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크기변환_6.png크기변환_7.png


에라
16.08.12
조회 수 370
추천 수 14
댓글 9








위안부 이거 위안부 숫자 부풀려진거고 미국이 7년간 조사한 결과  위안부 증거는 무엇하나 발견되지 않았으며 그런데도 일본이 사과했고 보상까지 다 했다고 말하니까 마치 저그 가족이 당한것인양 아니라고 진심있는 사과 안했다고 빼액빼액 대는 죠센징들

일본을 ㅉㅂㄹ라고 비하하면서 욕하는 지인 죠센징들한테 이 이야기만 하면 다 저 ㅈㄹ함

일본 천왕과 총리가 사과하는 사진 보여줘도 가식적이라고 우겨대며 빼애액 대는 죠센징 클라스

뭘 얼마나 진심어린 사과를 바라는거냐?

위안부 자체부터 부풀려진거고 증거도 없는데도 일본은 대인배여서 그런지 사과 수없이 해왔고 보상금도 지불했는데도 뭘더 바라냐?

지가 먼저 빼애액 대며 버럭버럭하고 큰소리치니까 설득 자체가 아얘 안됨

 

그나마 20대 초반 아는 동생만 ㅈㄹ 안하고 공감함

그 위로 주변 지인 죠센징들 20대 후반부터는 말이 아예 안통하고 지가 더 빼애액 거리면서 승질냄






  • ghjjbvBest
    16.08.12
    내 주위의 조센징들도 반응 똑같음.....  센끼끼 센끼끼 거리며 바득바득 우겨댐....
  • 텐구Best
    16.08.12
    10대소녀 20만?
    혹은 소녀 성인여자 포함해 20만?
    이라고 어쨋든 20만이라고 조센징들이 20년 넘게 계속 씨부리고있는데
    저 숫자에도 아무 근거 없음. 
    당시 정황보면 저게 도저히 사실일수 없다는건 명확함.
  •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는데 박정희, 박태준이 중화학, 제철산업시설 조성할 때 일본한테 1억달러 차관받았고 보상금 명목으로 받아 산업에 재투자했던 액수도 꽤 됐다고 들었다


  • 위안부가 아무 증거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우기니까 일본이 사과한 거 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1993년에 일본이 조사한 후 고노담화로 위안부 강제성 인정했음. 일본 스스로가 위안부 인정하고 사과했는데, 증거가 없다고 하는건 말이 안되죠.

    정대협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이 요구하는 것을 살펴보면 
    -일본군 위안부 범죄 인정, 진상규명, 국회 결의 사죄, 법적 배상, 역사교과서 기록, 위령탑과 사료관 건립, 책임자 처벌임.
    일본은 독일과 달리 아직도 군국주의자 기시 노부스케의 손자가 지배하고 있는 나라이므로, 현실적으로 일본 내에서 가능한 것은 거의 없다고 봄. 하지만 범죄인정은 과거에도 한 적이 있으니 법적 배상으로 이를 확실하게 한다면 국제 관계적으로, 감정적으로 문제가 대부분 봉합될 듯 함. 저는 법적 배상이 이루어져서 그 할머니들 가시기 전에 마음이라도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고, 그게 안된다면 해결되기 전까진 한국정부가 이것을 외교적 도구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봄. 위안부 같은 반인륜적인 범죄는 나찌마냥 가해자가 수십, 수백년간 까여도 할 말 없는 사안이니까. 법적 배상이 현재 불가능하면 총리가 바뀌기를 기다리며 다음 정부로 넘기는게 맞는데, ㄹ혜 이년은 외교적으로도 사용가능한 무기를 스스로 던져버렸다는 점에서 개멍청이임.

    피해자들은 제외하고, 한국 위안부 단체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반드시 반일성향을 띄어서는 안됨. 반일 성향을 띄게 되면 위안부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음. 일본 내 좌파와 연대하고 군국주의자들에 한해 비판하는 것이 옳음. 반일로 갈게 아니라 개좆같은 돈 받고 일본의 책임을 면피시켜준 한국 정부한테 사과 및 보상을 요구하는게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먼저 위안부는 일본의 잘못이 맞으며, 점령지에서 현지 여성들을 강제 징발하고 착취하며 임의대로 처분하는 등 반인륜 전쟁범죄를 저지른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조선에서의 위안부는 경우가 조금 다르기는 하지요.

