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하마사키
16.11.27
조회 수 789
추천 수 14
댓글 12








1. 흥분 잘하고, 극단적은 표현, 성질을 잘낸다.

일본사람들은.. 언제나 평정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한다. 게다가, 길을 물어보면 친절히 안내해준다. 

하지만.. 헬센징들은.. 무조건 성질내고 흥분하고 싸움벌이는 경우를 많이본다. 

특히.. 꼰대들은 더더욱 이런 성격을 잘 나태낸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이 맺혀있는 나라 라는 생각이 든다. 

 

2. 잘해주면 은혜를 배풀지 못할망정, 등쳐먹고 배신한다. 

해외에 사는 헬센징들은 조심해야한다. 미국에서는 중국과 남미애들은 서로 뭉쳐서 잘살아볼려고 열심히 하는데..

한국인들만.. 이상하게도 서로를 등쳐먹고 사기친다. 게다가, 친구, 가족, 친척도 예외는 없다.

잘알면.. 오히려.. 더이용해먹을려는 못된 성격이 있는것 같다. 

 

3.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본다

"삼촌이 땅을 사면 배가아퍼?" => 이거 만들은 놈 죽여버리고 싶다.

축하하지 못할망정, 잘되는것을 배아파 하면서.. 시비를 건다. 

 

4. 친할수록 예의를 안지킨다. 남의 집에가면 이물건 저물건 물어보고, 만지기 까지 한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헬센징들은 남의 집에가면.. 이물건 저물건 질문하고 

함부로 만지고 한다. 헬센징들이.. 미개함의 1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5. 지하철 탈때.. 스크린 도어가 많은이유. 내리는 사람에 대한 배려도 안한다.

일본에서 지하철 탈때 내리는 사람을 먼저 내리게 하고, 그다음부터 탄다. 그리고 일본인에게 너네에게 배워야하는것이 많다면서 칭찬까지 했다. 스크린 도어가 없어도.. 질서, 안전을 잘 지켜서.. 일본 지하철을 더 선호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내리는 사람에게 배려 따위는 안한다. 급하게 먼저 타고보자.. 그러다가 부딪히거나.. 싸움나는경우가 많다. 

 

6. 주변사람에 대한 배려또한 하지 않는다.

길가다가, 좀 비켜달라고하면.. "내가 왜비켜줘야 하는데?" 하면서 성질낸다. 좀 지나가는데.. 사람 잘지나가게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 그리고.. 강아지 산책 시키다가.. 다른 사람에게 위협 주는것은 몰론.. 심지어는 지하철에서.. 같이 동반한다. 진짜 민폐또한 잘준다. 

 

7. 자기랑 다르면.. 이상하게 생각한다.

사람의 다양성을 모른다. 그리고 개개인만의 특기와 적성 그리고 창의성을 전혀 알아주기는커녕 내가 이러면 너도 이래야하는.. 군대식 사고방식은 몰론이며.. 자기랑 다르면.. 사회부적응자로.. 인식한다.

이래서.. 노벨상을 못받은것은 몰론이며.. 재능이 있는 사람과 천재들은.. 헬조선을 떠나게 되는것을 .. 실감할수 있다. 

 

8. 대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

솔직히.. 대학이 뭐가 대단하다고.. 대학진학률이.. 세계 1위는 몰론이며.. 무조건 대기업 취업용으로 인식한다. 

졸업하고 진정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를 모르고 자기자신의 강점과 유리한점을 모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냥.. 대학간판만 좋으면 뭐든지 잘된다고 믿는다. 

 

9. 나이 많으면갑 그리고 군부심 

"나때는 이랬는데" 

"너 군대 어디 나왔어?"

 

처음본 사람에게.... 이렇게 대한다. 나이가 무슨 벼슬인줄 아나? 오히려.. 나이먹고 어린사람에게 함부로 해서,

내가 욕하고 반말 한적이 있었다. "나이만 많으면 곱게 X먹어야지? 내가 만만히 보이냐고? X키야" 

 

군부심 부리는 인간들.. 자랑할것이 없어서 군대 출신 이런거 묻는지.. 그리고.. 헬조선에서.. 애국심이 생기기는 

커녕, 이런 미개하고.. 열악한 나라에 왜 살아있는지가 .. 신기할 정도다. 

 






  • 좆센징 = 가축들
    우주의 불변의 진리
  • 님헬잘알.. 어케 아신거?
  • 좆센징 = 가축들
    우주의 불변의 진리
  • 하마사키
    16.11.27
    옳소 !! 
  • 님헬잘알.. 어케 아신거?
  • 하마사키
    16.11.27
    해외여행 가보면, 헬센징들의 미개함이... 너무나도 잘 느껴진다능. 
  • Arhat
    16.11.27
    4번 읽다가 분노조잘장애 생김. 진짜 도륙내고 싶다 
  • 하마사키
    16.11.27
    공감합니다. 
  • 스폰지밥
    16.11.27

    저같은 경우 2,4번은 가족도 예외없더군요...... 물론 딱 1명의 절친은 저랑 비슷하게 한국적 사상을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서로 예의를 지키면 지킬수록 서로서로 더 배려하다보니 거의 10년동안 친구로 지내면서 단 한번도 싸운적이 없지만.......

     

    다른 절친들은 다 좋은데 뭔가 제가 다른 생각의 얘기를 하면 간혹 흥분하거나 저를 나쁘게 보더군요.... 물론 평소에 좋은 친구들입니다. 가끔 그런거고 누구나 완벽하지 못하니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완벽하지 못하고요.

     

    그리고 전 다수 한국인들의 특징으로 [10. 칭찬에 인색하다.]를 추가로 들고 싶어요. 음....... 윗문단의 친구 1명 제외하면 뭔가 저와 대화할 때 느낀 점이 칭찬을 거의 하지 않고(할만한 상황에서) 제가 잘 해내고 있는 상황에서도 '어렵다, 안된다, 별거 아니네.' 라는 뉘앙스의 말들을 자주 하더군요. 뭐 익숙한 사이다 보니 그럴 수 있겠지만 그런 말들을 딱히 들을 상황도 거의 없는데 이런 식으로 칭찬은 거의 듣지 못하고 까는 말만 많이 듣다 보니 대화를 하려다가 조용히 끝내고 싶은 마음이 들고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요....... 칭찬을 조금만 해준다면 좋겠는데....... 원래 긍정적인 성격인데 이런 일들이 많아 최근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 더러운헬센징
    16.11.27
    그런거 기대하면 안댐 요즘애새끼들 그런감각이 없음
    기본예의가 없음 ㅋㅋㅋㅋ예의지키는 사람이 병신댐

    참 이상하겠지만서도 대우만 받으려는 새끼들 많음
  • 하마사키
    16.11.27
    이래서.. 헬센징들은.. 왠만하면 접촉을 피해야함. 
  • 나이 처먹은 것들도 널렸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런 것들이 태반
  • 安倍晴明
    16.11.27
    일본 지하철 타다가 치한취급 받으면 빼도박도 못하고 그냥 인정해야함. 인정안하면 무조건 패소함.
  • 17.03.19
    니가 만나는 사람이 니 수준이야 병신아
    일반화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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