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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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http://hellkorea.com/board_MBgX00/581221

 

의 글에 댓글로 달았던 것인데, 따로 글로 써 본다.

 

니들 중에 뭐 우리가 북한치면 중국이 어쩌구저쩌구 미국이 어쩌구저쩌구 그런 카더라에 낚이는 종자들이 많을꺼야. 이게 관해서 밝혀두는 소고다.

 

다 맞는 말인데, 카더라 하나만 지적하자. 중국개입론말야. 그거 근거없는거란다. 뭐 이 정도는 문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거니까 말해도 되겠지?

중국개입론은 국정원개새끼들이 만든 신화란다. 중국이 현재 유사시에 북한에 개입할 것이라는 기조를 천명한 바가 없고, 이 때에 그 개새끼들이 말하는 중국과의 관계악화라는 것은 중국정치인과의 관계악화지 국가차원의 관계악화가 아니란다.
베트남은 70년대에 중국과의 관계악화를 무릎쓰고 캄보디아침공했어. 그런데, 중국이 하노이에 핵이라도 날렸냐?

걍 우리가 만약 내일 북한이랑 전쟁하면, 중국내의 관계자들이나 정치가들의 입지가 여론에 영향받을 수 있고, 그러면서 갸들이랑 엮여서 추진하는 사업들도 약간 지장이 초래될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의 관계악화를 씹새끼들이 개소리하는거란다.

중국은 미국이랑 70년대에 수교했고, 니들이 알고 있는 바와 다르게 70년대 후반에 북한이랑 우리랑 싸웠더래도 중국의 참전가능성은 반반이란다. 미국과 데탕트모드를 깰 것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그래서, 장성택이 중국인한테 우리헤어져도 평화롭게 헤어지자 뭐 그랬다잖아.

그런데, 국정원씹새끼들이 중국과 관련된 몇몇 인사차원에의 관계악화를 국내냉전세뇌에 맞게끔 과장, 확대해서 요상한 말을 조중동을 통해서 퍼뜨려서, 걍 이게 다 냉전트라우마를 통해서 지배하는 것인데, 다 거짓말이야.

뭐 물론, 최종적인 순간에 개입 안 할 것같던 중국이 통수 칠 수는 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랬으면 94년에 클린턴이 북한치자고 했겠냐?


자 봐라. 우리나라의 개새끼들은 전부 거짓말이야. 진짜 냉전은 UN감시가 이뤄지던 그 때까지이고, 70년대에는 중-미수교가 이뤄지면서, 판이 달라졌어. 이 때부터는 우리가 북한쳐도 되. 다만 그렇게 하면 미국의 키신저라던가 몇몇 거물급 정치가들의 입지가 약해질 뿐이야. 최악의 경우에는 실각당할 수도 있지.
그런데, 씹새끼들이 농간을 쳐서 갸들의 정치적 입지랑 한반도내에의 냉전패러다임의 지속을 위해서 중국위협을 과장해온거란다.

결정적으로 90년대에는 걸프전이라는게 일어나서 중국무기체계는 미국에 쨉도 안 된다는 것이 드러났고, 그 상황에서 어차피 중국이 핵전쟁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북한을 지지할 수 없었다니까. 그런데, 그럴 의사도 의도도 없었어. 정작. 등소평이 얼마나 너구리인데, 북한거지때문에 핵을 쓰겠냐? 그랬다가는 걍 국제고립인데?


다 개소리였던거야. 존나 개새끼들이지. 국정원이런 새끼들이랑 언론새끼들말이다.

내 전에도 말했지만, 외교라는 것은 전쟁 아니면 평화지 대치상태 그딴건 없단다. 그건 매우 일시적으로는 성립할 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서, 박정희가 개새끼라는거야. 내부적으로는 군국주의를 다지면서, 실제로는 싸울 뜻도 의지도 없잖아. 그러면서 카더라로 우리가 지금 북한 치면 중국이 열받습니데이 이 지랄이나 했잖아.
결국 그 씹새끼랑 전두환, 노태우가 북한핵을 키워준거야.
그러면서 씨발 존나 상황논리로 우리가 강대국에 껴서 그거 방치해야 할 수밖에 없다. 곧 그러하다 그 드립만 존나 치다가 그 시간동안 북핵이 완성된거다.


