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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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핼헬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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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2살 한국인 청년 이예다씨는 평화주의자로 군대에 가기 싫어 2013년에 프랑스에 망명 신청을 했고 
망명을 허가받아 현재 프랑스에 체류중이라 합니다. 이번에 오마이뉴스에서 기사화가 되었네요.
다른 한 사람은 군대 갔다가 환멸을 느끼고 마찬가지로 프랑스로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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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이예다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1991년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22세입니다. 2012년 7월, 20살이던 해에 
징병에 가고 싶지 않아서 망명을 결심하고 프랑스로 떠났습니다...(중략)... 2013년 6월, 프랑스 정부에서 난민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징병 거부로 망명한 한국인은 있었지만, 징병제 자체가 망명의 이유로 인정된 것은 제가 처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성소수자나 종교를 이유로 징병을 갈 수 없다고 하여, 망명이 허용되었습니다...(중략)...



국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체복무제도 없습니다. 징병에 응하지 않으면 1년 반 동안 수감됩니다. 또한 한국 
사회에서는 징병에 가지 않으면 취직이 어렵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징병을 거부한다는 것은 사회적 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중략)... 내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은 한국에 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제가 망명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개선하도록 한국 정부에 요구하려 한다는 것입니다...(중략)... 프랑스에 망명한 제가 한국에 
돌아가면 감옥에 가게 됩니다."
 


군대가기싫어서 망명했으면서 남의나라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
 

리플174

Ashton2014-11-11 20:59IP: 114.204.*.13ㄷㄷ

두부볶음김치2014-11-11 20:59IP: 112.169.*.104남들 다 가는 군대 가기 싫어 망명한 주제에 뭔 선구자처럼 나불거리는지. 평화주의자 웃기고 있네요.

破竹之勢2014-11-11 20:59IP: 180.67.*.23니네만 특별하고 군대 간 애들은 모자란 애들인가?

여성동화2014-11-11 20:59IP: 119.64.*.18근데 요즘 군대보면 기피하는 사람들만 역하기도....

똘추글추천2014-11-11 20:59IP: 110.70.*.185ㅂㅅ새리들

베이베루쓰2014-11-11 21:00IP: 183.107.*.143평화주의자 ㅋㅋㅋㅋ

uycw2014-11-11 21:00IP: 123.109.*.10가족은 참 잘버리네 지 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요2014-11-11 21:00IP: 112.149.*.70이런 이유로도 망명을 받아주는군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가봐요..

[예니체리]2014-11-11 21:00IP: 223.62.*.1[댓글수정]이런사람들.생각은.존중해줘야하지 않나요? 징병제거부로 망명한다는데.. 한국사람포기하면 되는거죠 받아주는나라도 신기하긴하네요

에덴홀2014-11-11 21:00IP: 211.177.*.134요즘 군대내 가혹행위를 보면 뭐 저런 망명이 이해되기도 합니다

디렉2014-11-11 21:00IP: 211.208.*.115혓바닥이 왜이리 길어

할리인데예2014-11-11 21:00IP: 121.144.*.92평화주의자니 마니 입은 안털어야

추러스2014-11-11 21:00IP: 111.118.*.42새빠닥이 기네...

새록2014-11-11 21:00IP: 112.156.*.86남이 지켜주는 나라에서 20년간 살아놓고 양심도 없음..

그러면서 양심적 병역거부? 웃기고 있네 진짜..

7.손흥민2014-11-11 21:00IP: 180.231.*.90모병제 군인들은 전쟁광도냐??

 마2014-11-11 21:00IP: 111.104.*.187현명한 선택을 했군요

선택은 본인이 한만큼 책임도 본인이 끝까지 잘 지길 ㅋㅋ

우와아아앙2014-11-11 21:01IP: 1.243.*.40존중해줘야 될 선택이죠 무작정 조롱할 꺼리는 아님

블랙필드2014-11-11 21:01IP: 221.149.*.233뭐 가든말든 상관은 없는데 우리나라에 이래라저래라 왈가불가는 안 했음 하네요

황족엘지2014-11-11 21:01IP: 39.121.*.70죽도록 가기 싫어도 국민의 의무니까 참고 가는거고 그런 남자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평화로운건데 혓바닥이 기네?

두부볶음김치2014-11-11 21:01IP: 112.169.*.104군대 간 사람은 그럼 전쟁주의자인가. 군대가 있으니 평화가 있는 건데 뭔소린지 참.

이카2014-11-11 21:01IP: 183.101.*.77저런놈들은 지 지켜주는게 군인이란 생각은 안하죠. 평화주의자라 ...입만 살아가지고...

개찐도찐2014-11-11 21:01IP: 222.106.*.130영원히 한국에 올 생각마라

새록2014-11-11 21:02IP: 112.156.*.86[예니체리]//왜 존중해줘야 하죠?

저 사람은 남이 지켜주는 나라에서 20년간 살아놓고..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예요..

양심이 있으면.. 자기도 지켜줘야죠..

블렌드2014-11-11 21:02IP: 58.151.*.188개XX죠 그냥

새록2014-11-11 21:03IP: 112.156.*.86저 사람 가족들도 해외로 가야죠.. 자기 자식조차 자신들을 지켜주기 싫다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저 사람 가족들을 지켜줘야 하죠?

 마2014-11-11 21:03IP: 111.104.*.187부모잘만나서 군대 빼는거보단ㄴ 훨 낫구만

신의한숨2014-11-11 21:03IP: 118.45.*.243당신의 22년을 위해 희생한 젊은이들과 어른들에 대한 사과가 먼저 나와야 뭐 이해할 노력이라도 해보지 대뜸 한국정부의 징병제가 문제다라는 식의 말만 내세우면서 혼자 깨어있는 척하면 누가 좋아하나요.

미삼2014-11-11 21:04IP: 221.164.*.56입국금지

개래로2014-11-11 21:04IP: 14.32.*.206저런애는 안가는게 낫죠 정신병자인데ㅋㅋ

그대여안녕2014-11-11 21:04IP: 220.77.*.200국가라는 집단에서 누릴수있는 평화와 제도적혜택다받고 이제 의무를 이행할때 프랑스로튀었군요. 존중하고싶어도 존중할수가없네요

언제나올래2014-11-11 21:04IP: 61.72.*.35유승준같은 인간이네요 ㅎㅎ 한국 오지 말고 영원히 거기서 살길

[예니체리]2014-11-11 21:04IP: 223.62.*.1새록//저도 현역제대한 사람으로써 생각하면 괘씸한 사람이긴합니다만 징병제라는 민주적이지만은 않은제도에 반대해서 불법으로 군대를.뺀다던가 하는게아닌 한국국민을.포기하는것에 대해는 뭐그리 욕할게 있나싶습니다 군대안갔으니 우리나라사람은.포기한거죠

개척자32014-11-11 21:05IP: 115.91.*.22대단한 평화주의자 나셨네... 이현도랑 별 다를 거 없는 놈이...

Narcolepsy2014-11-11 21:05IP: 118.223.*.8522세..딱 영장나오고 군대갈 시기인데..때맞춰 망명(도망)건데
존중하자는 의견이 나오질 않나..아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구글크롬2014-11-11 21:05IP: 27.115.*.168망명한건 상관없는데 한국정부에 요청...ㅈㄹㅇㅂ이죠 ㅋㅋ

[예니체리]2014-11-11 21:05IP: 223.62.*.1다만 한국와서 돈벌거나 혜택받을생각은 버려야죠

아이포드2014-11-11 21:06IP: 220.80.*.135와나 평화가 싫어서 군대가는 사람도 있나 
별 시덥잖은 소리를 지껄이네요

홍엣쓰2014-11-11 21:06IP: 112.173.*.182전문을 보고 싶네요. 대체 얼마나 대단한 평화주의 사상이길래

황족엘지2014-11-11 21:06IP: 39.121.*.70[예니체리]//국적포기한걸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국적포기하면 그냥 남인데 한국정부에 이래라 저래라 요구하고있죠

주술사피에2014-11-11 21:06IP: 116.34.*.68이런 방법이 있었네? ㅎㅎ 신종 병역면제방법인가요. ㅋㅋ 한심해보입니다.