     
    일단 위안부 할머니들이 증언하는 대로 강제적으로 끌려가거나 정신대 취업사기에 속아 자신의 의사에 반해 끌려간 건 대부분 사실입니다.
    또한 이러한 증언이 후대에 정신대와 위안부를 혼동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구요. 
    그러나 조선에서 강제로 혹은 사기를 쳐서 여성들을 위안부로 몰아넣은 주체는 대부분 조선인 지주나 권력가, 혹은 조선인 브로커이며 주로 조선인 위안부 포주에게 팔아넘기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실제로 당시 기록을 보면 일본군 준군속(군대를 따라 이동하기는 했지만 신분은 민간인인)으로서 위안부 포주가 되어 위안부의 운영을 맡았던 주체는 대부분 조선인이었지요.
     
    그렇다고 할지라도 일본군대의 여성 강제징발과 임의처분조치, 조선에서의 관리감독이 매우 허술하고 인권침해가 공공연하게 일어났음에도 시정을 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일제의 잘못이며, 이에 대해 고노담화 등을 통해 전후 수 차례에 걸쳐 사과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다만 이미 국가간의 보상과 사죄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으며, 현재 위안부 및 일본제국 강제징용자에 대한 보상 & 사죄 전달의무는 현재 한국정부에게 있습니다. 이미 1965년 한일기본협정의 보조 협약으로서 한국에는 3억달러 무상지원 + 3억달러 차관 + 2억달러의 상업차관(일본 민간이 제공)이 주어졌는데, 이 대신 식민지배의 피해에 대한 대일청구권을 영구히 포기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즉 이미 한 - 일간 보상의무는 깨끗하게 완료되었습니다.
    다만 헬조선정부가 과거 보상금액을 삥땅친 사실을 드러내려니 엄두가 안 나 일본에게 계속 잘못을 미루는 것이지요.
     
    이 협정을 체결하면서 당시 군사정권을 신뢰하지 못하였던 일본 정부는 관련 행정 처리를 하여 피해자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하였으나, 박정희 정부가 내정간섭이라는 이유를 들며 거부한것. 
    결국 피해자들에게 보상이 가지 못하였고, 형식적인 보상시늉으로 지불된 5%이하의 금액을 제외하면 전부 당대 군사정권이 말 그대로 삥땅친 것이에요. 결국 이 금액이 50년간 지불되지 않았으니, 한국정부가 모든 책임을 지고 지연이자와 물가상승을 감안한 금액을 지불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결국 일본은 보상을 하였으나, 헬조선정부가 중간에 끼어 금액을 삥땅친거지요.
     
    사과 또한 역대 일본 총리가 고노 담화 등 여러 차례의 담화(심지어는 아베도 하였지요...)를 통해 국가적으로 반성하고 사죄의 의사를 보이는 한, 받아들일 수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언제까지나 그걸 가지고 물고 늘어질 수도 없는 노릇이며, 일단 일본이 죄를 짓기는 하였으나 사죄와 보상을 나름대로 노력하며 한 것이니까요. 이렇게 포괄적으로 보상하며 사죄한 식민지배국은 일본이 거의 유일합니다.
    다른 식민지배국은 오히려 눈치봐가면서 자신보다 약한 국가와 민족에게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죄를 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독립할 때 독립비용을 내라고 협박했던 경우도 부지기수였지요.
     
    헬조선 언론은 연일 일본이 군국주의한다고 떠드는데, 실상은 일본보다는 헬조선이 군국주의 국가에 더 가깝습니다.
    일본은 과거 일제와는 달리 헬조선마냥 강압적인 징병제도 아닌데다가, 병력도 헬조선의 절반 이하이며, 사회 전반적으로 군사정신을 강제적으로 주입하려고 난리치는 쪽은 헬조선인데 과연 누가 군국주의 국가일까요?
  • 한국이 전체주의씹창 나라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제가 언급한 군국주의는 위안부 피해자들이 요구하는 것이 군국주의자 손자의 정부에선 관철되기 힘들다는 맥락에서 나온 것 입니다.
    주장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이 한국정부로부터 보상을 받았다면 지금은 이 문제가 사라졌을까요? 제가 알기로, 일본이 위안부를 부정하는 것을 본 피해자 한 분이 분노해 이를 증언하면서 위안부가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애초에 돈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이 위안부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반성한 것은 매우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에 맞게, 보상이 아닌 배상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사람이 사과를 할 때는 손을 비비고 무릎을 꿇는데, 국가는 이것을 배상으로 표현하는 거니까요.
  • 더불어 한국정부는 이에 대해 응당 보상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 왜곡과 날조로 범벅된. 반일의 필수요소 리앙쿠르, 위안부.