아주 좃같은 개새끼들이고, 차라리 북한꼰대강성군부보다 더 비겁한 새끼들이 박정희, 전두환이란다. 노태우는 5년단선의 직선제로 뽑혔으니까 일단 봐주고.

다시 말해서 박정희 개새끼가 김재규한테 총에 맞아뒤지던 1979년에 북한과 전쟁해도 되. 중국? 참전 할 수는 있어. 그런데, 확율은 반반이하다. 다만 그 것 때문에 중국이나 미국쪽에서 실각하는 정치인은 나올 수 있어. 당시만해도 그게 좀 비등했거던. 강경파랑 비둘기파, 비둘기파내에서도 국내경제를 중시하는 파랑 해외교역을 중시하는 파가 말이야.
그러면 박정희는 이런거야. 그 참전카드를 레버리지로 해당 미국정치인에게 접근하는거지. 그러고서는 자기 뒤를 안 봐줄 수 없게 하는거야.
그런 포지션을 가지고, 실은 조센의 징병제는 준전시상황이라는 특수성에 근간한 것 아니겠냐? 70년대만 하더라도 그 것은 전쟁하기 위한 징병이었지, 지금처럼 관성적으로 굳어직 악습, 악폐에 시달리는 똥군대가 아니었다고.

그런데, 그 개새끼들이 그런 상황만 이용하고, 정작 쳐들어가야 될 타이밍에도 안 쳐들어간거야. 그런 군국주의적 상황자체가 걍 지들한테 정권창출의 이득을 주니까, 보나마나 전쟁이 끝나면 정치는 물론이고, 경제면에서도 민주화및 경제평등 요구가 불거질 것을 아니까 안 쳐들어 간거야.
그런데, 지들이 안 쳐들어 간 것을 강대국 탓으로 돌린 것이지.
정작, 중국쪽에서 북한과의 인계철선을 곧이 곧대로 해석한다는 보장도 없었고, 거꾸로 당시에는 위력시위차원에서 중국이 베트남 끄적였다가 된서리를 맞은 일만 있었어.
즉, 중국은 전술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나서서 국제적으로 개망신당하느니 걍 북한 쿨하게 버리면서 약점을 감추는 것이 당시의 전략적상황에 부합해있었다고.

그리하여, 그 개새끼들이 안 쳐들어갔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좃된거야 앞으로 강남에 핵이 떨어진다. 그러면 씨발 딱 그게 여우가 자기 꾀에 자기가 속는거지. 왜 씨발 미국애들 말로는 genius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있잖아. 그런거 딱 당하는거지 씹새끼들.

그래서, 전쟁 아니면 평화니까 전쟁구라 계속 칠 꺼 아니면 총대메고 전쟁을 하던가 아니면 평화를 성립시키던가 그래야 되는데 정치가 개새끼들은 원래 상황을 이용만 하는 새기들이야.
그런데, 딱 총대메고 평화라도 그렇다면 성립시키자. 그게 바로 김대중이란다. 
그런데, 박근혜랑 이명박 두 씨발년놈들이 대북강경스탠스를 정치명제로 써먹기 위해서 다시 구태의연한 개구라질을 하고 있는거지.
그러자, 지금은 북한에 명분이 많이 기울였어. 왜냐면 평화로 가자고 하다가 손을 빼버리니까, 그렇다면 북한입장에서는 아 이제는 전쟁이구나 그런 판단이 되는거지.
그런데, 그 와중에 집권한 것이 또 김정은이란 말이야.

뭔 말이냐면 박근혜가 김정은의 세습을 도와준거란다. 완전히 개씨발년도 저런 년이 없다.

김정은은 전쟁과 관련된 군사지도자로써 총사령관이라는 입지가 아니면 세습할 명분이 별루 없었어. 더욱이 장성택의 외유행보에 보여지듯이 북한의 대외관계 정상화는 북한의 중국식 개혁은 북한말로 지도체제, 우리말로 지배구조에 있어서는 중국식 과두제를 의미하지.
장성택, 김격식 이런 원로들이 체제를 건사하는 시스템말이다.
중국이 그렇잖아. 원로들이 당을 형식적으로 장악하고, 그들이 권력을 주석한테 대의(대의민주주의마냥)하는 형식으로 권력구조가 짜여있어.


