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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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뒤집듯이혁명을2017.03.21 05:23
사실 정상적인 사회에서 학교(공교육)에서 배우는 과목들은 대가 어느 정도는 사회에서 써먹을 만한 것들이 있긴 하죠. 다만 헬조선에서는 그걸 사회에 써먹을 수준의 최소한을 가르치고 사회에 적용시키는 게 아니라 무조건 시험 치게 해서 줄 세우기에만 급급하기 때문에 이걸 배워서 어디에 써먹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게 맞죠. 막말로 영어 자체가 모른다고 죽는 건 아니지만 생활하는 데 불편하겠죠.

외국인 만나는데 무조건 도망만 칠 수는 없으니까 hi how are you 정도는 할 줄 알면 좋다는 거겠고 사실 헬조선에서만 유독 시험에 대한 집착(수능 영어, 공무원 영어, 토익/토플 등) 때문에 영어=시험공부용 이런 공식이 나온 거지 원래는 회화를 중심으로 시키고 문법, 독해는 대충 인터넷 사이트 들어 가서 읽고 쓸 줄 아는 수준만 해도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헬조선은 반대로 문법, 독해에 올인하고 회화를 배제하니까 외국인 공포증이 생기는 거고요.

아무튼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정상적으로 배우면 써먹을 만한 것들이니까 문제가 없겠는데 여기는 헬조선이잖아요? 그러니까 시험 치기 위해서 달달달 암기만 하고 시험 쳐서 줄 세우려는 데 급급하니까 의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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