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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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2015.07.28 02:02
아니 왜 그런 결론이 나옵니까.
486처럼 노력하지 말자가 아니라, 인생 내내 꿀빨고 살은 486세대가 우리 세대에게 노력을 들먹이는 것이 우습다는 것이지요.
더군다나 이 486세대들, 연금 제도같은거에 손대서 자기들 인생 요람부터 무덤까지 꿀빨다가 "이세상 소풍 즐거웠노라" 하면서 귀천하려는 것 같아서 더더욱 뻔뻔스러워 보이고....
제가 말하고팠던 것은, 486세대가 우리에게 노력을 거들먹거리는 것이 가소롭다. 그래서 화가 난다. 헌신적였던 '국제시장'세대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다, 이런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486세대같은 부끄러운 인간들이 되지 않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수 있도록 말입니다.
486세대를 비난하기 전에, 저 자신이 486세대 같은 정신머리가 되지 않을까 항상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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