모르긴 몰라도 이게 엄청난 거다. 난 분명히 박근혜 시발년 곁에는 북한에서 파견한 2중스파이새끼가 거진 핵심각료급으로 쳐 앉아있을꺼다 그렇게 확신한다.
이거는 걍 둘이 짜고 친거다. 알겠냐?

살펴볼 것은 적십자랑 통일교, 조총련-야쿠자라인인데, 적십자가 존나 의심스럽고, 진짜 좃같은 개새끼들이다. 

 

 

 

여기서 한가지 또 중요한 것은 중국카더라와 미국카더라는 결과적으로 그들 나라에 대한 신화를 만들어내는거야. 

fact가 아닌 myth지. 제우스 번개치는 소리같은거 말이다.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은 그렇게해서 갸들이 만들어낸 myth에 존나게 낚여 온 것이야. 생각을 해 봐라. 현실적인 중국이나 미국은 거기도 사람사는데고 미국인들은 뭐 씨발 한국가서, 중국인들은 우리땅도 아닌 요상한데에 가서 죽고 싶겠냐?

니가 월 30받는 중국노동자인데, 북한 거기 가서 뒈지고 싶겠냐고.

 

1950년 그 때는 공산주의랑 자본주의진영이랑 스쳐도 전쟁하던 적대적인 시대니까 그런거지 지금 그게 말이 되냐고?

 

그런데, 계속해서 그런 신화들을 창출해내면 어디에 도움이 되냐? 그 무엇보다도 공고한 35프로 그거 양성, 유지가 되는거지.

 

그래서, 첨에 베트남-캄보디아 전쟁을 예로 들었던거야. 자 공산주의인 베트남이 캄보디아를 침공했어. 그런데, 자본주의인 미국이 어쨌게?

 

공습만 첨에 조금 하다가 걍 내버려뒀다. 캄보디아에 지상군 파병같은 것은 하지도 않았다고.

그게 이미 1970년대에 그렇게 되었다는거다. 즉, 제3국을 죄다 진영에 따라 줄세워서 위성국끼리 대리전쟁을 사주하던 시스템은 1970년대에 끝이 났다고. 그 정점이 베트남전이었고, 그 다음에는 베트남공산당과두들이랑 캄보디아의 학살자 크메르루주랑 싸우는데, 미국이 개입 안 했다고. 중국도 개입 안 했어. 

당시에 캄보디아랑 중국이 좀 친했거던. 그런데, 중국조차 베트남을 건드리지 않았고, 정작 중국이 베트남을 침공한 계기는 베트남의 땅을 sharking(=떼 먹기)하려고 일으킨 중-베트남국경분쟁이다다.

 

즉, 1970년 중반정도부터 전세계 판도는 이미 각자도생이 되기 시작했다니까. 실은 같은 공산주의인 중국이 베트남공산당보다 캄보디아의 크메르루주랑 친하다는 것부터가 상황이 다른거잖아. 이제 좀 통박 안 도냐? 걍 그 때부터는 걍 케바케야. 케바케. 

 

그렇다면 박정희랑 김일성이 싸우는데 중국이 개입하겠냐? 한가지는 사실일 수도 있어. 박정희가 김일성을 겨우 이긴다쳐도 체제와는 무관하게 약해진 남한의 통수를 쳐서 땅이나 조금 떼오자고 뭐 북한아오지랑 무산철광이 중국국경에 가까우니까 쳐 먹으려고, 전쟁 걸 수는 있어.

그런데, 그런 상황자체가 냉전과는 다르다는 것이지. 

그런데, 그 개새끼들은 그간 조센시민들에게 존나게 구라를 쳤다는거다.

뭐 유사시에 중국이 북한을 쳐 먹으려고 할 수는 있다는 부분도 북한 전체를 삼킨다는 의미의 과장이 섞였고, 전반적으로는 구라에 부분적 진실을 섞는 것이었지.

 

그런 식으로 해서, 씨발 그 와중에 징병제 폐단만 유지된거야. 잣같은 새끼들말이다.

