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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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2015.07.27 10:42
그 헌신한 앞세대는 이젠 다 은퇴한 할아버지 세대입니다.
현재 기득권층은 이른바 486세대로, 말씀하신 '국제시장' 세대들의 헌신을 먹고자라 유복하게 산 데다가 80년대의 대학 시절에는 시위만 하던 인간들입니다. 심지어 이 때는 석사장교 라는 제도가 있어서, 군대를 6개월만 복무하다 온 사람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가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국제시장' 세대가 노력을 논한다면 고개를 끄덕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회에서 노력을 운운하는 사람들은 보통 486기득권층입니다. 노력 하나 제대로 안한 세대가 우리 2030세대에게 노력을 설파하는 겁니다. 우리 세대는, 최소한 저 486보다는 노력을 많이 한다고 봅니다.

이런 모순이, 우리들이 헬조선을 부르짖는 이유입니다.
'앞세대' 라고 하지 맙시다. 우리가 비판하는 '바로 앞세대'는 '국제시장 세대가 아니라 486세대로, 이러한 착오는 지금 인생의 석양을 바라보는 '국제시장' 세대에게 큰 실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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