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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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이다
17.01.11
조회 수 117
추천 수 2
댓글 3








사실 공무원이요 그거 자기자식 많이 채용해요

 

현대판 음서제라 하죠 나름 상위층 집안이라

아는대 

 

뉴스에만 자세히 안나와서 그렇지 누구누구 아들

아무개딸 ㅎㅎㅎ 서민들만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이런걸 말하면 아마추어 같이 왜그래 또이러겠지?ㅋㅋ

혹시 이사이트 보면 니밑에 있는 애들도 생각해라 ㅅㅂ아

적어도 난니처럼 음서제 따위 안하잖냐?ㅇㅇ?

 

ㅎㅎㅎㅎㅎ 한국이 이래서 안대는거죠 ㅋㅋㅋ





  • 뭐 확실히 현실 속에서 그럴 수는 있죠. 노답이다 남이 좋은 점 지적해 주신 거는 인정하고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거는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공무원 말고 다른 거 하지 하면서 일반 사기업(중소, 대기업 포함) 가면 거기는 안 그럴 거 같나요? 오히려 우리가 아는 헬조선 사기업들이 공직보다 더 심합니다. 막말로 대놓고 자기 자식, 친척 아니면 성적 좋아도 잘라버리는 게 가능하며 그 어떤 변호사인가 국회의원인가 하는 사람 딸년하고 정말 평범한 흙수저 딸하고 이 두명이 어떤 대기업 법무팀 변호사로 딱 한 명 채용하는 건데 성적은 흙수저 여자가 더 좋았는데도 아버지가 잘 나가는 딸년이 최종합격했습니다. 왜인지는 아시죠? 백퍼 그 딸년 애비가 사장이나 인사팀 직원한테 이야기했겠죠. 여 아무개인가? 나 홍길동일세. 이번에 내 딸이 거기 입사한 거 알지? 그동안 해준 거 있으니까 좀 잘 봐달라고 이런 식으로 은밀하게 전화했겠죠. 안먹힐 거 같다 싶으면 그 홍길동이라는 자가 아무개 데려다가 비싼 술에 비싼 안주 배 터져서 꽐라 될 때까지 잔뜩 먹이든 사과상자에 돈을 쳐박아서 쑤셔주든 하면 알아서 합격입니다. 막말로 면접장에 나와서 합죽이가 됩시다 합 하고 그냥 나와도 다음날 합격 이런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확실히 공무원도 현대판 음서제라고 하면 할 말은 없죠. 어쩌면 지금 공무원 시험 본답시고 노량진에서 죽을 듯이 머리 싸매면서 표준어 암기하고 영단어 외우고 한국사 순서 외우고 별 지랄발광을 해도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합격자가 이미 정해져 있다ㅡㄴ 걸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공시 준비한 사람들만 바보가 된 겁니다. 그것도 돈을 엄청나게 들여서 학원 인강 교재 사고 그러면서 죽어라 닥치고 암기 달달달 하던 공시생들이 이걸 알면 어떻게 나올까 생각해 보셨나요? 지금 노량진에서 다 해쳐먹는 단기학교나 남부, KG 등 노량진에서 이름 날리는 사교육 학원들 사장들이 멍청해서 학원에서 비싼 돈 주고 강의 잘하기로 유명한 강사들 영입하면서 학생들 모으려고 혈안일까요? 대표적인 예로 공단기의 이ㅅㅈ나 전ㅎㄱ 같은 소위 스타강사라 하는 작자들은 강의 하나만 개설해도 강의실 뒷자리마저 차버릴 정도로 넘쳐납니다. 자리가 선착순이라면 새벽 4~5시에 나와서 줄서는 진풍경도 벌어집니다. 이러저러해서 개고생 해가면서 부모 돈 쓰고 공무원 준비 하겠다는 사람들이 널린 곳에서 노답이다 님처럼 말씀하시면 제가 봤을 때는 대개 반은 정말 멘붕하거나 나머지 반은 저 미친 새기가 무슨 헛소리 하냐 죽이저 하면서 달려들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왜 간만에 노량진 풍경을 이야기했냐면 공무원 하겠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게 바보들만은 아닙니다. 1년 이상 시험 공부를 할 정도의 끈기과 기본 상식, 시험 볼 때까지 암기를 할 수 있는 노오력과 인내심이 필요하며 노량진에서 먹고자고 하면 숙박비 들고 통학한다고 해도 수업은 들어야 하니까 교재비 내고 나올 때마다 새로 사는 등 돈 들어가는 곳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걸 모르고 공무원 준비에 올인할까요? 지금은 1년 이상, 아니 2~3년 그 이상이 걸리더라고 공무원만 되면 지금까지 개고생한 거 전부 보상받고 부모님한테 효도한다는 병신 같은 빵상 깨랑까랑이 박혀 있다는 겁니다. 확실히 안정적인 직장 하나 잡으면 헬조선에서는 인생 펴겠죠. 요즘은 공무원만 되면 얼굴이 정말 소보로빵 이상으로 찌그러진 거 아니면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결혼한다고 하니 말 다한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게 좋은 공무원을 왜 하지 말라고 하냐 이게 아니고 지금 저같이 공무원 하겠다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심리가 그렇다는 겁니다. 진짜 공직에 평생을 바쳐서 뼈를 묻을 정도로 국가를 위해 일하겠다는 진정성 따윈 개나 줘 버린 지 오래고 그렇게 생각해서 힘들게 공시 하는 사람은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프로 될까말까입니다. 즉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전부 다 생각하는 건 '공무원 합격하면 헬조선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 이거 하나 뿐입니다. 그게 제가 무서울 정도로 나치즘, 파시즘 뺨치는 전체주의적인 거 같아서 '헬조선식 전체주의'라 부르는 거고요.  

