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크기변환_6.png크기변환_7.png


Arhat
17.02.13
조회 수 547
추천 수 17
댓글 22








아주 조금이라도 아아아아아주 조금이라도 의견차가 있으면

 

그 미세한 틈을 비집고 들어와 "이겨보려고"함.

 

당연히 이기는 방식은 절대로 이성적이고 건설적 토론이아니라

 

멘탈긁기 욕 쏟아붓기 등등으로 상대방의 멘탈을 최대한 아작내서 넉다운시켜서 기로 찍어눌러서

 

내의견을 강요하는게 목적임. 

 

3천년간 강간만당하면서 생긴 비굴하고 찌질한 문화인 조선시대 붕당싸움에서 이어진 진영논리, 편가르기로 인해

 

나랑 의견이 다르다 하면 적군으로 인식하고 내 진영에 끼워맞추기위해 눈알 뒤집혀서 달려듬. 






  • 교착상태Best
    17.02.13
    제일 큰 문제는 센징이가.이성적으로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믿음으로 판단을 한다는게.문제다.

    센징은 신앙말고 머리속에.들어있는게 없다.
  • 자기기만자Best
    17.02.14

    백수눈엔 백수만 보이는 법이죠. 수많은 비하발언 중에 왜 하필 백수일까요? 혹여나 직업이 있더라도 백수보단 조금 낫지만 입에 풀칠하느라 바쁜 직종일겁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더 하찮아 보이는 백수를 칭하고 조롱을 일삼으면서 좀 더 나아보이는 착각에 빠지는거죠. 요컨데 헬조선 약자들의 악랄한 모습이 바로 저거죠. 자기보다 더 약자를 짓밟으며 위안을 삼는 모습이요. 짐승과 하등 다를게 없거니와 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

  • 17.02.13
    그렇게 잘나신 분이 왜 현실에선 백수??
  • 백수랑 이글이 무슨 상관이냐
    17.02.13

    글을 제데로 잃어라 유동닉 베충아 이 글내용이 백수랑 무슨 상관이냐

    아 맞다. 너가 의견다르면 빼~액 하면서 달겨드는 센징이라서 찔려서 그러는거지.

  • 김치냄새야
    17.02.13
    백수네 빼애액 흑백논리 ㅉㅉ
  • Arhat
    17.02.14
    이렇게까지 독기품으면 너도 너가 힘들어 아그야. 굳이 이렇게까지 조롱해서 비웃고 찍어눌러서 니가 갑된듯한 쾌감느끼려고 한심하다는 듯이 비웃어서 순간 너란 존재의 중요성을 확인하면서 안도감 느끼려는 너 행동을 보니 넌 열등감이 참 많구나. 너의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을 나한테 스트레스 풀지말고 분노를 근본적으로 너를 이렇게 만든 시스템한테 돌려보는건 어때? 내가 근무중에 사이트하면서 노가리를 까건 길거리 다니면서 센징인맥이랑 전화카톡하며 낭비할시간에 사이트에 글을 올리건 취미로 사이트를하건 니말따나마 일이 없어서 사이트에 상주하건 그건 넌 상관이없잖어 니인생 내인생 따로인데 니가 오지랖 부릴건덕지 아니란거 너도 알텐데? 
    백수 몰아가기하면서 너가 나보다 위인듯한, 갑인듯한 느낌 느끼면서 에너지 받으려는게  니 목적이잖어 야 니 자신을 돌아봐라 아무리 잘난사람이 오지랖해도 귀에 잘 안들어오는 법인데 너같이 열등감 쩌는티 팍팍나는애가 찍씨고가면 무시밖에 더 안당하지 않긋냐? 
  • 백수눈엔 백수만 보이는 법이죠. 수많은 비하발언 중에 왜 하필 백수일까요? 혹여나 직업이 있더라도 백수보단 조금 낫지만 입에 풀칠하느라 바쁜 직종일겁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더 하찮아 보이는 백수를 칭하고 조롱을 일삼으면서 좀 더 나아보이는 착각에 빠지는거죠. 요컨데 헬조선 약자들의 악랄한 모습이 바로 저거죠. 자기보다 더 약자를 짓밟으며 위안을 삼는 모습이요. 짐승과 하등 다를게 없거니와 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

  • Arhat
    17.02.14
    정확하십니다. 
     