 

 

그리고 봐라. 지금 내가 의심하는 것은 이런거야. 이게 북한이 세습할 때에는 항상 남한쪽에서는 적십자가 카운터파트가 되었단다. 역사 좀 알면 무시할 수 없는 개연성이지.

1971년에 남북적십자회담이던가 그게 열리고 나서 북한에서는 김정일이 세습한다는 말이 바로 나왔거던.

전에 다른 글에서도 적었는데, 난 이게 맞다고 봐.

자 1971년경에는 또한 중요한 이벤트가 있지. 바로 중미수교야.

그러니까 봐라. 중미냉전은 1970년대 초에 끝이 났어. 그러자 남북은 이제 대립할 필요가 없지. 그런데, 김일성이랑 박정희는 고령화되면서 차기 정치판도가 중요해졌어. 아 걍 세습이 당대의 관건이 된거야.

그래서 만나. 만나면서 둘의 만남을 남북조센인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지지를 집결시키지. 그러고 나서 둘이 하는 짓이 뭐냐면, 김일성은 김정일세습을 공식화했고, 박정희는 유신헌법을 통과시켜. 그리고 유신헌법의 취지상 실은 그 것은 나중에 박정희가 총맞고 뒈지면서 전두환이 체육관선거하는데 악용되었지만, 실제 유신헌법의 의도는 박진만세습이었던 것 같다.

 

즉, 그리고 당시의 기록을 보더라도 당시 군사정권수뇌들이랑 북한공산당새끼들 김일성이 하수인새끼들이 서로 체제유지를 위한 시스템을 벤치마킹을 존나게 했데요. 뭐 북조센애들이 남조센보고 남조센정치의 이런 점은 좋은거 같다고 베껴가고, 남조센군바리따까리 새끼들도 북조센의 이런 것은 남조센에도 도입해야겠다 그런 기록들이 남아있는게 1971년 적십자회담당시의 양국파견사절단들의 무드였으니, 이 거는 100퍼 세습을 위한 포석이었던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2000년대의 기록을 보면 동북3성에 파견된 남조센적십자사의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않나네. 아 났다. 김영환인가 그런 개새끼들이 나서서 공안이 보위대의 외화벌이앵벌이새끼들 북한에 강제송환하는거 방해공작질했지. 뭐 인도적 차원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지금 박근혜도 적십자사랑 관계가 끈끈한데, 여러모로 적십자는 박씨정권과 김씨정권의 통로로 구실해왔단 말이다. 

 

그런데, 얼마전에도 비리 함 터졌잖아. 김성주인가 쌍년이 적십자돈 좀 쳐먹었다며. 그런데, 그 년은 박근혜가 임명했고 말이다.

뭐 그 년이 성주재단의 이사장인데, 적십자돈으로 자기 재단 돈 불렸다고? ㅋㅋㅋㅋ

그런데, 아마 100퍼 다시 성주재단지분은 정수재단으로 연결되어 있을걸? 다 한통속이라는거다.

 

진짜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은 박근혜의 후견인인 최태민 그 씨발놈도 적십자총재였어.

 

그럼 이해가 되냐?

 

자 정리를 해주께. 1971년에 김일성과 박정희는 적십자를 통해서 서로 제휴를 했어. 그래서 서로가 세습을 하는데에 뒤를 봐주기로 한거야.

그런데, 북한에서는 세습이 별 변고없이 잘 진행되었는데, 남한에서는 박정희가 총 맞아 뒈지고, 전두환이 집권하고, 직선제개헌이 일어나는 등 일련의 변화가 일어나서 그간 적십자와 최태민 이런 새끼들은 버로우를 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드디어 때가 온거야. 하필 이게 운 때도 잘 맞아떨어져. 박근혜가 진보세력을 몰아내고, 입지를 구축할 때쯤 때마침 북한에도 김정일이가 뒈질 때가 다 된거야.

그런데, 어찌되었건 그 적십자개새끼들은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다 활동하고 있었고, 둘이 커넥션이 맞은거야.

 

자 김대중은 김정일과 화해를 모색했지. 그리고, 그 덕택에 진보는 대선과 총선에서 이겨서 노무현이 재집권해.

