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sense4545
16.10.23
조회 수 1677
추천 수 26
댓글 14








 

daum_gallery_photo_20161023174258.jpeg

 

제가 인복이 없어서 그런진 몰라도... 솔직히 친구사귀면서 우정이나 이런건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네요...

 

다들 지 잘났다고 자기말만하고 내가 무슨말만 하려면 대놓고 관심을 꺼대질 않나...

 

지들은 대놓고 개무시를 해대면서 내가 가볍게 농담한번 하면 얼굴을 찌뿌리면서 야리질않나...

 

남의 단점은 정말로 잘보면서 자기는 아닌줄 아는 어리석음까지...

 

진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무시받는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한두번이 아닌것 같아요...

 

그냥 혼자다니면 대놓고 뒷담화를 까대고 이상한 애로 취급하니까 어쩔수없이 다니는거죠

 






  • 친족에도 쓰레기들 넘치는 나라에 뭘 바랄지 헬조선에서는 주변에 고민 들어줄 친족과 친구 두세명씩만 있어도 성공임

  • 이반카Best
    16.10.23

    와 씨발 개공감한다. 식당도 혼자가는데 그게 뭐 어때서.

    어차피 인샹은 혼자사는데.

  • 이반카
    16.10.23

    와 씨발 개공감한다. 식당도 혼자가는데 그게 뭐 어때서.

    어차피 인샹은 혼자사는데.

  • 친족에도 쓰레기들 넘치는 나라에 뭘 바랄지 헬조선에서는 주변에 고민 들어줄 친족과 친구 두세명씩만 있어도 성공임

  • 安倍晴明
    16.10.23
    학교졸업후 조센진 친구는 안사귑니다.
    일에 관련된 최소한의 관계만 해둬야지 삶이 편해요.
    앞에선 친구 뒤에선 뒷담화까는게 조센진이라.

  • 헬조선십알
    16.10.23

    저도 한국인 친구들 다 잘랐습니다.

    일단 금전관계에서 한국인 친구들보면 신뢰가 전부 없고.....

    정말 남이 잘되는 꼴을 못봅니다. 겉으로는 축하해주는 척하면서도 속으로는 배아파서 저의 단점을 부각시키더라구요.

    게다가 같이 이야기 해보면 이야기의 절반이 뒷담화 입니다.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마치 자신이 정의인마냥.

    그리고 여자생기면 우정이고 뭐고 발정난 개마냥 여자에게만 샤바샤바하는 것들밖에 없어요.

    한국인 친구들은 그냥 잘라버리세요.

  • ㅋㅋㅋㅋㅋㅋ 한국인들은 그냥노답
  • 저도 중고딩 뒷담안당하기용 친구는 졸업후 연락 다 끊었죠..
  • Kaboyi
    16.10.24
    인정합니다.
  • ㅎㅎㅎㅎㅎ 어쩔수없음 ㅎㅎㅎㅎㅎㅎ 유교탈레반의 폐해임 ㅎㅎ
  • 홀로신스
    16.10.25
    그나마 사촌형제하고 친하게 다니니 헬조선에선 이런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하겠네요.
  • 인피너스
    16.10.26
    헬조센에선 친구사귀는것 뿐만 아니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차라리 말 안통하는 외국인이랑 바디랭귀지 써가며 대화 나누는게 훨씬 낫죠.
  • 제발
    16.10.26
    헬조센 친구 특징 - 배려 안하는, 프라이버시 침해하는 말+행동해서 기분나쁘게 만듬.
  • 하마사키
    16.10.26
    공감하고 인정합니다. 그래서 가족 또는 친구 라도.. 안맞으면 .. 소용없죠. 
  •  친구?  일본에서는 싸우는 애들끼리는 싸우는 애들만 좋은친구, 안싸우고 그냥 친구먹는 애들은 센징들보다 훨씬더 친하게 지내죠...

     센징들의 친구먹는 지저분한 방식이 뭔줄 아세요?

     3번 호각(비슷한)하게 싸워야 친구먹는 지저분한 경우가 많죠...

     센징들의 친구먹는 기준이 뭔줄 아세요?

     자신이랑 싸움실력이 어느정도 비슷하면 동급이고, 안싸우면 시다바리에 병신취급하는게 센징들이 친구먹는

     지저분한 방식이죠...

     물론, 저는 3번싸웠지만, 친해질려고 하는 새끼가 있어도 그새끼 존나게 무시때리죠...

     천박하다면서요...

     싸움도 못하는 센징 지들이 무슨 전투민족인것처럼 존나게 쳐 야리고 다님... 병신 센징들이

     일본 가라데한테도 존나 깨지는 센징 새끼들이 그래도 지들이 일본보다 더 싸움잘할 자신있다고 떠드는 새끼들임...

     물론, 일본애들은 인심장악술에 익숙한 애들이 많지만, 걔들도 그런 방식으로 계속 친해지다가 결국은

     그 인심장악술도 진짜성격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게 결국 일상화가 되어버리구요...

     센징이 짓걸인 말이라 인정하긴 싫지만, 삼봉 정도전이 이런말을 했죠...

     자신이 혹 거짓된 사고방식이라해도, 그 사고방식이 계속될수록 때로는 진실되는 경우가 생긴다... 라구요...

     문맥은 다르지만, 정도전이 저렇게 비슷한 방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일본은 처음에 싸움이 아니라 거짓으로 시작되어서 진실된 친구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게다가, 요즘은 인심장악술(소위 말하자면 연기)도 정당화된 사고회로가 되버려서, 진심일 경우가 많죠...

     센징들은 열등민족이라서, 억제를 못하는 정신병 질환자들만 천지 빽까리지만요...

  • 공감합니다. 솔직히 저도 되게 깐깐한 기준으로 친구들을 봐서 그런지..

    전부다 뭔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같이 있으면 스트레스죠.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단점은 남에게만 있는게 아니라 자신에게도 있긴해요..

    한 번 그 부분도 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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