    그러면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공무원도 결국 사기업처럼 음서제로 운영된다는데 왜 공무원을 하려고 하냐고 한다면 그나마, 그으나아마아 남아 있는 공정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음서제는 그냥 부모 잘 만나면, 흔히 수저 잘 물으면 어지간한 변수 아니고서는 대 된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수저 무는 걸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무나요? 그랬다면 모든 아기들이 전부 금수저만 물려고 하겠죠. 근데 금수저는 한정이 되어 있어요. 전체 아기 중에 1~2명 이런 식으로 말이죠. 알고 있다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는 경제학의 전제 하에 금수저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이지만 공급은 한정이 되어 있으므로 경쟁이 발생하고 더 심해지면 금수저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 자명하죠. 근데 우리가 수저 무는 걸 자발적으로 선택하고 태어나는 게 아닙니다. 그냥 이 미친 헬반도에서 태어났을 때 보니까 부모가 흙수저야 하면 난 자동으로 흙수저를 물고 태어나게 된 겁니다. 반대로 태어났는데 부모가 정말 엄청나게 잘 나가서 블랙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를 가지고 있는 금수저라면 그 아이는 자동으로 금수저를 물게 된 것이고요. 우리가 애초에 수저를 선택하게 된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쨌든 그렇게 수저를 물고 태어난 금수저와 흙수저는 그냥 부모 사는 방식대로 자라기 때문에 운명이 천지차이가 됩니다. 금수저는 금수저 부모가 자식 원하는 거 다 들어주고 뭐 필요해 말만 해 아니자 이거(블랙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 최고 VVVVVVVVVVVVVVVVVVVVVVVIP에게만 발급한다는 카드) 가지고 니가 긁어 이러겠죠. 반면 흙수저 자식은 오늘 한 끼도 걱정해야 해요. 엄마 밥... 하면 얘가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없어 이러겠죠. 즉 태어날 때부터 부모 잘 만나는 순간 모든 게 결정되는 헬조선 역사상 존재했던 고대 신라의 골품제가 현대에 재현된 거죠.