오아이스너머2014-11-11 21:06IP: 180.231.*.23조용히 가라, 분위기 흐리지 말고, 
당신만 지성인줄 아나

LG공룡스2014-11-11 21:06IP: 125.143.*.173그곳에서 조용히 묻혀살아라.

offspeed2014-11-11 21:08IP: 218.237.*.7총 안잡고 다른 일은 할테니 대체복무수단을 달라는 집총거부자들보다 

저 사림이 공동체 유지에 더 위해가 되는 사람이네요.

우골린2014-11-11 21:08IP: 220.80.*.92집총 거부하는 평화주의자가 비단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것이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행위면 저렇게 행동할 수도 있는 거지요. 제가 군대에 대한 터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 젊은이의 행동 또한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예니체리]2014-11-11 21:08IP: 223.62.*.1황족엘지//맞아요 머라머라하는건 오지랖쩔긴하네요 그녕 조용히 사라져주는게 맞는듯 그냥 욕할마음도 없고 잘가라 정도로 존중한다는 뜻입니다 호의적인시선이.아니고

개척자32014-11-11 21:08IP: 115.91.*.22남들은 뭐 뇌도 없고 평화도 싫어서 군대가나...범법자가 입 터는 건 정말...

새록2014-11-11 21:09IP: 112.156.*.86[예니체리]//만약 군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을 하고 싶었으면..

자기를 20년 넘게 지켜준 국가에 대해 의무를 하고 가야죠..

저 사람은 자기의 의무는 팽개친 사람입니다.. 빚지고 도망간 사람이랑 다를 게 없단 말입니다.. 군대도 일종의 품앗이죠..

템플턴2014-11-11 21:09IP: 119.192.*.41군대가기 싫으면 의경 가면 되는거 아닌가?

평화주의자라며 .. 나라의 치안을 위해 엉?

프로푸스2014-11-11 21:10IP: 155.230.*.179용기라.. 범법행위도 용기가 있어야 가능하니..

offspeed2014-11-11 21:10IP: 218.237.*.7별게 다 용기네요

병역의무에 저항하기 위해 망명하는게 용기면 

납세의무에 저항하기 위해 탈세하는 것도 용기고
준법의무에 저항하기 위해 도주하는 것도 용기일 듯.

두부볶음김치2014-11-11 21:10IP: 112.169.*.104어떻게 저걸 용기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

[예니체리]2014-11-11 21:11IP: 223.62.*.1[댓글수정]새록//성인이 되고나서 생각이 정립될수도 있지않을까요? 물론 군대갈나이가 다가오니 튀었다는정황이 크지만.. 자세한 속사정을 몰라서 뭐그렇게 확언하기도 힘들지않을까싶네요 뭐제가 마치 군대안간사람들 옹호하는것처럼 되버렸는데 전 군대빼는것보단 낫다 정도라봅니다

양상문에릭2014-11-11 21:12IP: 222.235.*.147프랑스에는 군대가 없음?

개척자32014-11-11 21:12IP: 115.91.*.22하긴 저번에 병역 거부로 수감됐던 사람이 최대 추천 먹는 게 불펜이니 저럼 범법자도 용기있는 사람으로 칭찬받는 게 꼭 이상하지는 않네요ㅎ

황족엘지2014-11-11 21:15IP: 39.121.*.70사람은 누구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여유로운 선택이 이어질수도 있고 대안이 없는 선택도 있고 강제성을 지닌 선택도 있죠 중요한것은 의무라는것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모두가 나누어서 메는 짐과같고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빠져나가는것을 용인한다면 그 짐이 누구에게 가겠습니까??고스란히 다른 구성원에게 가는거죠 나의 가족,친구,지인이 속한 그리고 더 크게는 이 나라를 유지하기위한 의무로 정해져있기때문에 정치인도 재벌도 기피했을때 맹비난을 받고 그들도 쩔쩔 매는겁니다 명확하게 누구에게나 동등한 의무니까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의무라고 빠져나갔으면 그것이 자신의 선택인거죠 그렇게 선택해놓고 다른 선택지에 있는 부가사항까지 몽땅 내놓으라고 하는것은 기존의 구성원이라면 절대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조세피네2014-11-11 21:21IP: 211.36.*.6양심적 병역거부자에게 대체복무제란 선택의 여지없이 병역거부자를 무조건 전과자로 낙인찍는 사회도 문제가 있죠 그래서 국민의 권리의무 다 포기하겠다는건데 이게 무조건 까일 건 아닌듯요
돈많은 집 자제는 머리검은 외국인으로 합법적으로 병역 면제받고 한국살면서 국방, 치안 다 누리는데요
대체복무 인정 안하는 획일적 사회에 대한 합법적 저항인데 사회문제로 볼수있죠

Masi2014-11-11 21:24IP: 175.223.*.84군대갔다와서 망명한 사람은 뭐 존중합니다만.이사람은 뭐..더이상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말길.

황족엘지2014-11-11 21:25IP: 39.121.*.70조세피네//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합법적 저항아닙니다 이미 불법으로 입국하면 잡혀갑니다 그리고 그냥 권리의무포기했으면 별말 안하겠는데 한국정부에 자신의 정당성 주장하면서 개선 요구하고있습니다 기존 구성원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지 외국인이 뭐라할일이 아니죠

두부볶음김치2014-11-11 21:28IP: 112.169.*.10422년 동안 남들이 피땀 흘려 지켜온 평화 누리며 살아와놓고 막상 자기가 군대 갈 때 되니까 평화주의자 가면 쓰고 낼름 튄 게 존중받아야 할 사람인가요?

우골린2014-11-11 21:29IP: 220.80.*.92병역 거부와 대체 복무 문제는 이미 십수년 가까이 이야기 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집총 거부가 한 사회의 구성원이 다른 구성원에게 짐을 떠넘기는 행위가 아니라, 사회가 겪는 문제 의식을 환기시키고 올바른 방향으로서의 담론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의무는 지켜야 하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가치에 반하는 것이라면 지키지 않는 태도도 한 국가안에서 필요한 가치지요. 어느 것도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다양한 선택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담론이 있어야지 그것이 건강한 사회이지요.

두부볶음김치2014-11-11 21:31IP: 112.169.*.104그럼 나도 평화주의자다 대체복무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몰려들면 그거 다 들어줘야 합니까? 그럼 누가 군대 가요?

조세피네2014-11-11 21:44IP: 211.36.*.120황족엘지//합법적 저항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강제징병에 대한 저항의 방식이 합법적이라고 말한거구요
외국인이 한국 문제 지적하면 안됩니까? 
부조리한 단면이 있으면 지적할 수도 있죠
획일적인 병역제도 문제 많습니다 
민감한 부분이긴한데 전 이런식으로라도 이슈가 되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담론이 여론이 되서 변화가 일어나면 좋겠어요

황족엘지2014-11-12 03:17IP: 39.121.*.70조세피네//합법이라는건 법에 적합한겁니다 병역법 위반하고 망명했는데 합법적 저항이라는건 개XX죠 악법도 법이라고 하는데 국민 대다수가 지지하는 병역법을 어긴게 합법적 저항이라는건 무슨 말장난인가요?

황족엘지2014-11-12 03:18IP: 39.121.*.70조세피네//그리고 외국이 대한민국의 법에 대해서 참견하는건은 내정간섭입니다 외국인이 뭐라하면 안되냐니 참으로 신선하신 발상이시네요

마산베어스2014-11-12 06:11IP: 124.50.*.8아니 차라리 저게 맞는거죠. 군대 가기 싫으면 우리나라에서 나가야지. 프랑스에서 받아주든 말든 그건 그족 사정이고

EM50502014-11-12 06:18IP: 110.15.*.139우리나라의 모든 젊은이들이 모두 평화주의자라면...?
북한한테 바로 밟히는거죠.

