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이렇게 글을 쓰네요.. 마지막글을 뒤로 하고 딱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또 생겼고 많은 인연이 생겼네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4년만에 저는 배부른 돼지가 되었습니다. 매우 무기력해지고. 매우 게을러졌으며. 매우 나태하고방종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는중입니다.

집에서 2달간 나가지 않고 뒹굴거리면 게임.잠.술.잠.게임을 반복하다가. 문득 몇년전에 썼던 이사이트가 생각나더군요. 지금도 가끔 일기는 씁니다만...

그래서 다시 글을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조금 풀어내다가보면 인생에 활력도 생기고 마음도 다잡아지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디 비밀번호를 찾는데만 2시간이 걸렸네요. 누가 읽어주든 그게 아니든 예전처럼 다시 천천히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으로 써보겠습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든분들께 힘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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