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핵노잼스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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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큰사거리에 있는 횡단 보도를 건너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이쪽이 빠를까 저쪽이 빠를까 고민하다 옆으로 서서 기다리면 처음 서있던곳에 파란불이 들어오곤 한다.

 

그냥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빨리 건너 갔을텐데...

 

가끔 빨간불인데 무단으로 건너려고 할때엔 큰 위험이 뒤따른다. 비록 빨리 건너긴 하겠지만.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 재수없으면 벌금을 물기도 한다.

 

우리 인생도 횡단보도를 건너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는거 처럼 느껴진다. 잘 기다리면 빨리갈수도 있지만. 잘기다려도 더 늦어질수도 있다.

 

편법으로 인생을 살려고 하다간 목숨을 잃거나 큰화를 당하거나 벌금을 물어내는일도 생기기도 한다.

 

뭐가 정답인지는 알 수 없다. 목표는 반대편까지 그냥 도착하는 일일뿐....

 

 

 

 

 

 

 

 

 

 

 

 

 

 

 

 

 

 

 

하지만 확실한건 단 한가지 이다. 

 

내가 두 다리로 걷지 않는 이상 길을 건널수 없다. 누구든.길 건너편에 서서 고민하고 있는사람이 있다면. 일어나서 일단 걸어보라. 언젠가는 반대편으로 건널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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