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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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녀v
16.12.19
조회 수 5619
추천 수 22
댓글 45








예전에 20대 초반 탈조선 후기라는 글을 올렸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2탄 올립니다.

 

여정을 간추리자면, 한국에서 고등학교1학년 정도까지 재학하다가 미국유학을 갔고, 문과쪽 계열을 공부하는 바람에 취직을 못해 귀국을 하고, 한국회사를 다니다가 짤린 이후 2년만에 고생해서 미국회계사시험을 합격해 홍콩으로 취업탈조선 한 사례입니다.

 

홍콩은 워낙 외국인이 취업을 많이 하는 곳이라 유럽, 북미, 동남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취업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8개월정도 일하면서 느낀점 올려봅니다. 글솜씨가 별로 좋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1. 나라마다 고용하는 외국인의 직종이 다르다

생각해 보니 미국취업 실패의 가장 큰 요인이 공부한 과목이다. 미국의 경우 대다수의 H1b visa 가 IT 계열로 빠지는데 기술직도 아닌 두루뭉실한 정치쪽 공부를 한게 이미 실패로 향하는 길이었음ㅜㅜ. 나라마다 일꾼이 부족한 직종이 있고 이를 외국인으로 대채하는건 당연하다. 홍콩의 경우는 산업 자체가 금융으로 쏠려 있기에 회계로 취업할 수 있었던 것이다. 주변에 외국인들을 만나보면 정말 한.명.도. 빠지지 않고 다 금융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다만 미국과는 달리 엔지니어쪽 사람들은 정말 드물다. 탈조선 할 나라를 정하면 그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외국인 직군을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다. 따라서 "저는 한국에서 간호사인데 홍콩에 취업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NO. 이다. 아직 들어본 적이 없음....

 

2. 무조건 영어를 잘 해야 한다

홍콩에 취업한 외국인들을 보면 금융권 종사자가 아니면 대부분 영어 선생님임. 정말 웃긴게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에서 태어난 애들은 자기네 언어가지고도 동네 유치원에서 일하며 홍콩주민 평균수입의 이상을 번다는거 ㅋㅋㅋ.  이들은 어마어마한 혜택을 누리며 지낸다(물론 금융종사자들이 끌어모으는 수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사실 내가 중국어도 못하는데 취업할 수 있었던 이유가 영어를 하기 때문이다. 우리회사만 해도 예를들어,

A Candidate: 북경어, 광동어, 말레이지아어, 일어를 유창하게 하는 말레이지아 사람으로 영어는 중급

B Candidate: 영어만 할줄 아는 뉴질랜드 사람

이라면 보스는 당연히 B를 뽑는다.

 

정말 짜증나는 건 한국어가 한국을 벗어나면 쓸모없어 진다는 것.  어쩌면 그렇게 쓸모없는지 모르겠다. 나도 영어공부를 하느라 어릴 적 부터 수년간 학원을 다닌 사람으로써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을 보면 너무 부럽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한국에서 바글바글 경쟁하며 살 기 싫다면 영어를 무조건 해야한다. 우수한 영어로 웬만한 언어를 다 이길 수 있다.

 

3. 아직까지 우리 세대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가 우세

또 나아가자면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쪽과 인연이 있다는걸 내세우는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미국 영주권이 없다면 미국 회계사 라이센스나 영연방의 Diploma라도 쥐고 있으면 좋다.

 

개인적인 예시를 들자면, 한국에서 고시공부를 할때 한국회계사 시험을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니 평균 3년이 걸렸다. 사실 배우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한데 한국시험은 그 종특의 꼬아서 떨어트리려는 얍삽한 문제가 주였고 경쟁을 시켜 고작 몇점 차이로 사람을 떨어트려 몇년간 더 공부하게 시키는 상거지같은 시험이었다. 반면에 미국 회계사 시험은 회계사라면 이정도는 다 알아야 한다는 concept 위주의 시험으로 정말 열심히 해서 75이상 맞추면 합격시켜 주는 꽤 generous 한 시험이다. 같은 노력을 했다고 할 때, 한국 회계사 시험이 평균 3년이 걸리고 미국 회계사 시험이 평균 1.5년이 걸리지만, 아이러니 하게 한국 회계사는 한국에서만 쓸모가 있고 미국 회계사는 전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황금 티켓이 된다. Indeed UK, Indeed Australia, Indeed Canada 에 들어가서 US CPA 만 쳐도 수요가 많은 반면에 Korean CPA? 아무도 몰라준다.