병역거부의 페널티는 강해야 합니다.

빅쏭2014-11-12 06:38IP: 175.203.*.230평화주의자 욕먹이네

경기사자2014-11-12 06:57IP: 222.236.*.204앞으로 한국오지 말고 평생 거기서 살아라. 지 가족 친구 한국에 있다고 말하는거 보니까 벌써 부터 한국 오고 싶어서 징징대네. 검은머리 외국인은 그나라 국민으로 살아라. 프랑스 국민이 왜 분단국가의 징병제 가지고 참견이냐.

제이윙스2014-11-12 07:01IP: 1.226.*.41감방을 가던 대체복무를 하던 병역을 끝내고 모병제 전화 사회운동을 하면 인정해줄랍니다..

국대나지완2014-11-12 07:35IP: 1.229.*.80대체복무 만들면 누가 군대 가나요 ㅋ 페널티는 확실히 줘야 됩니다.

불펜지앵2014-11-12 07:44IP: 222.121.*.43본문과 상관없는 내용 입니다만..

요새 이런 말도 있다죠
군대보다 감옥이 낫다고....
군대가면 없던 병도 생기고 병든 사람이 군대가면 죽어서 나오지만
병든 사람이 감옥가면 병 고쳐서 나온다고요

Demonseye2014-11-12 08:15IP: 121.140.*.109당연히 저런 사람도 있음을 인정하고 대안을 찾는게 맞는겁니다. 그게 정치가 또 정부가 할 일이죠

페도르2014-11-12 08:15IP: 122.38.*.37군대를 다녀온사람들이 혜택이 없으니까 안간놈들이라도 벌줘야되는게 한국사회

눈엣가시2014-11-12 08:18IP: 211.36.*.104이건 충분히 생각해볼 꺼리인데 무작정 욕만 하네요...
이분이 여자로 태어나거나 돈많게 태어나지 못해서 차별받는 걸 거부하는건데... 무작정 욕만...

레비니크2014-11-12 08:18IP: 210.103.*.152대체복무의 난제는 기준이죠. 현역대상자들이 대체복무로 빠지지 않으면서 대체복무를 원하는 사람들이 비합리적인 차별이라고 느끼지 않을 기준.
이거 맞추는게 통일되는거보다 어려울 듯

빨강클립2014-11-12 08:21IP: 223.62.*.114양심의 자유 인정해주고 선택지를 줬어야죠. 총안들면 넌 감옥가. 이건 인권적이라 할 수 없죠. 군기피가 왜 일어나는지. 현재 군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또하나의 선택지 하나쯤은 만들어줘야합니다. 그럼 아무도 군대 안간다구요? 그건 우리나라 국방부가 개x같아서죠.

hobakc2014-11-12 08:23IP: 210.216.*.210제목부터 바꿨으면 하네요. 22살 한국청년이 아니라 22살 청년. 이라든가. 22살 프랑스 망명자로......

빨강클립2014-11-12 08:24IP: 223.62.*.1142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유럽에서도 전쟁중인 이스라엘도 중국이랑 대치중인 대만도 대체복무 인정해줬죠. 우리나라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계속 시정지시받고 벌금도 내고 있네요. 전세계에서 양심적 병역거부로 수감되어 있는 수형자의 무려 97%가 한국에 있습니다. 부끄러운 현실이죠.

M.Anthony2014-11-12 09:15IP: 211.36.*.128대체 복무 0%라고 하는데 대체 저들이 말하는 대체 복무는 뭘 말하는지? 
의경, 의무소방, 교도관, 산업체 특례,운동선수 특례, 예술인 특례 등 이런건 대체 복무 아닌가요?

지가 노력은 하나도 안해놓고 그냥 군대가긴 싫고... 그래서 난 평화주의자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다 이렇게 싸지르는것 같은데...

Thunder82014-11-12 09:19IP: 222.237.*.202이래저래 답은 모병제 밖에 없어요. 그게 국방연구소니 국방대학이니에서 이미 연구용역으로 다 나온결과이고... 나라에 돈이 없어서 못하는것도 아닌데
똥별들 치우고 병력 반으로 줄이고 공군에 예산 똑바로 쓰면서 모병제 진짜 강군 만들면 이딴 문제 다 사라집니다.

아침산책™2014-11-12 09:21IP: 122.101.*.47본인이 선택한 길이니 그 선택은 존중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특별한 신체적인 결격 사유 없이 병역 거부하면 감옥 가는 것도 맞고, 대체 복무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쉽지는 않죠. 대체 복무를 늘려야 한다는 점은 찬성하지 않지만 군대를 개선해야 하는 점도 심하게 공감됩니다.

다만 어쨌든 병역을 거부하고 외국으로 간 사람이 `평화주의자` 같은 걸로 본인을 치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절대 다수의 군대 다녀온 사람들에게 실례가 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군대는 필요악이고, 온 국민이 전쟁을 반대하는 평화주의자여도 군대는 반드시 유지가 필요하죠.

아침산책™2014-11-12 09:25IP: 122.101.*.47최소한 대한민국의 군대는 전쟁유발을 위함이 아니라, 전쟁억제를 위하여 유지하고 있으니 솔직히 진짜 평화주의자면 오히려 최전방에가서 성실하게 군생활을 하는게 맞는거죠. 국방력이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전쟁 발발 가능성은 점점 낮아집니다.

단순히 군대가서 총쏘는법, 사람죽이는법을 가르치고 배운다고 해서 그게 평화주의자가 아닌게 되는게 아닌데 평화주의자라 군대 안간다는건 그냥 유치원생 수준의 논리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막말로 모든 사람이 평화주의라서 군대 거부해서 우리나라 국방력이 무너지는 순간 평화주의자들이 그 토록 반대하는 전쟁이 일어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지는데 말이죠.

현실은 전쟁이 싫으면 싫을 수록 군대를 가서 열심히 군 생활을 해야 합니다.

봉스타2014-11-12 09:33IP: 166.104.*.44자기가 좋아서 간거면 책임은 지겠죠. 그런데 프랑스에서 뭐 벌어먹고 사려나요.

향기로운나2014-11-12 09:34IP: 1.177.*.225영원히 한국땅 못밟고 부모가족 저버리다니..

GrouchSmurf2014-11-12 09:35IP: 203.244.*.28평화주의의 잘못된 예죠.

D-1592014-11-12 09:51IP: 121.135.*.59도망간건 상관없는데 남의나라에 이래라저래라 하니깐 문제죠

슈퍼넥센2014-11-12 10:11IP: 112.161.*.189딱히 쓸데도 없는 인간이네요 잘갔네요 ..

글이팬2014-11-12 10:27IP: 211.171.*.78군대간사람들이 평화를 지키려고 간거지 평화가 싫어서 간게 아닐텐데;;

mobetter2014-11-12 10:35IP: 203.226.*.210제가 생각엔 세금 내기 싫어서 조세회피처로 옮기는 회사와 다를바 없어 보이네요

무념무상2014-11-12 11:03IP: 119.197.*.119여자들은 좋겠네요 저런 문제 절대 안 생기니..

ILIIJKLJ2014-11-12 11:04IP: 223.194.*.42평화라는건 두세력간에 전쟁못할정도의 능력을 갖추는게 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평화를위해 희생할생각은안했나보네요

윤소종2014-11-12 11:07IP: 110.70.*.34말레이시아 모 도시에 페이퍼 컴퍼니 만들어서 조세회피 해놓고
"우리나란 세율이 너무 높아" 하는거와 뭐가 다르죠?