    저사람이 특별히 나쁜사람이다라고 넘어갈수가 없고 대다수의 센징이들이 저런 심리체계를 가지고 있다는게 

    막막한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맨날 나오는 소리죠 백수, 정신병 몰아가기
    상대방 조롱하고 비웃고 그 위에 올라서는 느낌을 받으면서 내 열등감, 나 힘든거, 순간 안도감 얻는거죠.
    본심숨기면서 "절대로 내가 열등감 많아서 그런게 아니다 정말로 너가 백수여서 걱정되서 그런거고 
    난말짱하다"
    아닌척 거짓말은 또 어찌나 해대는지 
     
    저도 한국에 살다보면 남이 불행하거나 힘든거 보면 난 저거보다 위다 하면서 속으로 막 힘이 날 때가 있습니다.
    이게 옳은게 아니다란걸 알아도 사회가 너무 사람을 숨막히게 하니까 
    본능적으로 나도 짐승마인드가 되버릴때가 많아요.
    생존 본능이랄까요?
    상대를 짓밟아야만 내가 조금이라도 숨을 쉴수 있는 노예의 문화 = 갑과을 문화
     
    시스템적으로 박탈감느끼게하고 경쟁하고 자존감 찢고 
    힘든거 털어놓으면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와 약점잡아서 밟고 올라서려 하기 때문에
    힘든거를 정상적으로 못풀고 사람에다가 화풀이할수밖에 없습니다.
    속박박긁고 가해를 하면서 내가 힘든걸 드러내는겁니다.
     
    이렇듯 한국사회는 갑과을 사회의 구조 즉 노예문화이기 때문에
    이거 사이트하는 와중에도 갑이되려고, 상대방 조롱하고 한심하다는듯이 비웃으면서
    난 너 위에있다는 느낌받고 안도하려고 치열하게 노예질하고있는게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의 현실입니다. 
     
     
     
     
  • 로만
    17.02.14
    ㅇㅇ 이거죠 대부분 센징이 남 까내릴때 쓰는 집단 비하식 단어, 지잡충 백수 이딴 단어에서 센징의 모든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거의 본능의 영역이라 굳이 남 위에 올라가서 우월감 느끼려고 하지 않을때도 저런 말 막튀어나와요 ㅋㅋ

    그리고 기분나쁘실진 모르겠지만 남이 불행하거나 힘든거 보면 아 나도 저거보다 위다, 그런 생각 드신다했잖아요 그것도 힘들때 생기는 어쩔수 없는 생존본능이 아니라 걍 우리 자아의 일부가 되어있는 센종특입니다. 저도 그러한 면에서는 뼛속까지 헬센징입니다 도무지 이 좆같은 종특을 완벽하게 억제하기가 힘듭니다.. 다만 적어도 우린 잘못된걸 알면서 실천적으로 고치려고까지 하는 사람이니, 그런 마음이 드는 자신에 대해 너무 자책할게 아니라 그냥 열심히 바꿔나가면 될것같습니다
  • Arhat
    17.02.14
    남위에 올라가려는거 이겨보려고하는게 통째로 무의식의 영역에 깊숙히 뿌리박혔다고 봅니다.
    갑과을 양극단밖에 없고 평등이라는 개념을 경험해본적이 없으니요.

    우리가 서구문물 정의와 평등을 강조하는 현대문물 영상물로만 접했지
    정작 우리가 몸담고있는 사회는 절대로 현대사회가 아닙니다.