 

대학만 해도 그렇다. 비슷한 레벨의 홍콩에 취직한 외국인을 보면 홍콩주민은 Top 3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서류도 통과하지 못하는 반면 영국에서 대충 중간쯤 대학을 간 영국인은 훨씬 쉽게 통과한다. 그만큼 세계는 아직까지 영국, 미국을 강대국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걸 증명한다.

 

얼마전에 동생이 한국에서 수능을 쳤는데 원하는 학교에 한등급 차이로 못갈거 같다고 재수를 한다는데 정말 너무 불쌍했다. 한국을 벗어난다면 정말 거기서 거기고 아무도 몰라준다. 솔직히 그냥 검정고시 처서 졸업장 따고 영어공부해서 영연방으로 튀어 2년제 졸업장을 거뭐지는게 훨씬 더 살길인 것 같다.

 

4. 노예근성을 벗어나라

6개월 정도 홍콩에 지낸후 잠시 휴가차 한국에 갔었다.

"아이고 타지에서 고생이 많다. ㅉㅉㅉ, 김치를 못먹어 어떻하니?" 이런 말도 안되는 위로아닌 위로를 가족친구들로 부터 듣는데 마치 쇠사슬에 묶인 노예들에게 위로를 받는 것 같아 가소로우면서 불쌍했다. 한국에는 한국인을 가두려는 expression 이 많은것 같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집나가면 고생한다" 가 대표적이다. 

 

타지에서 고생? 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한국에서 미래에 있지도 않을 무언가를 위해 쓸데없이 야자하고 쓸데없이 야근한 과거를 생각을 하면 어이가 없다. 한국인이 10시간 동안 하나를 창출해 낸다면 서양인은 1시간동안 10가지를 창출해내고 5시에 퇴근한다.  탈조선 이후로 몸과 마음이 많이 건강해 졌다. 주 37시간 정도 일을 하는데 월급은 더 높고 삶의 질 또한 높다. 사는게 너무 즐겁고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된다. 

 

남들은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한국에 적응을 못하는 것 같다고? 한국이 좋다는 놈들은 이미 자신이 노예임을 인정하고 합리화시킨 이들이 다수다. 아니면 아직 외국에 나가보지 않아 아는게 없던지. 한국이 정말 사람이 살 곳이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Fighter 이다.

 

 

 






  • 왕의귀환Best
    16.12.24

    위에 오지랍퍼도 그렇지만 희안하게 호주에 간 아해들은 품격이 참 없고 언동이 저렴한 느낌이 남 ㅋㅋ
    나라 자체가 영국에서 추방된 범죄자 후예들로 이루어진 사회라 그런가? 헬조선의 혈통에 호주 촌동네 레드넥 문화의 껄렁함을 더한 완전체인듯 ㅋㅋㅋㅋ

  • 홍콩은 또다른 헬인데 마치 그 헬을 천국처럼 써놔서 지나가다가 한마디한다. 내가 살다살다 홍콩에서 일하는걸 자랑스럽게 말하는사람은 또 첨본다. 살인적인 집값에 야근더럽게많이하고 놀러갈곳도없는 코딱지만한 땅에있는게 뭐가 그렇게 자랑스럽냐.

     내가 호주에서 금융권쪽에서 일하고있고 주변 학교동기들 중에 홍콩 big4 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다른금융권은모르겠고 big4기준으로 홍콩이 돈을 굉장히 짜게 주는데 어느 금융권에 있길래 니가 받는월급에 그렇게 만족을하냐?

  • ㅋㅋㅋ저도 잘 압니다. 현재 저는 Big4에서 일안하고 야근안하는 Expat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Big4는 entry 가 14000hkd/month 이기에 외국인 취업비자 안내주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월 20,000hkd 이상 받아야 취업비자가 나옵니다. 이민간거 아니고 스폰서받고 한국연봉 훨씬 이상을 받아 미국계법인 취업으로 간겁니다. 경력 쌓아서 라이센스 나오면 몇년후 미국으로 다시 복귀하는걸 목표로 살고있습니다. 홍콩은 절대 아시아 기업에서 일하면 안되고 expat 기업에서 일해야 인간답게 살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 홍콩에서 일하는 친구들은 지금 홍콩탈출해서 하루빨리 호주올려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 그리고 홍콩 big4 audit 이랑 advisory기준 업무량 핼이다 호주 big4보다 주는돈은 절반가까우면서 굴리기는 더럽게 굴리고 야근졸라많고 동양쪽은 어쩔수없다
  • 실제로 홍콩 KPMG에서 2년있다가 엿같아서 못있겠다고 호주와서 지금 insolvency에서 일하는 홍콩친구말을 들어보면 홍콩이 절대로 일하기 좋은곳은아니다.
  • 갈수있으면 당연히 서양권쪽으로 가야지 아시안쪽국가는 정말 마지막에 갈곳없을떄 가는것이 답이다.
  • 그리고 다른나라에서는 CPA보다 CA를 더쳐준다 좀 뭘좀 알고나 글을써라
  • US Tax 는 당연히 USCPA 소지자에게 우대해 줍니다. tax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떤일을 하고 연봉 얼마나 받는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홍콩에서 야근하며 일하는 친구 몇명 만났다고 혼자서 소설쓰시면 즐겁나요? 