김기태양2014-11-12 11:10IP: 211.253.*.71외국인이 왜 남에나라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으깨진호박2014-11-12 11:11IP: 128.134.*.147댓글들은 좀 무섭지만.... 제 생각으로는 저런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의 선택이 군생활 2년보다 편한 길이라는 생각 절대 안 들구요. 총칼로 평화를 지킬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김기태양2014-11-12 11:13IP: 211.253.*.71평화를 원하면 전쟁 준비를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북괴랑 아직 전쟁중인 나라인데 외국놈이 왜 우리나라에 간섭인지 모르겠네요

Totty.2014-11-12 11:13IP: 175.223.*.121그냥 징병되기싫은거지 평화주의자같은소리하고있네
내정간섭말고 프랑스에서 평생잘살길

휴가좀2014-11-12 11:13IP: 203.251.*.71그저 평화를 사랑한다 그러면 다가 아니에요.
저시키가 추구하는 건 지 스스로를 위한 내면의 평화일 뿐이죠.
누구는 그런 평화를 원치 않아서 군대 다녀왔나요?

저놈이 말하는 것 마냥의 선구자가 정말 되고 싶었다면
국내에 남아서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으로 행했어야 하죠.
물론 감옥가서 콩밥먹고 온갖 핍박받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야 의미가 있는거지.
저렇게 지혼자 할것도 안하고 도망가서 혼자만의 현자타임에 빠져갖곤
가만히 있지도 못하고 평화주의자랍시고 나대는걸 선구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푹풍번트2014-11-12 11:14IP: 115.22.*.83저 사람의 진정성에 대해선 의심이 가지만...
외국인이 남의 나라일에 왜 오지랖이냐류의 댓글은 좀 그렇네요.
위에 연좌제 비스무리하게 얘기하는 댓글은 더 깨구요.

윤소종2014-11-12 11:17IP: 110.70.*.34으깨진호박 // 선택이 아니라 의무 하지않은 본인의 행동에 대한 책임 이겠죠.

섭섭해2014-11-12 11:20IP: 121.141.*.207총칼로 평화를 지킬 수 있는게 아니라는 주장이 우리나라의 주류 흐름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평화롭게` 북한땅이 되겠죠
그렇게 되면 그 좋아하는 평화 얼마나 지킬 수 있을런지

포크볼러2014-11-12 11:38IP: 175.223.*.225취업난 망명 이런건 안받아주나?

미세먼짘2014-11-12 11:41IP: 223.62.*.36저 사람의 진정성은 의심이 가지만..
외국인이 오지랖이냐 하는 댓글은 좀 그렇네요 222
불펜에서 물고빠는 몇몇 검은머리 외국인들도 한국 사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부모가 돈많으면 좋긴하네요 확실히

보통기아팬2014-11-12 11:42IP: 118.216.*.149다시는 오지 마라..ㅋㅋㅋㅋ

2년간 누구의 희생으로 편하게 살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조핑쿠2014-11-12 11:44IP: 121.145.*.162으깨진호박//그래 총칼 군대 없이 그냥 북한한테 평화롭게 지내봅시다라고 말해보시죠 정은이가 오냐 하겠수다

Take12014-11-12 11:47IP: 219.251.*.241저렇게 도망치는 애들보다 차라리 깜빵이라도 가는 여호와의 증인애들이
훨씬 진정성 있어보이네요.

nomads2014-11-12 11:51IP: 211.36.*.234프랑스는 외인부대도 있습니다.
국가가 용병을 운용하는 나라죠.
5년 근무하면 시민권 줍니다.

nomads2014-11-12 11:54IP: 211.36.*.234이만큼 프랑스는 자유와 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지만
반대로 외인용병부대까지 운용하는 나라죠.

즉, 프랑스처럼 다른 나라들이 행동하기는 어려브ㅏ는겁니다.

이것은 서구 열강의 복지와 인권의 바탕이 식민지에서
수백년간 강탈한 부의 축적에서 출발한거란 얘기죠.
그렇지 않으면 노르웨이처럼 유전으로 로또맞던가요.

아이폰이뽀2014-11-12 12:00IP: 203.236.*.231이런 ㅅㄲ는 개ㅆ렉이라고 생각합니다
평화주의자 좋아하네 그냥 군대 가기 싫은거면서 솔직하지도 못하고 ㅂ ㅅ
여호와의증인은 자기 정신이라도 있지
ㅂㅅ ㅅ끼 다시는 한국 오지를 말길

하얀사냥꾼2014-11-12 12:06IP: 1.216.*.70걍 짜져라

보고있다2014-11-12 12:12IP: 222.112.*.110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타블로같은 검은머리 외국인은 의무도 없이 국내에서 온갖 혜택 다 누리고 있는데도
외국인이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합법적으로 그 외국인을 선택하면서 정작 한국을 떠난 
사람한테는 비난한다는게?

SakersV12014-11-12 12:15IP: 211.117.*.144불법으로 부모 빽으로 기피하는놈들보다는 백배나음 그냥 프랑스 망명한거 영원히 거기서 살길

몸쪽돌직구2014-11-12 12:23IP: 59.18.*.187대체복무제도 왜 안만드나요? 한 5년하는 걸로 만들면 저런애들 할 말 없을텐데..

광야의 소리2014-11-12 12:28IP: 221.159.*.108군필자 입니다. 이예다씨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징병제를 대체복무가능한 병역제도나 남녀평등의 모병제로 변화시켜가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에스트로강2014-11-12 12:35IP: 119.196.*.135망명이야 자기 선택이니 존중합니다 거기서 잘 살면 되죠 근데
한국에선 병역법을 어겨놓고 한국에 돌아오기 힘들어지니까
그걸 개선해달라고 한국 정부에
저런 요구를 한다는건 뻔뻔한거죠 리플중에 타블로 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망명해서 거기서 그냥 살면 애초에 공인도 아니고 관심도
안 가질 일인데 군대 가기 싫어 망명해놓고 사랑하는 가족 드립 치면서
왜 상황 개선을 요구 하는 건가요; 

군대는 그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거죠..
하다못해 국내에 남아 감옥행도 불사하면서 자기 주장을 펼치는 거라면
진정성이라도 느껴질지 몰라도 저렇게 외국으로 피해서 저런 주장을..
의무는 싫고 권리만 달라는 건데요 악법도 법이라고 한국의 병역법이
못마땅해서 망명까지 했으면 거기서 살아야죠

Sidney Crosby2014-11-12 12:42IP: 175.118.*.35저 관련기사 대충 봤는데 같이 다닌 양반중에 군필자가 있더라구요. 그분 주장은 동의하던 아니던 귀담아 들을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그 현장을 경험했고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 한다음에 주장을 하는거니까요. 근데 저사람은 자기가 22년간 멀쩡히 살아온 이유가 자기가 싫어서 도망간 그 일을 누군가가 했기 때문이라는걸 생각하지 않고 있는거죠. 한국에 가족, 친구가 있다. 돌아가면 깜빵간다... 이건 다 감정에 호소하는 것들이고. 뭐 선택은 존중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지기 싫은 의무에서 도망간 사람이 그걸 비판하는건 그냥 자기 합리화라고 봅니다. 인권? 그 군대가 없어지면 더한 인권 유린이 오죠. 군대 부조리를 없애야 한다는건 동의하지만 평화주의 어쩌고 하면서 자기가 도망간 핑계거리나 얘기하고 다니는 놈 주장은 별로 설득력이 없다고 봅니다.

제대로공갈포2014-11-12 12:53IP: 14.46.*.179그냥 외국인 이네요. 프랑스에선 개나소나 다 국민으로 받아주나 보군요. 한국병역법 싫어서 외국인 됬으면 프랑스에서 살지 뭘 찌질하게 이래라 저래라...

기억의습짝2014-11-12 13:19IP: 121.176.*.178제발 다시 돌아와서 감놔라 배놔라 개.소리 하지 않기를 ^^

쿠데타박2014-11-12 13:41IP: 121.174.*.178그냥 한국 못오게 하면 되는거죠..
40넘어서 슬그머니 다시 한국 국적 재취득 한다던가 그런것만 못하게 하면 됨
한국 여행도 금지시키고

따닥딱2014-11-12 13:43IP: 221.141.*.81사랑하는 가족이 보고 싶으면
애초에 망명을 하면 안됐죠

군대가기 싫어서 RUN해놓고선
이제와선 내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 보고 싶으니
조치를 취해달라?