    내가 저거보다 위다 라는게 센종특에의한것이란느 의미로 말했습니다.
    이름하여 헬조선식 생존본능이죠 .. ㅋㅋㅋㅋ 굶지 않으려고, 집짓고 불때우고 
    베어브릭스나 영화마션에 나오는 필수적인 생존을위한 그런게 아니라,

    짓밟히지 않고 
    매장당하지 않고 을이 되지 않으려는 생존본능.. 
    그나마 숨쉴공간을 찾으려고 발악하는 추잡한 본능.. 

    남들은 다 멀쩡한데 나만 힘든거다라고 한국인들한테 사기치기,거짓말당하고 
    개인탓, 열등감 조장, 불안감 조장, 박탈감조장 투성이의 정신학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발악하는 노예의 생존본능.. ㅎㅎ 

  • 로만
    17.02.14
    하기야 사이트에서 항상 강조하시는것도 무의식에 스며든 센종특에 관한 얘기인데 제가 순간 글 하나만 보고 착각해서 괜한 소리를 했군요 ㅋㅋ 죄송합니다
  • 헬조선 노예
    17.02.14
    로만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Arhat
    17.02.14
    어 아닙니다 사람끼리 소통하면서 항상 패스를 척척주고받을수 없고 패스미스가 나듯이
    여유있게 넉넉하게 소통하거 다듬어나가는것이 사람으로써 도리 아니겠습니까 전혀 죄송하실 일이 아니에요 센징이들은 작은것가지고 툭하면 윽박지르고 사실은 자기가 성질 급한거 상대방 답답하다는 듯이 몰아가지만요   헬포인트 10 획득 축하드려요 
  • 제일 큰 문제는 센징이가.이성적으로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믿음으로 판단을 한다는게.문제다.

    센징은 신앙말고 머리속에.들어있는게 없다.
  • 地狱
    17.02.13
    서로 주장이 달라서 서로 근거의 신빙성을 보자고 말하면 대답이 보통

    1. 몰라 어디서 봤어
    2. 귀찮아
    3. 아 니말이 맞다고 하자
    4. 그건 일본인이 날조 조작한거다. 

    전부 뇌피셜....
  • 박군
    17.02.14
    원래 짐승들은 그런 겁니다. 짐승과 대화를 시도하시다니...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 Arhat
    17.02.14

    항상 짐승이라는걸 잊지 말아야 하죠

     
    말못하는 짐승을 때리면 안되요 잘 보듬어줘야함
  • 돈 많은 자나 백수나 이 헬조선에서 가치는 별반 차이 없습니다. 재벌은 비정규직에 온갖 불법으로 돈만 벌뿐이고 백수와 차이는 단지 돈이 있다 없다 인데 재벌들과 백수의 인격도 인류가치적으로 본다면 별반 차이 없습니다.  정신줄 놓은 센징의 인신 공격은 그냥 조족지혈입니다.

  • Arhat
    17.02.14
    명필이십니다
  • 무스탕
    17.02.14
    그런데 그 의견조차 독창적인건 없다고 보면 됩니다. 뭔가 거창하게 주장은 하는데 어디선가 들었거나 누구나가 알고 있는 내용들을 개성없는 논조로 이야기하지만, 정작 자기는 처음 해본 생각이라서 새로운 이론을 발표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이런 견해들 중 99프로가 이미 어디선가 배웠는데 자기가 기억을 못하거나 남들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거죠.
  • Arhat
    17.02.15
    절대 공감합니다 센징이의 종특중 사기치기입니다
    한국인이 쓴 책을 읽어도 서양이나 일본에서 베껴온거 출처 안밝히고 자기 머리속에서 나온양 새로운거 이론 발표하듯이 말합니다 노예들이 김치찌개 가운데다 놓고 침 섞어가며 니침 내침 섞이듯 니께 곧 내꺼지~ 문화처럼 말이죠 사기치기 도둑질하기 한국인의 종특과 문화는 혐오라는 단어로 설명이 되는것 같습니다
  • 17.03.21
    니가 만나는 사람이 니 수준이다라는 말이 있다
    한국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며 건설적으로 토론하려는 사람들이 다 존재해
    그저 니가 못 볼뿐이야
  • 이런 글이 있었군요. 잘 봤습니다.