  • 친구 몇명이아니고 아마 내가 홍콩에 아는애가 너보다 많을꺼다 글쓴아

  • 퇴근하고 갈곳은 쇼핑몰밖에없고 빽빽한 빌딩들밖에없고 차는더럽게많고 회사집회사집생활 싫다고 호주넘어오는 홍콩애들이 엏마나많은데 안목을 좀 넓혀라 글쓴아
  • 그쪽도 살아보고 말을 해보세요 ㅋㅋ 홍콩아일랜드에 밖혀 사는줄 알겠네. 바다있고 산있고 회사에서 돈만 많이 받으면 경력쌓기에 얼마나 살기 좋은데 ㅋㅋㅋ 호주,영국,미국 다 가봤고 미국은 7년정도 살아서 다시 미국으로 가는걸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잠시 경력쌓기에는 홍콩이 재밌고 좋은데요?
  • 그래 미국으로 가는게 목표라면 행운을빈다.
  • 미국,호주,영국 다 경력이 필요해서.....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없고 그래서 못갑니다. 그래도 한국보다는 여기가 잠시 쉬어가긴 좋네요
  • CPA가지고있고 지금 미국 tax쪽에서 일하고있음 자리잡기는 미국이 더 좋을꺼다 어차피 영국이랑 호주는 미국 CPA는 잘인정안해준다
  • 과장된 내용을 가지고 한국에서 고생하는사람들 조롱하는 이런식의 글은 도움되지않는다
  • 그리고 서양인이 1시간동안 10가지릉 창출하고 5시에 퇴근한다는건 뭔개소리냐. 특히 금융권에 일한다는놈이 저런소리를 하는게 어이가없다. IB쪽만가도 야근수도없이 많이한다. 그리고 회계도 public practice쪽은 야근 수도없이 많이한다. 
  • 홍콩은 경력을 쌓으러 잠시 가는곳이지 살러가는곳이 아니다 글쓴아
  • 홍콩은 또다른 헬이지 절대로 탈출구가 될수없다
  • 그리고 cantonese 못하면 나중에 승진이든 어디든 분명히막힌다. 니가 졸라 소규모나 중소기업에서 비전없이 썪을꺼아니면 cantonese 못하면 top tier 회사에선 절대 못살아남는다. 즉 영어만해서는 홍콩에서 못산다
  • top tier 회사에서 cantonese 한다는걸 들어 본 적이 없음. cantonese 는 local language 지 웬만한 기업에선 영어를 씀. 기업의 다수 매니저들이 영미권 애들인데 걔네들이 만다린도 아니고 캔토를 배울 리 없음
  • top tier에서 cantonese를 안한다는걸 난 들어본적이없다. consulting firm이나 bank big 4만가도 entry level graduate position에 영어는 기본이고 cantonese 랑 mandarin 하는애들한테 무조건 우선궈준다 이건 fact다 글쓴아

