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버지에게는 6살때부터 고등학교2학년때까지

친척아주머니에게는 8살때부터9살때까지

때밀이아저씨에게는 몇개월간 성폭력을 받았었습니다.

 

특히 아버지에게서 심하게 받아왔었는데요. 말그대로 성노리개였습니다.

 

학교 교장까지 하던 분이 말입니다.

 

지금 이 세사람은 잘살고 있는데요.

 

헬조선 습성상 이런 자들은 적지 않을거고, 피해자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거나, 그런것조차 인지하지도 못하는 불쌍한 어린이,청소년들이 많을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심리학과 관련된 내용을 접하게 된것도 이런 내력이 있어서입니다.

 

2000년대까지만하더라도 대한민국사람들은 아동성폭력에 대한 이야기자체를 불편해하였으며, 특히 남아성폭력에 대한 법률규정은 제정된지 몇년채 되지 않았습니다.

 

공황장애와 조울증,우울증으로 오랫동안 정신과치료를 하고 있고, 학교생활도 고등학교를 절정으로 너무 우울하게 보냈었습니다. 

 

저 역시 이런 처지임에도 그리 착하게 산것도 아니지만

일명 헬조선이라고 불리우는 여기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저는 너무나도 절망하고 있습니다..

 

다른나라라고 좋을게 없다지만 그래도 저는 성폭력을 당하면 당했지 하필 가까운 가족으로부터 이토록 당해오면서 이른바 [생존자] 로 숨을 붙들어메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살면 살수록 열이 받히고, 억울해서 죽질 못하는데요. 

그나마 나아져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부분들의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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