뭔 개 잡소리인지

아리오스2014-11-12 13:46IP: 117.111.*.249비아냥들 보소

따닥딱2014-11-12 13:49IP: 221.141.*.81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는게
자격증을 따서 병역특례를 가던가

애초에 병역을 대체할 방법도 있는데
시도는 했는지조차 의심스럽네요

표혜미2014-11-12 13:49IP: 175.205.*.150이런애들 꼼수로 저짓하다가 진짜 나이 한 40먹고 다시 한국올라고 애원하고
슬그머니 한국 드와서 사는거면 방지해야죠

다시는 한국땅 밟지마라 ^^

가자동까스2014-11-12 13:53IP: 203.244.*.21외국인이 남의나라 너무 관섭하네요

냉방증후군2014-11-12 14:14IP: 124.0.*.143불펜은 군대 문제만 나오면 정말 파시스트의 소굴로 변하는군요. 이래 놓고 맨날 정의로운척 하는거 보면 참...

가리탤2014-11-12 14:18IP: 122.101.*.190여기 딱히 정의로운척도 안하는것 같은데요 자기가 가진 똥도 줄어드는 느낌만 있어도 게거품 물고 발광을 하고 많이 가진 사람들에겐 거의 강도수준으로 다 내놔 분위기는 말할것도 없고 각종 이중잣대는 정말 말도 안나오는 수준이구요.

희망의공간2014-11-12 14:19IP: 180.227.*.65대체복무제도 없는 상황에서 군대 안가면 범죄자 되어야 하는데 범죄자 선택해라는 말을 이렇게 쉽게 하는게 이해불가. 저도 육군 땅깨 수색으로 군대 갔다왔지만 불펜도 군대 얘기만 나오면 파쇼가 되죠.

조팝꽃향기2014-11-12 14:24IP: 175.141.*.213[댓글수정]어이쿠...그래서 제국주의시대 식민지에다 빨대 꽂고 부를 향유하고 똘레랑스를 부르짖으며 세계 대전 이후에도 여전히 식민지 영유하려 군대 파병하고, 지금은 외인용병 사다가 식민시대 후유증으로 내전을 앓는 아프리카 제국들에 군대 파병하는 나라로 망명갔냐? 아주 지뤌도 풍년이네...그렇게 평화를 사랑하면 코스타리카나 투발루 같은데로 망명가지 그랬냐..

쿠데타박2014-11-12 14:42IP: 121.174.*.178위에 파시스트 타령 웃기네요 ㅋㅋ

Masi2014-11-12 14:52IP: 112.170.*.21820년동안 그 군대에의해 보호받으면서 권리는 다 누려놓고 자기 갈때가 되니까 외국으로 토끼는 검은머리 외국인은 남의나라 내정간섭하지 말길.

완소권쏘2014-11-12 14:58IP: 223.62.*.29얼마든지 대체복무 있다 내 주위에도 그냥 줄 긋고 군대 안간 인간 겪어봐서 아는데 그냥 개념 밥 말아먹는 고문관들이고 한국사회에 남아서 남 고생 시키느니 차라리 잘했다

빽2014-11-12 15:28IP: 123.248.*.167병역문제를 망명허용이 가능한 인권사유로 파악하는 프랑스의 입장이 대단한거지요.

안양시장2014-11-12 15:43IP: 182.219.*.99저도 군필자이지만 저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고 한국사람이건 프랑스 사람이건 얘기할 자유는 있습니다.
특히 대체복무는 반드시 만들어져야합니다.

흐린후비2014-11-12 15:45IP: 27.35.*.197한국만신경꺼주시길 그럼 별 상관없음

Totty.2014-11-12 15:46IP: 175.223.*.121대체복무만들면 누가 징병끌려가나요..

이인제2014-11-12 15:48IP: 205.175.*.188평화주의자 드립은 웃기네요. 그냥 군대 가기 싫어서 저러는거 같은데...양심적 병역거부니 뭐니 이런거 진보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이런거 외치면 사람들 전혀 공감 못합니다.

티거랑루2014-11-12 16:00IP: 121.136.*.228입대예정자 혹은 군필자들 중에 징병제에 대해서 생각 안 해본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의견은 존중하지만 선택에 대한 책임을 외부에서만 찾고 있는건 잘못된거 맞죠.

레디셋고2014-11-12 16:04IP: 39.7.*.231평생 입국 금지.

조세피네2014-11-12 16:08IP: 211.36.*.7황족엘지/아니 외국인 내정간섭이라면서 왜 병역법 위반을 드세요 국가의 법적 테두리 안에서 튕겨져 나갔는데요 망명해서 프랑스 국적따면 입국하지 않는한 국내법의 법적 제재가 가능합니까

미셸푸코브라2014-11-12 16:24IP: 211.49.*.13저 사람은 병역이 의무인 한국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습니까? 22살 까지는 어쩔 수 없이 태어나서 산거죠. 외국에 망명하는 것도 리스크가 매우 큰데 그걸 선택했다는 것을 욕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외국에 태어났다면 굳이 망명할 이유도 없을 텐데...(그렇다 그래서 저 사람 의견이 옳다는 것은 아니구요, 망명 자체에 대한 의견입니다.)

세븐업!2014-11-12 16:33IP: 106.185.*.4언제부터 북쪽의 진짜 파시스트를 막기 위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이야기 하는게 파시스트가 됬나요?

파시스트의 소굴? 파시스트의 소굴은 휴전선 위에 있지 여기 있는게 아님

세븐업!2014-11-12 16:37IP: 106.185.*.4힘없는 평화주의자란게 얼마나 허상인지 세계사가 무수히 증명해줬건만 . 아직도 저런 헛소리를 하고 있으니.

개척자32014-11-12 16:47IP: 115.91.*.21파시스트 드립 정말...;;; 범법자가 타국으로 망명했는데 욕하는 게 파시즘?

독스파2014-11-12 16:55IP: 112.163.*.94까놓고 대체복무 할거 그렇게 많으면 ㄴ전부다 그거하지 누가 군대 간다고 그걸 말이라고 하시나..

본부L2014-11-12 17:09IP: 221.149.*.253망명의 자유는 저사람 몫이고, 한국 입국금지는 우리 몫이죠 ㅎ

588689912014-11-12 17:18IP: 180.228.*.108개솔이죠..의경 지원해서 가면 지가 원하는 평화로운 대민 서비스 할수있는데....

냉방증후군2014-11-12 17:21IP: 124.0.*.45저 사람의 입장이나 견해, 그리고 생각 자체에 대해 단순히 입영을 거부했다는 사실 자체로 뻔하게 비난하는건 전체주의자와 다를바가 없죠. ㅋㅋ 아무튼 불펜에 이성이 존재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이성을 잃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일베보다 낫다고 하는건 참.. 허지웅 씨 의견이 맞는 것 같군요.

섭섭해2014-11-12 17:25IP: 121.141.*.207캬..일베랑 다를게 없다는 말 드디어 나왔구요 ㅋㅋ
내가 하는 건 옳은 비판 !
너네가 하는 건 파쇼 !