  • expat들에게는 기준이 다르던데요? 그럼 캔토 못하는 백인 매니저들은 어떻게해서 취직한거임? 빅4entry 는 대부분 홍콩 유학생이랑 현지 애들 대상으로 recruit 해서 그런거임. 물론 canto 하면 훨씬 좋음. 하지만 expat 친구들이 다수인데 걔내들은 그냥 영어만으로 잘 버팀. 홍콩 팀원들이랑 점심먹으며 수다떨고 그런건 못하겠지만 일하는데 지장은 없다고 함. 저도 그 기준 적용해서 일하는중.
  • 캔토못하는 백인애들은 그냥 경력직으로해서 계약직으로 가거나 개내도 너처럼 그냥 잠시 눌러있을려고 간거다
  • 어쩃든 나랑 나이도 비슷하고 여자인거같은데 호주오면 연락해라. 남자면 연락하지마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이다
  • 호주는 3년경력이랑 cpa 가지고 지원하면 승산있나요
  • 호주는 생각하지마라 cpa안쳐준다
  • 그리고 미국은 사실상 취업해서 영주권 받기가 정말 졸라힘들다. 니가 좀 조사해봤으면 알겠지만 지원자대상 추첨으로 당첨되야 하는 시스템이고 사실상 비자 쿼터보다 지원자들이 너무많아서 취업해서 영주권 받는것도 매우졸라개힘들다. 하튼 넌 한국리턴할것도 생각해라
  • 역시 그냥결혼인가
  • 난 중고등학교를 미국계국제학교에서 다녀서 미국에도 아는애들많고 개내가 취업해서 영주권받는애도 받고 비자문제로 국내 리턴하는애들도 많이봤다. 미국은 영주권받기 졸라힘들다 뭐든간에 무조건 한국리턴은 고려하고있어야된다.
  • ㄴㄴ 미국에서 유학후 학생비자땜에 리턴하고 한국에서 쌩개고생해서 겨우 탈출 성공한게 홍콩임... 절대 돌아갈 수 없음. 최후의 수단으로는 그냥 시집을 가겠음.
  • 그래. 사랑없는 결혼은 하지마라.
  • 보통 너같이 열심히 사는여자애들은 통상 내경험으로 봤을때 얼굴 빻은애들이 대부분이라 결혼도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행운을빈다.
  • ㅋㅋㅋㅋlinkedin 줘봐
  • 내가 니가 나일하는데 연락해서 뭔해코치 할줄알고 널 뭘믿고 내 linkein을주냐. 온라인에서 만난사람이랑 얼굴팔고 하는거아니다. 호주와서 친구없으면 연락해라 밥이라도 한끼사줄태니. 그럼 갈길가라
  • 내가 할일없냐 해코지를 하게. 어떻게 생겼냐 궁금해서
  • 그냥 기생오라비처럼 생겼고. 중고등학교때 별명이 이준기였고 인기많았고 약간 미소년좋아하는 여자애들한테 인기많다. 3년간 헬스해서 몸도좋다. 그만궁금해해라이제
  • 그래 잘가. 택스시즌끝나서 할일없이 앉아있었는데 웃겼다
  • 그래서 내주변에 한국여자애들 미국유학생들중에서 미국시민궈자랑 결혼하는 애들도많다 이거떄문에
  • 누리울
    16.12.19

    다른 것은 몰라도 영어 같은 경우는 정말 죽어라 해서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해야할것 같습니다.

    돈, 기술 같은 것도 엄청 중요하겠지만... 일단 언어가 되야 다른 나라에서 어떤 길로 가든 시도하는게 가능할테니까요..

     

  • 잘 지내시는 모양이군요... ㅎㅎ 

     
    그렇지만 님같은 사례는 말 그대로 어찌보면 기회를 잘 만나 조기유학을 해서 영어구사력을 확보할 수 있어 그렇게 된 거라 다른 분들이 따라하기는 힘들겠지요. 헬조선에서 그냥 쭈욱 살아온 20대 이하는(특히 영어구사력면에서) 아무리 노오오력해봐야 대부분 한계가 명확해서요.
     
    그렇게 노오오력하는 얘들이 수능영어 1등급이고 토익900점이고 그런건데... 실제로 얘내들은 독해능력제외하면 깡통이라서요.....
  • 씹센비
    16.12.21
    부럽네요......
    물론 홍콩이 헬인건 맞지만 위에 댓글로 도배하시는 분 말은 어느정도 흘려 들으세요 ㅣㅋㅋㅋ
    아 그리고 혹시나 홍콩인들의 내면이 궁금하시면
    종주캉의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 라는 책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왕의귀환
    16.12.24

    위에 오지랍퍼도 그렇지만 희안하게 호주에 간 아해들은 품격이 참 없고 언동이 저렴한 느낌이 남 ㅋㅋ
    나라 자체가 영국에서 추방된 범죄자 후예들로 이루어진 사회라 그런가? 헬조선의 혈통에 호주 촌동네 레드넥 문화의 껄렁함을 더한 완전체인듯 ㅋㅋㅋㅋ

  • Cfa level 1, Peking Univ MBA graduate, fluent English, fluent Mandarine, intermediate Japanese 인데 탈조선 가능한가요? USCPA는 시험붙고도 또 라이센스가 나와야하는거라서 안햿어요.. 이제와서 나이먹고 시작할수도없고..

  • 당장 탈조선 못하는 이들에겐....
    이 나라가 좀 더 조아지길 기대하며 살던지
    영어ㅜ잘하고 능력자면 탈조선해서 각자도생 하던지
    그냥 폭동 혁명 일으켜서 뒤집어 엎던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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