    그렇게 음서제로 돌아가는 거 알면서 시험을 왜 하는 거냐 하면 그나마 공정한 시험을 치르기 때문이죠. 지금 헬조선에서 공무원 합격한 사람 아무나 잡고 물어보세요. 당신 공무원인 거 자랑스럽냐 하면 당연하죠 어떻게 시험 붙어서 합격한 건데 이러지 않을까요? 아니 공무원, 그것도 9급 말단 합격한 걸 자랑스럽다고 말해야 하는 게 정상적인 사회에서 나올 만한 답입니까? 그러니가 공무원 합격하지 않으면 죽는 사회에서 공무원 합격한 거는 자기 꿈을 이룬 거라고 보기 힘들고 그냥 억지로 산소호흡기 꽂아넣어서 목숨 연명한 걸로밖에 보지 않습니다. 물론 정말 진정으로 국민의 종복을 자처해서 공직에서 일하는 것을 꿈으로 삼고 이를 위해서 당당하게 시험 공부해서 합격해서 임용되는 거면 모를까 제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헬조선에서 공무원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살아남기 위해, To survive,' 이거 하나 뿐인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게임에 나오는 하트 하나 얻은 거에 불과합니다. 그냥 목숨만 연명한 거죠.

    그 대가는 뭘까요? 부모 돈으로 했다면 부모 돈도 들어갈 테고 본인도 다른 거 할 시간에 시험 치는 지식으로만 사용될 쓰잘데기 없는 지식들, 가령 철저한 국뽕 세뇌용으로 만들어진 헬조선 한국사와 실생활에서 외국인과 회화 한 마디조차 하지 못 하는 수험용 영어, 그냥 탈락시키려고 작정해서 암기하지 않으면 떨어지게 만드는 문법과 맞춤법 표준어만 ㅈ나게 쳐내는 헬조선 국어에 그나마 실무와 관련 있는 행정학 (사실 조금 쓸모 있는데 이것도 이론이니까 만만하다고 달려듭니다. 하지만 암기할 것이 어마무시한 거에 경악해서 중도포기할 정도임)과 행정법 (애초에 법 과목 자체가 법대 가서 사시 보는 사람이나 하는 걸로 인식되기 때문에 법이라는 말 자체만으로 기피하기 때문에 의외로 지원자가 적은 편이고 굳이 실무에 필요한 걸 꼽자면 행정법이나 다른 직렬 선택 과목들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공무원은 법 가지고 일처리하면 되기 때문에 법 어겨서 하지만 않으면 되니까요) 정도인데 쥐박이 새끼가 고딩들도 공무원 하라고 사화 과학 수학 과목을 만들었는데 이게 악용되서 사회는 만만하다고 개나소나 달려든 결과 처음 도입한 2013년 이후에는 갑자기 급 어렵게 됩니다. 1분에 한 문제씩 풀고 답까지 마킹해야 하는 공무원 시험 특성상 계산 문제는 시간을 잡아먹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기에 경제학 문제가 진짜 피꺼솟하게 만듭니다. 경제가지 에미없어지는  수준인데도 여전히 다른 과목들보다 만만하다고, 하다못해 실무에서 가장 필요한 법 과목조차 법은 어려워  하기 시러 하면서 찡찡대다 보니까 그냥 만만해 보이는 사회 행정학만 달려들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사회 행정학은 대부분의 직렬에 선택 과목으로 들어 있기 때문에 어느 직렬을 지원하더라도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프리패스 (과목)이라고 불립니다. 일행직은 당연히 되고 안 될 거 같은 검찰수사직에서도 형법 형소법 하기 싫으면 사회 행정학 찌르고 암탉년이 싸지른 최대의 똥덩어리인 세무직도 세법 회계학 어려워 안 해 하면서 사회 행정학 넣으면 지원 가능합니다. 물론 면접 때 그러면 직렬 관련된 거 묻냐 하는데 합격생들 이야기 들어 보면 그런거 아니라고 쫄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실생활에 ㅈ도 쓸모없는 선택과목 사회 행정학 때려박고 필기에 면접까지 합격한 놈들이 임용되서 실무를 보면 잘할 수 있을까요? 아니 행정직 하는 사람이 행정법 모르고 세무직 하는 사람이 세법 몰라서 막무가내로 아무한테나 세금 팡팡 때리고 있으며 5급 사시 합격/로스쿨 졸업한 검사 도와서 업무 봐야 하는데 검사가 하는 일인 기소가 뭐임? 공소시효는 먹는 거임? 하면서 형법 형소법 따윈 ㅈ까라 난 합격만 한다 하면서 들어온 놈들이 퍽이나 실무를 잘 보겠네요. 그런 병신짓이 일어나는 걸 알아챈 인사혁신처 새끼들이 2018년에는 이런 일 막겠다면서 앞으로 선택과목 할 때 반드시 직렬 선택 하나는 반드시 봐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니까 9급 기준으로 선택과목 2개를 선택하는데 이전처럼 난 법 과목 따윈 장식이다 하면서 고딩용 괴목인 사회,  과학/수학 이렇게 선택하는 걸 막아버린 겁니다. 행적직이라면 행학이든 행법이든 무조건 하나 선택해야 하고 세무직이라면 사회 고르고 세법/회계학 중 하나는 해야 하며 검찰수사직도 형법/형소법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하는 겁니다. 진짜 미친 인사혁신처 새끼들이 싸지른 병신짓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공무원들이 전문성 없이 그냥 기본급하고 수당만 챙겨 주고 자르지만 않으면 월급쟁이로 살겠습니다 하면서 좀비 같이 사는 건지 모르시나요?