냉방증후군2014-11-12 17:26IP: 124.0.*.45섭섭해 / 네 바로 지금 님이 사용하는 논리(!)가 바로 그 일베의 이중잣대론입니다. 미워하면 닮아간다더니 ㅎㅎ

텔레만2014-11-12 17:27IP: 175.244.*.73망명까지는 존중

다시 안 오면 간단합니다

군대는 가기 싫고 한국에서 돈벌이는 해야되니ㅜ이해해달라는 스티브 유도 아니고,,,,,

섭섭해2014-11-12 17:28IP: 121.141.*.207ㅋㅋㅋ 님이 시전한 걸 말한건데
그럼 님이 딱 이성이 없는 일베수준이라는 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

혀기scv2014-11-12 18:05IP: 223.62.*.9사랑하는 가족을 버릴만큼 군대가기 싫은 양심적 병역거부?? 
그럼 이거 하나만 물어보자
만약에 군대에 안갔고 북한이 쳐들어왔는데 
가족이 위험하다 해도 양심을 위해 아무것도 안한다는건가?
가족이 다 죽을수 있다해도?
그렇다면 정말 한심한거고 
아니라면 그냥 군대가기 싫어서 다른나라로 도망간거고
지금 이순간에도 추위에 떨며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들은 뭐가 되는건지 
쉴드 칠껄 쳐야지 ㅉㅉ

840EVO2014-11-12 18:26IP: 175.223.*.13프랑스에선 한국에대한 이해가 없나보네 이런 이유로 난민신청이 받아들여지고

bbqq2014-11-12 18:40IP: 155.230.*.214쟤는 나이도 어리고 생각도 어린 매국노 정도.. 다들 말하듯 프랑스가 문제.. 한국을 *으로 보는구나..여기 다 나라를 위해 군대 갖다온 사람은 전쟁광들?

니가받았냐2014-11-12 18:49IP: 61.247.*.7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지는 모르겠네요. 의무를 지기 싫어서 한국에서의 모든 권리들을 포기하고 망명하는건데요.

Wilson.B2014-11-12 18:50IP: 223.62.*.69저사람이 국적포기자 외국인인게 맞나요? 망명허용이 프랑스 국적부여는 아닐터..

류사바시아2014-11-12 18:51IP: 128.134.*.13평화주의자면 의방가서 소방서에서일하면 딱인데 그냥 그것조차 하기싫어서 튄거임

Wilson.B2014-11-12 18:52IP: 223.62.*.69그런데 국가가 국민을 지켜요? 정말 그런가요? 그 반대겠죠..

pernish2014-11-12 18:54IP: 121.162.*.55헐.. 옛날 고리짝에 친구들끼리 놀리던게 현실이 됐네요

`안녕, 영원히 오지마, 와봤자 주민등록 말소야~`

이 문구 그대로인 상황이라니 ㄷㄷㄷ

쿠데타박2014-11-12 19:16IP: 121.174.*.178세상에 사람죽이는 기술 배우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2년동안 젊음 바치기 좋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망명이든 이민이든 가라 이겁니다.
가서 한국 정부에 요구한다 이딴 헛소리만 하지말고 살길 바랍니다

hiking2014-11-12 19:17IP: 223.62.*.84예전엔 이런사람들 욕하는분위기였는데 군가혹행위 살인,자살사건 터지는거보고 요샌 차라리 이해된다는 분위깁니다. 나라도 여건된다면 그리할꺼라고..

기승전돔2014-11-12 19:25IP: 223.62.*.18이런사람이 더 안늘도록 조속히 대체복무를 도입해야죠.

패드로매니2014-11-12 19:38IP: 164.125.*.151병역 의무는 다하고 저런 소릴 지껄여야 먹히지...그냥 절대 한국 돌아오지 마라...

글든지2014-11-12 19:46IP: 211.224.*.79어떻게 보면 용기있는 행동 같아보이기도 함...
위험요소도 큰 탓에 저러기 쉽지 않을텐데..

588689912014-11-12 19:47IP: 180.228.*.108누군 군복입고 싶어해서 입는거 아닙니다.
누군가는 입어야하는데 차례가 됬으니 입는거죠.
자기가 입기 싫다고 다른 사람만 입으라고 하고 자기만 쏙 도망하는 행동이 정당화 될수는 없죠.

정인영 2014-11-12 19:51IP: 118.221.*.168사람마다 입장은 다르지만 전 이해 못하겠네요.

국방의 의무를 다한 국민들 덕에 자기도 국내에서 생활해오다가
막상 입대 시기가 되니 가버린거라고밖엔 생각 안되네요.

kick-ass2014-11-12 19:54IP: 110.70.*.40그렇게 신념을 지키고 싶으면 당당하게 감옥갔다오던가

예능피디2014-11-12 19:58IP: 112.169.*.141양심적 병역거부는 나름 이해가 되는데,
징병제 자체를 거부하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징병제가 틀리고, 모병제가 맞는 제도라고 단언할 수 없는데 ;;

강량2014-11-12 20:16IP: 210.2.*.207대체복무를 한 7년정도하면 왠만하면 그냥 군대가죠.

동자공2014-11-12 20:30IP: 211.186.*.59자기 부인이나 가족이 강간범에게 강간당하고 있으면
차분하게 말로 그래선 안된다.
그것은 나쁜짓이다. 폭력을 수반하지 않은 방법으로 경찰이 올때까지 
열심히 범죄자를 설득시키겠군요.
뭐...
국가단위에서 경찰이란게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본인이 진정으로 그런 상황에 닥쳐서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종류의 사람이라면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NOPROBLEMO2014-11-12 20:49IP: 112.169.*.101그냥 군대가기 무서워서 땡깡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임

용감한흑형2014-11-12 20:54IP: 121.141.*.82ㅋㅋㅋ 좀 싹갔으면 좋겠네요

레이너드2014-11-12 21:00IP: 112.145.*.134군대에 의해서 보호되는 사람들이 군대를 거부 하는건 웃기는 이야기죠 그냥 외국인이니 그나라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맑은바람水2014-11-12 21:09IP: 143.248.*.90집총거부, 대체복무 이런 거 얘기하는데, 
모든 징병대상자들이 현역을 선택하지 않고 집총거부 및 대체복무를 요구하는 상황을 가정해야죠...
그랬을 때의 해결책이 없는 이상, 무리한 요구입니다.

레드나인2014-11-13 15:52IP: 14.38.*.154아니~~ 징병제 자체를 거부하는건 이해가..ㅋㅋ 뭐 울나라 버리고 외국자격 취했으면 그냥 넌 외국인임. 그러는거죠 뭐..ㅋㅋ 저딴놈 가족들 지키는 군인들은 참.` 저 가족들도 그냥 다 보내버렸으면..ㅎ 그냥 한국 쳐올 생각하지말고 그냥 거기서 잘 사시길.. 또 이걸 쉴드질하는건 뭔지?? ㅋㅋㅋㅋㅋ





  • 미친 죠셴징 새끼들, 진짜 헬센징들 종특을 아주 잘 반영하는 전형적인 속담인 '사촌이 땅 사면 배아프다'는 것처럼 부들부들거리네 군대 안 가면 무조건 역적 취급하는 거 보소 그거는 정상적인 군대를 가지 않을 때 그런 말하는 거지 진짜 가면 죽거나 세뇌된 노예로 돌아오는 그런 인외마경을 누가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가나? 안 가겠다면 매국노 역적 만들어서 교도소 보내고 빨간 줄 그어서 영원히 사회에서 매장시켜버리는 악법들이 활개치고 있는데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사람이 저런 미친 지옥에 제발로 들어간다고? 퍽이나 그러겠네. 안 가면 강제로 끌고 가게 하니가 억지로 가는 거지.

