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북대서양조약기구
16.11.27
조회 수 9268
추천 수 20
댓글 29








1. 정신상태가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제가 초등학교와 남자중학교에 다녔고 학교와 사회로 인한 정신병에 시달렸고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에 자주 다녔지만 영국에 오면서 제 정신상태도 호전되고 정상인처럼 생활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생활의 질이 개선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왕따와 학교폭력을 당해 매일매일이 지옥같았지만 영국에 유학오면서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대화를 나누면서 저도 밝은 아이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도와주고 있는 중학생 한국인 여자친구도 있고요

 

3. 건강에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영국인들은 한국인과 달리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음식도 웰빙으로 먹고 운동을 즐깁니다. 한국에서 담배도 했었지만 영국에 오면서 끊게되고 영국에 오면서 현지인들을 따라 자연스럽게 건강관리에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4. 다른 문화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국에 오면서 영국인들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철학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5. 여행을 자유롭게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영국을 비롯한 여러 유럽의 나라들을 다녀왔고 제가 여행한 나라로는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스페인, 미국, 멕시코를 다녀왔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영국보다는 조금 못살고 가난한 모습이었고 홈리스 피플도 영국에 비해 많았습니다...

 

6. 여러가지 사상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영국에 오면서 저는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있었고 소득불평등과 권위주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입막음하고 있기에 이에 대해서 공부할 처지가 못되었지만 영국의 학교에서는 자유시민에 대한 학습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교육을 엄청 많이 시킵니다. 주된 교육내용은 자유시민으로서의 권리과 인권 그리고 부당함과 권위주의에 맞서야 하며 절대로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육을 주로 시킵니다. 영국에서 교육시간에 주로 명예혁명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고 프랑스 혁명정신에 대해서도 많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7. 취미에 맞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여기에서 역사와 사회학을 전공하려고 합니다






  • 휴햐히호두Best
    16.12.03
    뭐 보니까 갖고딩같은데 대학이나 졸업하고 말해라 영국 영주권받기가 그렇게 쉬운줄아냐? 주변에 영국에서 공부하다가 결국은 다 한국으로 리턴하는애들 수두룩하다
  • 씹센비Best
    16.11.27
    짐승 사회를 벗어나 인간 사회에 도착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드시 헬센 종특 버리고 인간답게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제발 다시는 이 땅에 돌아오지 마세요!
  • 씹센비
    16.11.27
    짐승 사회를 벗어나 인간 사회에 도착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드시 헬센 종특 버리고 인간답게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제발 다시는 이 땅에 돌아오지 마세요!
  • 관광으로 가끔씩 갈 예정입니다
  • 씹센비
    16.11.28
    헉! 요즘 외국인 대상 범죄도 있다하니 주의하세요!
  • 이제 센징이들은 외국인이니까 그냥 개돼지 취급 하셔도 상관 없겠네요. 뭐 하는 짓거리 자체가 개돼지 이하의 짓거리만 골라 하긴 하지만 자기들이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센징벌레들에게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것만 빼면 그냥 벌레 보듯 하면 되니까요 ㅎ
  • 저는 이미 한국을 제 나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고향은 스코틀랜드, 조국은 영국, 상국은 유럽연합
  • 씹센비
    17.03.05
    읭? 유럽 연합과 영국은 한몸이 아닌디유...
  • 탈조선중
    16.11.28
    부럽다 영국가고싶은데 돈이 없다!!ㅠ
  • 8천만원 생활비는 아버지 연봉의 1/3 수준...
  • 탈조선중
    16.11.29
    ㄷㄷㄷ
  • VOLK
    16.12.06
    와,,, 아무튼 무사히 탈조선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 아버지가 뭐하시길래 1년에 2억4천이나 버시나요?
  • 아버지는 대기업의 차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진짜 빡세게 일해서 벌은 돈이라던데...

  • 대기업 사장도 아니고 차장? 과장다음인 차장 연봉이 2억 4천이나 되나요? 혹시 어느 회산지 쪽지로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꾸벅..
  • 뭐 그거 외에도 다른 일도 몇개 하시니 그런걸로 돈 들어오죠 ㅎㅎ
  • 뭐 보니까 갖고딩같은데 대학이나 졸업하고 말해라 영국 영주권받기가 그렇게 쉬운줄아냐? 주변에 영국에서 공부하다가 결국은 다 한국으로 리턴하는애들 수두룩하다
  • MC무현
    17.05.10
    무심코 던진 팩트 남에게는 큰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 Kaboyi
    17.02.28
    wow...you are lucky
  • ㅋㅅㅋ
    17.03.03
    차장..?삼성부장도 연봉 2억4천이안될텐데...
  • 대신 다른 일도 몇개 하시죠
  • ㅋㅅㅋ
    17.03.03
    아 투잡...
    어머님명의로 사업같은거하나보네요
  • 반헬센
    17.05.11
    4잡?"
  • 나는 이생망이지만 내 새끼들만은 이 나라에서 나같이 개처럼 살지않기를 바랍니다ㅜㅜ
  • 톨이장군
    17.04.06
    진짜 사람사는 곳으러 가셨네~~ 여긴 진짜 불지옥같음 
  • 헬유럽
    17.04.15
    ㅋㅋ유학고작간거가지고 탈조센이라고 재는넘도있네 ㅋㅋ 웃기다 영국에서 T2받아야지 이민을성공했다고말하지 ... 
  • 전라컹
    17.04.23
    인증 제로의 여권도 없는 상상충이 쓴 글이라고 99프로 확신. 정신병에 시달리는 자가 갑자기 나라 하나 옮겼다고 호전될수가 없음. 영국 나라 전체가 거대한 정신병동이냐? 더불어서 한국에서 따당하는 놈이 영국가서 안당한다고? 영어를 옥스포드 사전 저자보다 더 잘해도 찐따 같은놈이면 따돌림은 한국보다 더 심할건데? GCSE말고 에이레벨이면 얘기는 좀 다르겠지만. 영국인들이 담배 술을 멀리한다는 소리는 정말 이 글이 개구라라는걸 얘기해준다. 주말만 되면 술마시고 길거리에서 소리치고 웃통까고 깽판치는게 영국놈들인데 무슨 소리인지? ㅋㅋㅋㅋㅋ 당장 내 친구만해도 내가 말리다가 안되서 경찰서 가서 내가 다음날 오후에 데려왔는데??? 더불어서 미국 브롱크스를 갔는지 할렘을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영국도 홈리스들 많은데 이건 또 무슨 소리인지 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내용은 무슨 지혼자서 상상의 집필중이신데. 저런 얘기는 전문적으로 '대학'에서 '역사'를 배울때 하는 소리고 그냥 자유 주제로 토론할때 하면 친구없어지는 찐따의 필수코스임. 8번보면 대학도 안갔는데 대학도 아닌 곳에서 저런 주제로 토론을 하는것은 너혼자 무슨 나이 70먹은 할아범하고 토론하냐??
  • MC무현
    17.05.10
    아재요 여기선 표현 거칠게 하면 안돼요

  • ㄱㄴㄷ
    17.04.27
    머니만 있으면
  • 인간혐오
    17.06.14
    돈 없으면 탈출도 못하는 이곳은 real 아비규환의 참상 헬조선이다.
    그래서 내가 밀항을 준비중이다. 이 십새끼들아!!!(글쓴이 보고 욕하는거 아님)
  • 이름없음
    17.08.14
    주작의 냄새가 너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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