  • kimchifucks
    17.03.20
    그당시 조선남자들도 징병되서 개죽음 당한거는 묻히고 있는것같아서 이소한민국에선 남자는 파리목숨취급하는거나 다름없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왜 여자의 희생만 분개할일이고 고결해야되는지 의문입니다. 분명히 폐미니즘과 관계잇는듯함. 정부가 오래전부터 계속 과거 자꾸 운운하는것도 비리은폐,정치관심 줄일려고 개,돼지 국민들에게 타겟을 일본에게 맞출려고 의도적으로 자행하고 있는겁니다.
  • ghjjbv
    16.08.12
    내 주위의 조센징들도 반응 똑같음.....  센끼끼 센끼끼 거리며 바득바득 우겨댐....
  • 텐구
    16.08.12
    10대소녀 20만?
    혹은 소녀 성인여자 포함해 20만?
    이라고 어쨋든 20만이라고 조센징들이 20년 넘게 계속 씨부리고있는데
    저 숫자에도 아무 근거 없음. 
    당시 정황보면 저게 도저히 사실일수 없다는건 명확함.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CF 제작 80 new 헬조선 14461 12 2015.08.21
공지 헬조선 / 탈조선 베스트 게시판 입니다. 11 new 헬조선 5571 1 2015.07.31
3458 요즘 반응이.이상하네 다들 왜그러냐? 11 new 교착상태 818 15 2016.11.05
3457 2200년 서울인구 24만명(더 줄어야지??) 5 new 국뽕충박멸 612 13 2015.12.26
3456 방산비리 엄단? 2 new 국뽕충박멸 304 13 2016.04.10
3455 이슬람의 누대에 걸친 근친결혼이 낳은 열등 DNA증거(펌) 11 new 죽창을베개삼아 911 14 2016.07.29
3454 월급쟁이 절반이 한 달 200만원도 못 벌어 5 new 기무라준이치로 712 15 2016.10.27
3453 '삼류정치에도 불구하고 일류시민의식을 보여준 시민'들에 대한 내 생각 14 new Сталинград 502 15 2016.11.26
3452 헬센징들의 특징 12 new 하마사키 623 14 2016.11.27
3451 함흥차사가 된 유학생들... 4 new 진정한애국이란 719 15 2016.06.02
3450 자식들 공부하라 갈구는 헬조선의 헬부모들 8 new 오딘 547 14 2016.08.21
» 위안부 얘기만 꺼내면 ㅈㄹ발광하는 죠쉔쥥들 9 new 에라 370 14 2016.08.12
3448 뭔가 사람들 사이에서 고립되는 걸 느끼네요. 16 new 에이스 528 12 2016.11.02
3447 한국은 제 나라가 아닙니다 (저는 한국의 군인이 아닙니다) 8 new 북대서양조약기구 462 14 2016.12.04
3446 한일 기본조약을 위반하는 한국( 한국정부가 국민들에게 숨기고 싶은 역사들) 13 newfile 토파즈 455 14 2016.12.13
3445 조선인은 세상 모든것을 열화시키기 위해 태어난 존재. 17 new ghjjbv 428 14 2016.12.19
3444 맛없는 활어회 먹는 헬조선인 12 newfile 노인은죽어야산다 483 13 2017.03.05
3443 이사이트를 좌우 논리로 구분짓는놈이 있는데 10 new 노답이다 256 14 2017.03.19
3442 내 26년 인생 한국 살면서 느꼈던 점 15 new crypt01 824 16 2017.03.17
3441 프랑스 일본 조선 의 차이 txt. 9 new 탈죠센선봉장 939 16 2016.07.27
3440 역시 한국인입nida 20 new Kaboyi 955 12 2016.12.22
3439 서든어택2 서비스종료. news 12 newfile 이거레알 553 14 2016.07.29
1 3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