    그렇게 억지든 자발적이든 군대 갔는데 이상적인 장밋빛 인생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어느 정도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냐 그냥 대놓고 너희는 징집노예 개돼지다 그냥 총 맞아 뒤지건 말건 관심 따윈 1도 없다고 하고 남을 간부 새끼들이 드글거리고 그런 억압적인 체제 아래서 미개함+사악함에 쩔어 있는 선임새끼들은 너도 한 번 좃돼보라고 후임들 맨날 갈구는 데 에너지를 쏟아붓는 게 하루 일과이며 진짜 그렇게 강제로 끌고 와서 개돼지 취급할 거면 적어도 진짜 빨갱이 새끼 한 놈이라도 죽일 수 있는 장비를 지급하고 그에 맞춰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그런 거 없다 노예 새끼들아 하면서 너희는 그냥 눈 오면 닥치고 제설하고 비 와서 하수도 막히면 청소하고 사단장 오면 부대 전체 청소하고 위병소 근무 서면 눈치껏 알아내서 보고하고 (아니 사실 초병이 원래 수색 권한이 있는데 수색 및 확인 절차 따윈 장식이다 하고 야 나 아무개 간부야 빨랑 문 열어 징집노예 새끼야 하면 내가 그걸 어떻게 아나 막말로 간무 몇 명 나갔는자도 일일이 확인해서 보고해야 하는데 그거 대충 했다가 지통실에서 인원 보고 ㅈ같이 하냐면서 작전장교 새끼가 ㅈ나게 갈구고 그걸 지통실 아저씨들이 열심히 전달하는데 그 아저씨들도 스트레스 받고 위병조장이 선임이면 근무 ㅈ같이 서냐 새끼야 하면서 사수 갈구고 그 사수가 부사수 댐에 털렸다고 하면서 부사수를 미친듯이 갈굴 테고 뻔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확인 제대로 한다고 일일이 세어 보면 아 씨발 눈치껏 하라고 개새끼야 하고 출입한 선탑 간부도 아 씨발 간부 붙잡아 놓냐 니네는 이러면서 3d 서라운드로 지랄해대니까 위병소가 죽을 맛인 거다 야간 근무 서면 더 지옥인데 아니 씨발 당직 간부 새끼가 순찰 돈다고 라이트 안 켜고 내려오는 새끼 진짜 실탄 장전했으면 갈겨버렸을 정도로 발암이었다 그나마 라이트 켜고 오면 누가 온다 준비해 하고 대기타기라도 하는데 그냥 근무자들 좃돼보라는 식으로 악용하는 당직사령/사관새끼들 많음, 가장 어이 없는 건 일과 끝나고 한 취침 전이나 밤 10시, 군대로 따지면 22시 이후에 근무 서거나 할 때 BOQ에 있는 간부 새끼들하고 당직 간부 새끼들이 뭐 시켜 먹는다고 배탈한 거 위병소에서 받으라고 하는 게 제일 좃같았다. 정말 인간적인 간부는 근무 끝날 때쯤이면 너희 교대할 때 출출하잖아 좀 먹고 가라고 한 천사, 아니 신이 인간으로 환생한 듯한 간부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그냥 받아갖고 휙 가버린다. 물론 자기 월급으로 사서 쳐먹는 거니까 꼭 줘야 하는 건 아니라 해도 진짜 병사들 인간 취급 안 한다는 증거지) 보병 중대 같은 경우에는 5대기 (5분대기조, 쉽게 말해서 부대에서 무슨 일이 났을 때 가장 먼저 출동하는 부대, 주로 보병 중대 내 1개 소대가 매주 금요일~ 다음 주 금요일까지 주마다 돌아가면서 맡음. 이게 가장 ㅈ같은 건 언제나 5분 이내에 출동 대기라는 거 때문에 일과 시간, 일과 이후에도 장비 다 차고 총까지 휴대한 상태로 밥 먹고  어디 갈 때도 5대기 인원 집합해야 하니까 보고하고 이동하라고 하고 피엑스에서 냉동 돌려먹는데 5대기 걸리면 돌리던거/먹던 거 내팽겨치고 뛰어가는데 그것마저 공짜라며 주워먹는 악질 거지새끼들이 있음. 훈련 뛸 거 뛰고 제설 인원 부족하다면 남는 인원이라고 대대장 새끼 좃 꼴리대로 투입함. 5대기에서 5라는 거는 5분 이내에 출동한다는 건데 이 5분의 기준이 5대기 비상 뜨고 나서 실탄 받고 완전무장 한 후에 위병소를 통과하는 그 시간까지가 5분이라는 거임. 즉 느긋하게 준비하면서 집합했지 하고 확인하기까지가 5분이 아니라 그거 포함해서 두돈반 타고 위병소 나가는 것 포함 5분, 엄청나게 빡세다는 뜻이다. 그래서 5대기 때는 제발 아무 일도 없길 바라는 편임. 그게 아니고 이게 그낭 당직사령이라는 작자가 비상점검 한다고 언제 5대기 비상을 걸 지 모르기 때문에 씻는 것도 소대장이 당직사령 허락 받아야 하고 정말 인간적인 당직사령은 5대기 안 걸겠다고 하거나 오늘 안에 1번은 걸 것이다 아님 특정 시간 언제 걸 것이다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 주는 경우도 있음, 일 주일 동안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며 잠자는 시간에도 5대기가 걸릴 수 있기에 잠도 제대로 못 잔다. 다만 불침번은 빼주니까 억지로라도 좋다고 하는 것 뿐. 그래서 5대기 할 때는 5대기 비상~~~! 이 말이 공포에 가까운 지옥 마귀의 울부짖음이 아닌가 싶음) 뛰고 화기 중대 (보통 1대대는 4중대 2대대는 8중대 3대대는 12중대 이런 식)에서 위병소 서는 것부터가 진짜 암 걸리는데 병사는 노예다 하면서 기본급만 찔끔 주면 알아서 먹고살겠지 노예니까 하는 그런 지옥에 알아서 간다? 거기다 최근, 아니 근 몇 년 전에 정신이 탈조선되지 않은 김믿음 이라는 몸뚱이만 미국으로 탈조선한 죠셴징이 군대 갔다가 말 그대로 병신 되서 장애인이 되었는데도 보훈처 새끼는 모르쇠 일관하고 오히려 너 과거에 장애 있었으니까 무효 이런 억지 부리거나 병사한테 증거 가져오라고 적반하장식으로 나가기도 하니 가고 싶어지나. 군병원도 정말 할 말이 많고 기본적인 보병 개인장비도 미군이 쓰다가 포기한 것들을 현역 전방에서 우려먹는 미개한 짓거리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내가 전방 있을 때 k-1A나 k-2에 레일 끼워서 헬조선 버전 도트사이트인 pvs-14k 도트사이트가 달린 거 보여 줬는데 내가 면전에서 그건 미군은 이미 개인 병사들 기본 사양입니다 라고 말했다가 몰매 맞이서 뒤질 뻔했을 거다. 흔히들 1944년에 만들어진 노리망디 물맛 나는 수통이나 아버지 세대 때 만들어진 군용 침난 등 정말 국방부 간부하고 군무원 새끼들이게 뇌라는 기관이 있나 싶을 정도로 에미없는 걸 쓰라고 하는 것도 보면 어떤 미친 놈이 정신 나갔다고 헬조선 군대에 가나?

    더 말하면 길어지기만 하고 읽기도 힘들어질테니 우선 여기서 자르겠다. 그냥 긴 부분은 시간 될 때 심심하면 읽어 보면 깨알 같은 정보 ㄳ 이러면 될 거 같고 저런 경우처럼 헬조선의 미친 징병제가 프랑스에서 망명 사유로 받아들일 정도라는 거는 다른 나라였으며 진작에 혁명 일어나고 남았다는 뜻이다. 특히 프랑스에서 저랬다가는 왕과 귀족놈들 모가지 자른 걸로도 끝나지 않을 거다.
  • 미친 죠셴징 새끼들, 진짜 헬센징들 종특을 아주 잘 반영하는 전형적인 속담인 '사촌이 땅 사면 배아프다'는 것처럼 부들부들거리네 군대 안 가면 무조건 역적 취급하는 거 보소 그거는 정상적인 군대를 가지 않을 때 그런 말하는 거지 진짜 가면 죽거나 세뇌된 노예로 돌아오는 그런 인외마경을 누가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가나? 안 가겠다면 매국노 역적 만들어서 교도소 보내고 빨간 줄 그어서 영원히 사회에서 매장시켜버리는 악법들이 활개치고 있는데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사람이 저런 미친 지옥에 제발로 들어간다고? 퍽이나 그러겠네. 안 가면 강제로 끌고 가게 하니가 억지로 가는 거지.

