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신입이다. 여기에 나와 완전히 같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많더라 그래서 바로 가입했음.
 

일단 나는 작년에 군대를 전역하고 이번에 대학교를 졸업한 흔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헬조센인민들임.

 

여자친구는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있을 때 만나서 사귀고 지금은 고향으로 돌아가서 이번 봄에 다시 만날 예정ㅇㅇ  나중에 같이 캐나다로 이민가서 살기로 했음.

 

아 물론 한국이 안좋기만한 나라는 아님 직장생활이랑 사회생활이랑 사람들이 너무 싫은거지 돈 쓰는 재미는 헬조선 따라갈 데 없는거 나도 인정함. 

 

아무튼 막연하게 헬조선 헬조선 거리면서 탈조선을 원한다 하고 아무 노력 안하고 있다는 점만 알아주기를 바람.

 

캐나다 이민가려고 각 주마다 이민법을 매번 그 주정부 이민에 대해 정리해놓은 사이트(캐나다 공식 홈페이지임 블로그나 이주공사업체 따위가 아님) 맨날 보고 나에게 맞는 전략 세우는 중임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일하기 위해서 자격증 따서 연봉상승 올리려고 공부도 꾸준히 하면서 이민법 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는 중임 진짜 월~금이 너무 힘들고 주말에 자고 일어나면 ㄹㅇ4시쯤 됨 어떤날은 저녁 7시에 일어남 누적피로 ㅅㅌㅊ라서;;

 

어쨌든 제목에 쓴 이유를 지금 나열해 보겠음.

 

1. 한국 뿐만 아니라 사람과 세상을 못 믿겠음. 가족 포함 그래도남에게 간섭하는 사람들이랑 섞여서 살기 싫다는 거임.

 - 이유는 내가 군대가기전에 모아둔 돈이 있음. 남들은 군대가기전에 엄청 용돈받아가면서 흥청망청 노는데 대신에 식당에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하며 주 하루 12시간 주 6일 일했음.

   

   근데 그 돈을 아버지가 상꺽쯤에? 빌려감  군대 한 10개월 정도 남았을 때 쯤에 ㅇㅇ  

 

 뭔가 쎄하고 그 때 아버지가 인터넷 도박에 빠져있을 때라서 빌려주기 싫어서 안빌려 주려고 했는데 개 씨ㅂ 정색 빨면서 군인이 돈이 뭐 필요하냐 전역 때 주겠다 시전

 

 일단 썩 내키진 않지만 일단 돈을 400 가량을 줬음 ㅅ[email protected]@ㅂ ㅋㅋ

 

물론 그돈 꿀꺽 당함. ㅋㅋㅋ 전역하고 말해보니까 개 빡치는게

 

엄마 " 가족들에게 빌려준 돈 받는거 아니다" 시전  ㅋㅋ 그래서 개 극대노 해서 집안 살림 다 때려 부수고 동생들 후드려 팼음. 그리고 삑 하고 정신을 잃음 일어날 때 뒷목이랑 머리 너무 아팠음.

약먹어도 안나아질 정도로 다음날 한의원 가서 뒷목이랑 뒷통수에 침 맞고 나아짐.

 

동생들 팬 이유가 중학생,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집에 부모가 없는데 설거지 거리도 많고 집안 간단하게 청소좀 하고 이불깔고 누우라 했는데 30분내내 니가하는 차례니 내가하는 차례니 싸우는 거보니까 너무 생각이 극단적으로 하게되었음.

 

엄마랑 아빠가 이혼한 상태인데 내가 어릴 때 엄마랑만 살았고 자영업하는 중이였음. 잘나갔음. 엄마도 그 때 집을 안사고 나한테 영어유치원, 좀 금수저 유치원 다니게 한거 후회함(유치원 일과중에 골프치고 수영하고 금요일 에는 제빵 수업 하는 유치원이었음.)

