지 가능한게 무슨 의미가 있고 거론할 가치가 있는 일이랍니까? 

    2. 중국이 무너지면 한국도 같이 무너진다. ㅡ> 이거 내가 먼저 한 말인데 무슨 의도로 님이 되풀이하시는지? 중국이 먼저 무너질 경우 한국의 상태가 어떻든 결국 아예 한국병합을 시도조차 못하게 되는건 확실하니 님의 중국 복속 운운한게 틀렸다는걸 더욱 확실히 입증하는것 밖에 안되며 

    거기다가 중국의 경제상태가 길어야 몇년이라는걸 감안할시, 중국 무너지면 한국도 같이 무너진다는 말은 내가 말한 첫번째 즉 한국은 몇십년 간다는건 개소리고 불과 몇년만에 철저히 붕괴될거란 내 말ㅇㆍ 맞다는걸 더욱 확실히 입증하는 소립니다. 

    가만히라도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님은 꼭 쓸데없이 남의 주장 함부로 차용하다가 되려 님 스스로가 틀렸다는걸 더욱 확실히 증명해버렸고 님의 생각없음과 무지몽매만 더 확실히 드러내버린 꼴이 됫군요. 



    3. 모든게 한번에 바뀌진 않을거다

    => 이쯤 가면 말장난 하시자는거죠? 물론 <모든게> , <한번에> 바뀌지는 않죠. 예를들어 100명의 악인들이 있는데 이 중 80명 가량이 성인군자로 바뀌었다고 합시다. 

    이것 또한 100명의 악인 <모두> 가 <한번에> 바뀌지 않았다고도 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 누구랑 장난질하자는겁니까? 

    그리고 2030년대까지는 무슨. 이미 일본에서만 봐도 간호사도 로봇으로 편의점 알바도 로봇으로 바뀔거란 말들이 나오는데 무슨 2030년대까지 갈 일이란 겁니까? 무식함도 정도껏 드러내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도 작작해야 들어주는 척이라도 하지. 더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자존심에 바득바득 우기기만 할 뿐이니 한편의 코미디를 감상하는 느낌이군요. 



    내가 예전 언제한번 이 사이트에서 본 명언인데 딱 님같은 분에게 어울릴법한 명언 중의 명언인듯 합니다. 



    두뇌가 텅 비었어도 아는체 하는 것이 조선인들의 병이다 ㅡ 박중양 

    조선인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걸 당연하게 여긴다. 그래야 자신들의 자존심이 선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ㅡ 윤치호.


  • 리아트리스의 작성한 내용에 대한 반박글 잘 읽었습니다 
    세계 경제가 장기 침체로 힘들어지는 현실과 동시에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야 할 자세들을 나열하였네요
  • 어차피 저도 한반도는 중국에 종속될 리가 없을 것입니다 

    친중 노선을 밟아봤자 중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경기침체만 봐도 전혀 그럴리 없지요 (그외 한국의 지리적 특성만 봐도)
    그리고 중국은 자기 소수민족 문제 때문에 골치 아픈데 한국을 통합해봤자 가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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