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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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앨런2016.08.13 02:19

위안부가 아무 증거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우기니까 일본이 사과한 거 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1993년에 일본이 조사한 후 고노담화로 위안부 강제성 인정했음. 일본 스스로가 위안부 인정하고 사과했는데, 증거가 없다고 하는건 말이 안되죠.

정대협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이 요구하는 것을 살펴보면 
-일본군 위안부 범죄 인정, 진상규명, 국회 결의 사죄, 법적 배상, 역사교과서 기록, 위령탑과 사료관 건립, 책임자 처벌임.
일본은 독일과 달리 아직도 군국주의자 기시 노부스케의 손자가 지배하고 있는 나라이므로, 현실적으로 일본 내에서 가능한 것은 거의 없다고 봄. 하지만 범죄인정은 과거에도 한 적이 있으니 법적 배상으로 이를 확실하게 한다면 국제 관계적으로, 감정적으로 문제가 대부분 봉합될 듯 함. 저는 법적 배상이 이루어져서 그 할머니들 가시기 전에 마음이라도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고, 그게 안된다면 해결되기 전까진 한국정부가 이것을 외교적 도구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봄. 위안부 같은 반인륜적인 범죄는 나찌마냥 가해자가 수십, 수백년간 까여도 할 말 없는 사안이니까. 법적 배상이 현재 불가능하면 총리가 바뀌기를 기다리며 다음 정부로 넘기는게 맞는데, ㄹ혜 이년은 외교적으로도 사용가능한 무기를 스스로 던져버렸다는 점에서 개멍청이임.

피해자들은 제외하고, 한국 위안부 단체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반드시 반일성향을 띄어서는 안됨. 반일 성향을 띄게 되면 위안부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음. 일본 내 좌파와 연대하고 군국주의자들에 한해 비판하는 것이 옳음. 반일로 갈게 아니라 개좆같은 돈 받고 일본의 책임을 면피시켜준 한국 정부한테 사과 및 보상을 요구하는게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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