 

은행에서 일하며 모은 돈으로 차린 미용실이 였음 단란주점, 오피 이딴거 아님 ㅅㅂㅋㅋㅋㅋ ㅇㅋ?

 

근데 아빠가 돈 냄새 맡고 나를 팔아 먹으면서 재결합을 하자고 계속 했고 그리고 지가 개짓거리를 해도 못헤어지게 끔 동생 둘을 심어놔서 태어났고 우리집이 이렇게 까지 기울고 

 

내 인생도 바닥을 치고 있다는 생각이 극단적으로 확 들고 동생들을 죽이고 싶었음. +자식한테 공무원 하라는 말이나 하는 부모 될까봐 정신이 번쩍듦. 아빠 참고로 불륜 20년 찍다가 내가 고딩 때 완전히 걸렸는데 적반하장이고 그걸 또 지금 까지 같이 살고 있음.ㅋㅋㅋㅋㅋ 답이 안섬 내가 이걸 바로잡으려고 하면 안됨ㅋㅋㅋ 그냥 내가 나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캐나다에서 정착하거나 초기 자금 어떻게 준비할거냐 물어봤음(절대 질문 아님 그냥 가지말라는 말 돌려서 말하는 거임) 그래서 청년내일채움공제로 1500만원 정도 받는거 그거 신청해서 돈모아서 캐나다에서 정착할 돈 모을거라고 그럼 거기서 한 달에서 두 달 동안은 무슨 일이라도 구할 수 있다고 하니까 갑자기 태세변환 하더니 그 돈 빌려 달라고 함.

 

나 " 그 때 일 벌써 잊으면 안될텐데" 시전

 

묵념시킴 그래서 내가 사람을 안믿고 사람을 싫어함. 

 

 

2. 군대

 - ㅇㅇ 일단 강제징집의 피해자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지만, 끌고와서 괜찮은 환경에서 살게 해줄 능력도 없으면서 시키는 것만 ㅈㄴ게 많았고 별 같잖은 이유 대면서 병사들 영외활동

 

제한 이딴거 걸어 놓을 때 개 ㅈ같았음 ( 일주일에 한 번 외출을 갔었는데 그게 시위열리면 동원되서 나가야 하는데 그냥 하루 쉴 수 있는거 못쉼) 남 쉬는 날을 어쩔 수 없이 짜른다는것 자체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불만가지면 나만 이상한 놈 되고 어린 애새끼 되는 것 같았음. 근무 복지 좋다는 선진국 가보셈 토,일에 일하러 나오라고 하면 무슨 이상한 장난 치는 줄 앎ㅋㅋ

 

그리고 그 때 느낀건데 군인들 자체가 입이 ㅈ나게 쌈  " 나 이정도 꼴 보면서 군생활 한다." , " 내가 이런거 보면서 군생활 한다." 자부심이 있는지

 

타인이 실수하거나 사고 치면 그걸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님. 작은 규모든 큰 규모든 그냥 선후임 상관없이 사람 ㅈ되는거 한 순간 이더라. 사람 ㅄ 만들기 쉬운걸 직접 눈으로 보고 느꼈음.

 

그때 극단적인 반사회적인 성격이 된 것 같다.

 

내가 심한 말을 하기 시작 했는데 나랑 가깝지 않은 사람들은 나를 절대 이해 못함. 당연히 못하지 나도 어떤 ㅁㅊ놈이 " 니 새@끼 손가락 짤라서 생일 케이크 대신 꽂고 강제로 먹게 할거야"

 

이딴 말을 하면 이상한 사람 정도가 아니라 싸이코패스 범죄자 정도로 보겠지.ㅋㅋㅋㅋ

 

근데 내 2세나 내 미래에 태어날 자식은 이걸 안겪게 해줬으면 좋겠음. 시간이 너무 아까움.

 

 

 

3. 직장문화

 -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건데 진짜 틀딱이라고 할 때마다 내가 한 말도 아닌데 뭔가 죄책감 느꼈음. 과거엔 ㅋ

 

  회사에서 진짜 열받는것이 뭐냐면 어떤 한 틀딱임. 개 극대노함.