그리고, 그러한 화해는 북한의 개방노선이 자행된다면, 그건 김정일의 아들들에게는 별루 좋지 않은 소식인거야.

그러므로, 정권을 탈환하려는 새누리새끼들과 김정은은 야합해서 다시금 한반도의 냉전무드를 조성하면서 각각 국가를 장악할 동기에서 이해가 일치하게 된 것이지.

 

그래서, 이명박이 개새끼가 당선되자 한 일이 햇볕을 철폐하고, 갖가지 대북도발로 김정은이 라인을 도와줘.

박근혜 때에는 아주 이게 가시화되어서 장성택이 실각한거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실은 1970년대부터 우리는 북한이 우리를 위협하면 강대국눈치 그런거 안보고, 가서 씹새끼들 죽여도 되.

뭐 거꾸로 그게 싫으면 화해하고 걍 잘 지내던가.

그런데 첫단추가 개씨발인거야. 둘이 만나기는 만났는데, 남북한의 화해를 위해 만난 것이 아니라 박정희랑 김일성 두 개새끼가 지 아들새끼들 세습시키려고 첫만남부터 그 지랄할라고 만났다고. 그게 1971년의 적십자회담이야.

 

그 때부터는 그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 남한의 군부보수세력과 북한의 김씨척족들은 야합에 의한 유사냉전체제를 지속시키면서 각자 정권을 유지해 온 거야.

그러면서, 핑계를 대기를 중국과 미국 두 강대국의 핑계를 대면서 한 편으로는 갸들의 역량과 무관하게 양국의 의사결정과정이나 양국시민 혹은 인민들의 오피니언따위의 현실적 요소는 무시한 myth(신화)를 카더라류로 퍼뜨리지.

그리하여, 그동안 남북한 양국에서는 이미 냉전야합기득권은 70년대에 포기한 중국과 미국에 대한 우려와 불신만이 팽배해있었고 말이다. 

그리고, 386개새끼들이 2중대라는 것은 그러한 그 개새끼들이 만들어낸 강대국에 관한 myth를 반미라는 것을 통해서 확대, 재생산 해주잖아. 혹은 그 자체가 그러한 미신형성행위이고 말이다.

 

그 것이 씨발 뭐 박근혜-김정은이의 시대까지 쿵짝쿵짝 뭐 잘 안될때(=양김시대(3김에서 하나 뺌. 김종필은 격에 안 맞는 하수인이니까.)및 노무현정권)도 있었고, 지금처럼 흥할 때도 있었지만 여기까지 온거지.

 

 

그런 개쓰레기가 박근혜란다. 그리고, 씨발 꼰대새끼들이 지들이 전쟁을 하던가 화해를 하던가 했어야 될 것을 이제 존나게 꼬인 문제가 되어서 것도 책임지는 정치인 하나 없고, 잣되면 국민들만 잣되는거야. 강남것들도 뭐 난 갸들 핵맞아 뒈지라고는 말로는 그랬지만 잣같이 죽는거지 뭐, 존나게 그 개새끼들 세뇌에 놀아나다가 내가 왜 죽는지 진짜 이유도 모르고 말이다.

 

진짜 이유는 박-김 동맹에 의한 야합의 시간동안 독버섯처럼 자라난 북핵, 그거 때문에 뒈지는거다. 뭐 아직은 가능성이지만, 그 핵때문에라도 두 쓰레기가문새끼들을 몰아내기가 더 어렵게 되었지. 북조센에서건 남조센에서건 말이다.

 

북조센에서 혁명이 일어나기 쉽겠냐? 남조센에서 일어나기 쉽겠냐? 

결론은 둘다 존나게 어려워.

 

어떻하냐? 니들 잣된거다. 혁명이 일어날려고쳐도 날 거 같으면 두 씹새끼들이 핵전쟁이라도 일으켜서 정권유지하고자 할 가능성조차 무시못하지.

 

존나게 잣된거야 씨발. 강남개새끼들은 진짜 어리석은 놈들이고, 지들이 그 대립관계의 제사상 위에 놓인 첫 제물임을 모르는거야. 