    헬조선에서 저런 추한것을 워낙에 많이 겪어본 나머지, 지쳐버린 것인지,

    서양식 자유토론이 가능한 사람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감추고 다니는. 매복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지요.


    님도 겪어봤을지 모르겠는데..

    그런 매복하는 사람들의 특성이란게, 조금이라도 저한테서 센진 종특 비슷한것이라도 감지되면

    곧바로 서양식 자유토론 모드를 종료하고, 센진식 고만고만한 인간관계 모드를 시작하려 하죠.


    얼마나 추한것을 많이 겪었기에 그렇게 되었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그나마 고 학력자 집단에서는. 토론이 가능한 인간 비율이 좀 높긴 하지만 (그래도 얼마없지만..)


    현재 시스템을 완전 뒤집어버릴 생소한 아이디어가 나오는것이

    고지능자 들의 토론임을 감안하면.


    논의가 불가능한 헬조선 사회는, 자연재해나 경제몰락 등이 없다면,

    앞으로도 별 변수 없이 고만고만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 할까요..

  • 애초에 헬센진들은 물건 취급하는 게 현명한 겁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CF 제작 80 new 헬조선 14459 12 2015.08.21
공지 헬조선 / 탈조선 베스트 게시판 입니다. 11 new 헬조선 5571 1 2015.07.31
3473 한국인이 무슨 인간들인지를 잘 알수있는글 12 new sddsadsa 1202 20 2016.02.13
3472 헬조선의 작곡가 12 new 후덜 815 16 2016.04.21
3471 한국 병사 급여 그럭저럭 괜찮네? 37 newfile 불타오른다 749 16 2017.03.20
3470 교과서엔 왜? 이게 없을까. 5 newfile 교착상태 698 16 2016.05.10
3469 이쯤 해서 우리 스승님들의 주옥같은 명언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자. 14 newfile 교착상태 880 15 2016.05.22
3468 日 "학교에 가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들 마음 이해가 중요 14 new 하마사키 761 13 2016.10.14
3467 왕당파개새끼들을 쓸어버려야 비로소 현대국가가 됨. 3 new john 425 13 2016.08.28
3466 인터넷 검색하다 존나 조흔 짤을 주웠네요 11 newfile crypt01 591 14 2017.03.19
3465 제사 및 차례에 대한 유교탈레반들의 논리 17 new Сталинград 511 14 2017.01.27
» 센징이 대다수랑 대화가 안되는이유는 22 new Arhat 547 17 2017.02.13
3463 새누리당 개새끼들이 문제지. ㅋㅋㅋㅋ 4 new john 389 12 2016.11.16
3462 잔머리 굴리다 망한 BBQ.jpg 13 newfile 잭잭 870 17 2017.03.14
3461 쓸게가 몸에 좋다던..뉴트리아 근황.jpg 8 newfile 잭잭 572 17 2017.03.16
3460 피를 흘린 혁명이 나쁘다는건 그야말로 병신들이나 하는 주장. 16 new 교착상태 641 20 2016.12.16
3459 ㄹ혜 새해 첫날 발언 2 new 국뽕충박멸 527 13 2016.01.02
3458 요즘 반응이.이상하네 다들 왜그러냐? 11 new 교착상태 817 15 2016.11.05
3457 2200년 서울인구 24만명(더 줄어야지??) 5 new 국뽕충박멸 612 13 2015.12.26
3456 방산비리 엄단? 2 new 국뽕충박멸 304 13 2016.04.10
3455 이슬람의 누대에 걸친 근친결혼이 낳은 열등 DNA증거(펌) 11 new 죽창을베개삼아 909 14 2016.07.29
3454 월급쟁이 절반이 한 달 200만원도 못 벌어 5 new 기무라준이치로 711 15 2016.10.27
1 2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