 

 본인이 할 일을 나한테 짬때리고 그러는데 거기까진 괜찮음. 내가 왜 열받냐면

 

  1) . 일단 무엇을 지시하는지 못알아 먹겠음.

 - 난 신입사원이고 여기에 온지 얼마 안되었으니까 그 사람의 유형을 파악을 못함.

 

  내 사수는 나보다 두 살 많은 형인데 그 형은 나보다 2년에서 3년 좀 넘게 들어와서 일하고 있음.

 

그 사수는 그냥 딱딱 한 번에 잘 하는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임

 

 난 그 사람이 뭔가 웅엥웅 거리면서 일을 짬 때리면 시킨것이 뭐고 어떤 점이 포인트 인지 질문을 함. 

그럼 그냥 짜증내면서 알아서 하라고 함.

 

그래서 시킨대로만 했음. >>> 나중에 딴소리 하며 가져와서 이거 바꾸라고함.

시킨 것 외에 나중에 딴소리 할거 감안해서 무언가를 추가적으로 더 해옴 >>> 왜 시키지도 않은 걸 하냐 다시해와

그래서 무엇을 지시하고 포인트랑 원하는 거 말해줄 때 까지 몇 번이고 질문할 예정임 이 영감 버릇 나한테 안통하다는 걸 느끼게 해줄거임.

 

 2) 업무 우선순위

   - 대부분의 일은 내가 바쁘지 않고 급한 일이 있지 않아서 그냥 우선적으로 해주고 나의 급하지 않을 일을 재개함.

 

   근데 나는 더 윗사람 한테 받은 내가 최대한 빨리 끝내야 하는 일이 생길 떄 있음.

   그러면 당연히 내 급한 일을 먼저 끝내고 그 사람 일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절대 틀린 생각 아니라고 생각함.

 

 그러면 그 영감 " 아니 내가 일을 시키면 하던 일 제쳐놓고 내가 시킨 것 먼저 해야 하는거 아니냐" 시전

 이런 말은 본인이 하고도 본인이 이상하다고 느껴야 되는거 아니냐? 

 

누가 말을 이 따구로 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이거 급하다 하면 지가 더 급하다 난리남. 

 

 3) 해주면 결국 세절함 행

 

  가끔 본인이 본인 업무 기록? 그런 뽕에 차 갖고 그걸 조사해서 표로 만들으라는 쓸데 없는 것을 시킴. 어디 양식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일일히 그 사람 한 일 뒤져가면서 며칠 잡고 표를 만들어야함ㅋㅋㅋ 그걸 내가 왜 해 ㅅㅂ내가 지 손과 발이 되어주기를 원하는데 진짜 안넘어갈거임  게다가 해주려고 해도 도저히 시간이 안남 며칠 동안 집 안가고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어야함

게임 제작자들 마냥ㅋㅋㅋㅋ

 

아니 ㅅㅂ 본인 업무 기록은 본인이 더 잘 알거고 본인이 보고 싶으면 본인이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님??

 

 나랑 하는 일은 완전 다른데 내가 그 사람이 디테일한 부분을 어떻게 알아 ㅋㅋㅋ 그리고 내가 왜 알아야함? 나도 내 일 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그런거 해 줄 시간 없다고 시전 하면 더 높은 사람 한테 그렇게 꼭 꼰질러서 왜 안해주냐고 혼나게 만듦ㅋㅋㅋㅋ 나이처먹고 진짜 찌질하게 구네 ㅋㅋㅋㅋ( 그 높은 사람이 지시한 업무 늦게 한다고 
 다른 회사 상사 처럼 혼내고 폭언욕설 인격모독 하는 사람이 아닌 것을 어제 알았음.)