뭐 부동산 좀 올려주면 다 끝이가? 아이고 이 등신들아. 걍 할 말 없지 뭐.

 

 

 

그렇게 헬조센의 거짓말은 오늘도 지속된다.





  • 갈로우
    16.02.01
    그래놓고 통일대박같은 기만질 하데 ㅋㅋㅋ 통일할생각도 없으면서
  • blazing
    16.02.01
    이 헬조선이 정상화 되기 위해서는 현 집권중인 구라쟁이들과 빨갱이 모두를 척살해야 합니다.
  • 너덜이 말하는 꼰대다
    16.02.01
    아주 정확한 분석이다 입으로는 통일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영원한 분단고착화와 정권유지인거지..이미 별개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통일이니 뭐니 하면서 헛된 희망이나 심어주고 말이야. 중국 대만 보다 더 가능성이 없는게 통일 이다
  • 오천년북방계단일선민족국민국뽕마약중독 소중화민족통일파시즘을 깨부숴야 길이 열리는.
  • 근데 사드만큼 한반도안보상황에서 제일심각한문제는 없을걸요..
  • 3월 토끼
    16.02.01
    소름..
  • 헬세엔징
    17.01.03
    주변국들 좆집노릇하던 헬센징들이라 안보는 결국 주변국들에 의해 결정됨.
    원조주인님 중국, 전주인님 일본, 현주인님 미국.
    미국 주인님의 노예 대우가 좀 나으니까 붙어있는거지 언젠가 새 주인이 와 따먹힐예정ㅋㅋㅋ
    자주국방, 자주통일은 그냥 헛소리일뿐. 똥아시아 개걸레 헬반도 헬센징들이 자주국방은 무슨ㅋ

  • 미개의극치
    17.01.05
    통일은 중국과 미국도 원하지 않겠지
  • asdf
    17.01.05
    안녕하세요 저는요 거짓말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인이고 저는 1990년생입니다 저는 서울 사당동에 살고있구요

    저는 아직도 사당동에서 운영을 하고있는 뉴디딤돌학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있는겁니다 저는 그 원장 사업가에대해서

    괴씸합니다 싹수없고 양심이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그 학원을 다녔습니다 

    지금은 옆건물로 옮겼지만 저는 그 학원원장이

    교육에는 전혀관심없고 짐승처럼 복종에만 관심이

    있는사람입니다 예전에는 학원이름이 디딤돌학원이었는데

    왜 디딤돌학원이었는줄아십니까 학생들이 돈줄이기때문입니다 

    그 원장은 자녀가 두명있는데 둘다 여자입니다 근데전 그자식들한테는 악감정이 없고 상관없습니다

    우리나란 자본주의고 나 아니면 남입니다 그여자는 공무원이 아니고 

    남인데도 학원 선생들한테 애들을 손발바닥머리때리고 욕하라고 시켰습니다

    죽여버린다고 윽박지르고 

    그리고 집에도 못가게 남으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밥먹고 학생들은  굶겼습니다  초등학교시험때에는 짐승처럼 길들이고

    남으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했습니다 


    그여자는 소시오패스입니다 그여자는 한국인인척하는 일본인
    니다 

    그여자는 손과발로 노동을 하지않고 남이만든 문제집을 외우는  일개 장사치이고 노동자들을 멸시합니다

    사기꾼들이 조동아리로 거품을 만듭니다

    그여자는 영어밖에모르고 대학나왔는지도 모르고

    상명하복밖에모르고 강압적인걸 좋아합니다 무식하고

    교육학 심리학 물리학도 모릅니다 

    때렸다고 그러면 부인합니다 사악하고 졸렬한 이중인격자입니다

    초등학생들이 만만하니깐 길들이는것입니다

    이걸 전세계사람들이 알길원합니다 고소하고 싶습니다만

    수치심  죄책감도 없었다는게 문제입니다
  • 처음 방문자
    17.01.15
    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처음 와보는데 여기는 미래의 선각자 예언자들이 모인곳이네요 
  • ㄹㅇ
    17.01.19
    John형님,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안위가 걱정될 따름입니다. VPN 꼭 쓰고, 피시방에서만 접속하고, 그것도 cctv 사각에서만 하세요.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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