    이대로 가면 댓글이 아니고 한 편의 글이 될까봐 (이미 된 거 같지만) 더 말하지 못하겠는데, 노답이다 님 말씀대로 이미 공무원 채용도 음서제로 돌아간다는 거 사실이든 아니든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거에 대한 증거가 없어서 믿질 못하겠습니다. 진짜 누가 봐도 인사혁신처 개새끼들이 주작질하는 거라는 걸 증명하지 않으면 저는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아직도 헬조선에서 공무원 시험에 목숨을 거는 미개한 짓거리가 벌어지는 이유는 단 하나, 헬조선에서 유일하게, 마지막으로 공정한 시험이라는 그 이미지 때문입니다. 공정하게 시험을 쳐서 정당하게 커트라인 넘겨서 합격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오히려 이야~ 그 어려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대단하다 이러거나 부모님 같은 경우에는 죽어도 눈을 감겠다고 하고 본인 또한 내가 시험 쳐서 합격한 건데 자랑스럽지 않을 이유가 뭐냐고 하겠죠.

    제가 아직도 센트릭스에 빠져서 잘못 알고 있을 수는 있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거는 현재 헬조선 사기업들은 노답이다 님이 말씀하신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대기업도 뭐 삼성고시나 그런 거처럼 적성검사 한다고 하지먼 제가 아는 그런 적성 검사 문제 보니까 상황파악 문제인가 하는 거에서는 대부분 정답이 무조건 상사에게 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소신 있게 정당하게 비판을 하든 자를 거면 짤라라 하고 막말 하면서 개기든 중요한 거는 회사 입장에서는 절대 반항하는 사람은 뽑으려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물론 무능력자는 어디 가나 안 뽑겠지만요.
  • 혁명은니혼자하세요
    17.01.12
    네 다음 정신병 걸린 현실도피자 루저새끼 ㅋㅋㅋ
  • 넌그냥자살좀해라
    17.01.12
    남한테 어그로 끄는 걸로 자기만족하면서 자위질하는 중증 국뽕분탕종자가 요기잉네? 넌 진짜 그냥 자살해라 관심 맏고 싶으면 일베나 다른 커뮤니티 가서 관종짓 하던가 여기서 엄한 사람한테 어그로 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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