 

 그래서 "지금은 이 일을 얼른 끝내야 해서 못해드릴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이거 못해드리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알아 듣기 좋게 정중하게 말하면

 

 " 그럼 내일 중 까지 해와"  이 ㅅㅂ ㅅ ㄲ  틀니 압수해서 고기 못처먹게 해서 힘 못내게 해야함.

 

 그리고 해주면 며칠 갖고 있다가 이거 잘 갖고 있어봐 이럼 ㅋㅋㅋ   그 쌓인 종이들 쌓이고 쌓여서 도저히 내 책상에 정리해서 보관하기 힘든 지경 까지 왔음.

 

 그 인간 또 나한테 책상이 너무 정리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하길래 종이들 이거 이젠 다 필요 없다고 해서  " 그럼 지금 바로 책상을 깔끔하게 해놓겠습니다." 하고 바로 세절함

 

 또 며칠 지나서 예전에 내가 준거 어디있냐 시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골 때림ㅋㅋㅋㅋㅋㅋㅋ

 

 4) 퇴근후의 내 시간을 본인 시간 처럼 쓰려는 사람들.

  이 사람들 중에 나쁘고 ㅈㄹ 맞는 사람들 분명히 있지만, 성격이 좋고 온화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있음.

 

  이건 그냥 문화임. 고쳐질 수 없음. 세계가 어떤 부족 문화 바꿀려고 사람 파견해서 교육하고 말로 하면 그게 바뀜? 안바뀜ㅋㅋ 폭격하고 전쟁일으켜서 전멸 시키고 다른 문명 만드는 거 아닌 이상 절대 안바뀜.

 

   진짜 회사 끝나고 집에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유럽에 있는 여자친구 얼굴 보면서 페이스톡도 하고 싶고 어떤 날은 게임도 조금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됨ㅋㅋㅋㅋ

   이건 진짜 내가 엄청 고민한 끝에 그냥 회식 자리를 도망가거나 저녁을 같이 안먹으면서 욕먹으면서 도망가야함. 처음에 도망갈 떄 겁나 뭐라그러는데 이제는 그냥 익숙함ㅋㅋㅋㅋ

 

 그 사람들 맘에 안든다고 내가 해고 당할 일 없고 수습기간 원래 3개월인거 업무적인건 괜찮게 해서 첫 달부터 정규직 달고 정규직 월급받음 ㅅㄱ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회사 다니면서 내 명분, 내 이득만 챙기고 다니고 있음. 여기서 나에게 실질적으로 내가 하는 전공에 관해서, 또는 이 회사의 사업목표를 위해서 인수인계 해 줄 사람이 아님 그 영감님은ㅋㅋㅋ 그 사람 하는 일을 무시하는 건 아닌데 어쨌든, 내가 할 일은 아니라는거...( 내가 설계를 하는 일이면 그 사람은 영업직임, 영업부 직원 따로 뽑고 난 영업쪽 일 안함)

 

   진짜 애들아 9급공무원이 꿈인 나라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공무원을 좀 싫어하는데 열심히 공부해서 앉아서시간 때우려고 공무원 한 사람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 바보 되어가고 있는 거 몇 번 봐서 그렇다. 전기나 건설 쪽 관련해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중소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다 필요 없고 공기업 가려고 하더라.

 

근데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셋 다 다녀본 사람들도 결국 공기업 준비하더라 이유가 뭐겠냐?

 

 암튼 내가 어디가서 하소연 할 일도 없고 내 룸메한테나 아직 대학생이거나 군인인 친구들이 좀 많아서 날 이해해줄 사람은 없더라. 그나마 직장 다니는 친구는 좀 금수저 집안이고 약간 그런 꼰대 기질이 있는 친구라서 이런거 말해봤자 스트레스만 받아서 얘기 이렇게 깊게 안함. ㅋㅋ 어차피 불만 털어놔봤자 지적질 하려고 안달난 민족이라서 ㅋㅋㅋㅋ

 

  이런 사이트에 있는거에 너무 감사하고 난 다시 공부하러 가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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