    그렇게 억지든 자발적이든 군대 갔는데 이상적인 장밋빛 인생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어느 정도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냐 그냥 대놓고 너희는 징집노예 개돼지다 그냥 총 맞아 뒤지건 말건 관심 따윈 1도 없다고 하고 남을 간부 새끼들이 드글거리고 그런 억압적인 체제 아래서 미개함+사악함에 쩔어 있는 선임새끼들은 너도 한 번 좃돼보라고 후임들 맨날 갈구는 데 에너지를 쏟아붓는 게 하루 일과이며 진짜 그렇게 강제로 끌고 와서 개돼지 취급할 거면 적어도 진짜 빨갱이 새끼 한 놈이라도 죽일 수 있는 장비를 지급하고 그에 맞춰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그런 거 없다 노예 새끼들아 하면서 너희는 그냥 눈 오면 닥치고 제설하고 비 와서 하수도 막히면 청소하고 사단장 오면 부대 전체 청소하고 위병소 근무 서면 눈치껏 알아내서 보고하고 (아니 사실 초병이 원래 수색 권한이 있는데 수색 및 확인 절차 따윈 장식이다 하고 야 나 아무개 간부야 빨랑 문 열어 징집노예 새끼야 하면 내가 그걸 어떻게 아나 막말로 간무 몇 명 나갔는자도 일일이 확인해서 보고해야 하는데 그거 대충 했다가 지통실에서 인원 보고 ㅈ같이 하냐면서 작전장교 새끼가 ㅈ나게 갈구고 그걸 지통실 아저씨들이 열심히 전달하는데 그 아저씨들도 스트레스 받고 위병조장이 선임이면 근무 ㅈ같이 서냐 새끼야 하면서 사수 갈구고 그 사수가 부사수 댐에 털렸다고 하면서 부사수를 미친듯이 갈굴 테고 뻔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확인 제대로 한다고 일일이 세어 보면 아 씨발 눈치껏 하라고 개새끼야 하고 출입한 선탑 간부도 아 씨발 간부 붙잡아 놓냐 니네는 이러면서 3d 서라운드로 지랄해대니까 위병소가 죽을 맛인 거다 야간 근무 서면 더 지옥인데 아니 씨발 당직 간부 새끼가 순찰 돈다고 라이트 안 켜고 내려오는 새끼 진짜 실탄 장전했으면 갈겨버렸을 정도로 발암이었다 그나마 라이트 켜고 오면 누가 온다 준비해 하고 대기타기라도 하는데 그냥 근무자들 좃돼보라는 식으로 악용하는 당직사령/사관새끼들 많음, 가장 어이 없는 건 일과 끝나고 한 취침 전이나 밤 10시, 군대로 따지면 22시 이후에 근무 서거나 할 때 BOQ에 있는 간부 새끼들하고 당직 간부 새끼들이 뭐 시켜 먹는다고 배탈한 거 위병소에서 받으라고 하는 게 제일 좃같았다. 정말 인간적인 간부는 근무 끝날 때쯤이면 너희 교대할 때 출출하잖아 좀 먹고 가라고 한 천사, 아니 신이 인간으로 환생한 듯한 간부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그냥 받아갖고 휙 가버린다. 물론 자기 월급으로 사서 쳐먹는 거니까 꼭 줘야 하는 건 아니라 해도 진짜 병사들 인간 취급 안 한다는 증거지) 보병 중대 같은 경우에는 5대기 (5분대기조, 쉽게 말해서 부대에서 무슨 일이 났을 때 가장 먼저 출동하는 부대, 주로 보병 중대 내 1개 소대가 매주 금요일~ 다음 주 금요일까지 주마다 돌아가면서 맡음. 이게 가장 ㅈ같은 건 언제나 5분 이내에 출동 대기라는 거 때문에 일과 시간, 일과 이후에도 장비 다 차고 총까지 휴대한 상태로 밥 먹고  어디 갈 때도 5대기 인원 집합해야 하니까 보고하고 이동하라고 하고 피엑스에서 냉동 돌려먹는데 5대기 걸리면 돌리던거/먹던 거 내팽겨치고 뛰어가는데 그것마저 공짜라며 주워먹는 악질 거지새끼들이 있음. 훈련 뛸 거 뛰고 제설 인원 부족하다면 남는 인원이라고 대대장 새끼 좃 꼴리대로 투입함. 5대기에서 5라는 거는 5분 이내에 출동한다는 건데 이 5분의 기준이 5대기 비상 뜨고 나서 실탄 받고 완전무장 한 후에 위병소를 통과하는 그 시간까지가 5분이라는 거임. 즉 느긋하게 준비하면서 집합했지 하고 확인하기까지가 5분이 아니라 그거 포함해서 두돈반 타고 위병소 나가는 것 포함 5분, 엄청나게 빡세다는 뜻이다. 그래서 5대기 때는 제발 아무 일도 없길 바라는 편임. 그게 아니고 이게 그낭 당직사령이라는 작자가 비상점검 한다고 언제 5대기 비상을 걸 지 모르기 때문에 씻는 것도 소대장이 당직사령 허락 받아야 하고 정말 인간적인 당직사령은 5대기 안 걸겠다고 하거나 오늘 안에 1번은 걸 것이다 아님 특정 시간 언제 걸 것이다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 주는 경우도 있음, 일 주일 동안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며 잠자는 시간에도 5대기가 걸릴 수 있기에 잠도 제대로 못 잔다. 다만 불침번은 빼주니까 억지로라도 좋다고 하는 것 뿐. 그래서 5대기 할 때는 5대기 비상~~~! 이 말이 공포에 가까운 지옥 마귀의 울부짖음이 아닌가 싶음) 뛰고 화기 중대 (보통 1대대는 4중대 2대대는 8중대 3대대는 12중대 이런 식)에서 위병소 서는 것부터가 진짜 암 걸리는데 병사는 노예다 하면서 기본급만 찔끔 주면 알아서 먹고살겠지 노예니까 하는 그런 지옥에 알아서 간다? 거기다 최근, 아니 근 몇 년 전에 정신이 탈조선되지 않은 김믿음 이라는 몸뚱이만 미국으로 탈조선한 죠셴징이 군대 갔다가 말 그대로 병신 되서 장애인이 되었는데도 보훈처 새끼는 모르쇠 일관하고 오히려 너 과거에 장애 있었으니까 무효 이런 억지 부리거나 병사한테 증거 가져오라고 적반하장식으로 나가기도 하니 가고 싶어지나. 군병원도 정말 할 말이 많고 기본적인 보병 개인장비도 미군이 쓰다가 포기한 것들을 현역 전방에서 우려먹는 미개한 짓거리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내가 전방 있을 때 k-1A나 k-2에 레일 끼워서 헬조선 버전 도트사이트인 pvs-14k 도트사이트가 달린 거 보여 줬는데 내가 면전에서 그건 미군은 이미 개인 병사들 기본 사양입니다 라고 말했다가 몰매 맞이서 뒤질 뻔했을 거다. 흔히들 1944년에 만들어진 노리망디 물맛 나는 수통이나 아버지 세대 때 만들어진 군용 침난 등 정말 국방부 간부하고 군무원 새끼들이게 뇌라는 기관이 있나 싶을 정도로 에미없는 걸 쓰라고 하는 것도 보면 어떤 미친 놈이 정신 나갔다고 헬조선 군대에 가나?

    더 말하면 길어지기만 하고 읽기도 힘들어질테니 우선 여기서 자르겠다. 그냥 긴 부분은 시간 될 때 심심하면 읽어 보면 깨알 같은 정보 ㄳ 이러면 될 거 같고 저런 경우처럼 헬조선의 미친 징병제가 프랑스에서 망명 사유로 받아들일 정도라는 거는 다른 나라였으며 진작에 혁명 일어나고 남았다는 뜻이다. 특히 프랑스에서 저랬다가는 왕과 귀족놈들 모가지 자른 걸로도 끝나지 않을 거다.
  • 번데기
    17.01.12
    센징의 의견이나 사사로운 평판 따위는 아무 의미도 없고 진실한 가치를 지닐 수가 없다.
    주요링크에 상업적 미디어 먹이로 던져진 것에 달라붙어 지리는 수준의 네티즌 댓글이라면 그건 그냥 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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