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우리 뇌에는 여러가지 호르몬이 있지만, 제일 3대장은 단연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 아드레날린 일겁니다.

 

 

 

도파민- 쾌락, 성취, 의욕, 물질적 행복, 창의력

 

세로토닌 - 안정감, 이성적사고, 논리, 중용

 

노르 아드레날린 - 분노, 투쟁, 회피 

 

도파민은 중독성이 있구요,,

 

노르 아드레날린의 전구물질이기에 시소 관곕니다. 

 

쾌락이 고통으로 이어지려는 순간에 세로토닌이 그걸 중화해주는게 이상적인

 

인간의 뇌 모양에 맞게 살아가는 모양샙니다. 이게 잡스가 말한 고통없는 삶이구요

 

아무래도 유대인이 제일 가깝죠. 그담에 게르만, 앵글로색슨 아이리쉬 등등 순이구요. 

 

제일 먼건 흑인인종 아시안인종..

 

 

일단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은 분비되기도 쉽고 폭주를 하는 성격인데에 반해

 

세로토닌은 아주 예민하고 귀한 호르몬입니다. 

 

지속시간도 짧고요,,

 

그리고 도파/노르가 분비되면 이 세로토닌(행복 호르몬이자 모든종류의 동물이 본능적으로 추구하는

제일 우위에 있는 가치)을 막 쥐어 팹니다. 

 

 

 

 

 

 

가장 이상적인 균형은, 세로토닌이 우위가 되면서,

 

도파,노르 그외에 부차적인 것들이 따라오는겁니다.

 

어려울것없이 세로토닌 분비 되려면,

 

인간적인 교류, 규칙적인 밤낮 생활, 눈치보지 않고 릴렉스, 조건부 행복이 아니라 현재에 감사하기,

각종 운동, 리듬운동,좋아하는일에 몰두하기 외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분비량이 많이 나오게 하는건 명상이구요.

동양에서 탄생한건데 서양애들이 요즘 개꿀빨죠. 

 

 

 

 

일단 한중일 사회같은 곳은 사회 자체가 세로토닌을 아작내는 흉기에 가까운 사회구요,

 

 

서구사회는 좁게보면 세로토닌적 사회지만,(그래서 북유럽사람들 이성적이다하는게

사회 자체가 세로토닌 덩어리라서 그럽니다. dna의 결도 없지는 않겠지만 하비투스=종특의 결이 훨씬큽니다.)

 

넓게 보면 헬지구 자체가 여전히 노르 아드레날린 덩어리죠.

 

그래서 현대 물질문명이 세로토닌을 파괴한다고들 말합니다.

 

부차적인 도파/노르가 대장노릇을 하고 인스턴트 러브와 원나잇이 판치는것도 비슷하구요.

 

그치만 그 현대문명의 물질들을 대다수 창조한 유대인들은 좀다르구요,

 

도구는 도구로써 이용하고,

 

흑인재벌 같은사람보면 막 집에 쉐프 고용하고 

 

청소부 고용하고 돈자랑하는데

 

유대재벌들은 아직도 집에서 직접 요리해먹고 청소 직접하고 그럽니다.

 

강아지와 같은 겁니다 본질에 충실하는거죠.

 

햇볕쬐고 리듬운동하고 요리하기 노래부르기 리듬타며 걷기

 

껌씹기 음식 즐겁게 꼭꼭 씹어먹기

 

헬스, 운동을하더라도 내가 꼴려서 즐거운 맘으로 리듬타며 몰입해서 하기 등등,, 

 

이거 전부다 세로토닌 분비 행동이죠. 

 

일케 말하기 뭐하지만 한국에서도 재벌1세나 자수성가한 사람들 보면

 

새벽에 헬스장가고 국선도 도장다니고 습관들이 본능적으로 세로토닌화 되어있습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915199&memberNo=24413396&vType=VERTICAL

 

 

http://blog.naver.com/nocutceo/130163401453 <---- 이링크는 국뽕스러운점만 뺴면 본질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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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케 말하기 뭐하지만

ㄹ혜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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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마이클조던 스티브잡스 데이비드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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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와 더 큰 부자,

 

성공한 사람과 더 성공한 사람을 보면

 

이 사례에 반하는 경우가 아예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트럼프도 아침명상과 유산소 35분 (세로토닌 분비 골든 타이밍)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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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종의 성공도 설명이 되죠..

 

 

 

그러니까 한국인종이 사기치고 등처먹고 물어뜯고 하는행위들이

 

단지 악하다가 아니라

 

이건 진짜 약한거에요..

 

경쟁력 없고 나약한거,,

 

일본, 미국에서 

 

유대주인님들의 체스판의 말로써 이용당하고 그냥, 경제 성장한건 돈 쥐어준거지,

 

노력으로 성공한게 아닙니다..

 

일본, 독일같은 나라만 보아도 잘났다고 성공하는것도 아니구요.

 

세로토닌 덩어리의 사기적인 종특, 가정교육으로 무장한 유대인들이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서

 

자기네들 신이라고 지랄하며

음.. 프랑센징들아 프렌치 와인을 대령하거라 ~

 

게르만징들아 bmw, 벤츠를 대령하거라

 

이태리센징들아 페레가모 구두와 루이비통 백을 대령하거라 ~

 

이러면 예주인님 하고 바쳐야지 뭐 별수있겠습니까 .

 

한국 중국이요? 그냥 최하위 노예죠,,

 

 

 

 

 

새벽 헬스하는 한국 자수성가 기업 회장님 그 피라미드 구조랑 들어맞죠 인간 본성 자체가,,

 

약육강식의 본능,, 

 

근데 이건 넓게 보았을떄 일치하는거지 한국은

 

뭐 다른나라에 오지랖 부리고 평가하고 할 건덕지는 안되요. 

 

 

 

그냥 가정을 인류의 발전과 함께한 유대인들 빼고 논했으면

 

이 헬조선은 진짜 아직도 농경사회 거지노릇 하고 있었어야 되요..

 

지금 컴퓨터 키보드 에어컨 전자기기 이거 누가 만든겁니까?

 

수입 들여와서 기술 전수 받고 부품 뜯어서 따라해서 헐값에 수출하면

 

URI것이 되는 것입니까? 

 

 

박정희 찬양이아니라 그냥 사육당하고 피빨리는건데,.

 

언뜻 합리적으로 보여도 ..

 

 

 

http://blog.daum.net/oursociety/586

 

 

 

농경사회를 가따가 강제로 이렇게 성장 촉진제 주사 놔가며 경제규모라는 지방을 늘려놨으니

 

부작용에 시달리면서 고통받는겁니다.

 

ㄱ역사상 단한번도 이겨본적도 없고 비굴함과 가엾음, 비참함의 연속이었지만요,,,,,,,,,,,,, 

 

그러니까 존나 비참하지만요..

 

애초에 국뽕은 실체 자체가 없는거에요....

 

 

 

 

 

 

그리고 피라미드 구조 

 

한국 기업가 사장님은 새벽에 헬스하고 국선도하고 자기일에 몰입하는등 세로토닌적이고

 

그밑으로 갈수록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의 시소에 허덕이며 노예짓하는 모양새를 보면요,

 

그렇담 인종별, 국가별, 사회별로 우월함을 바라본다면요

 

이거 대한민국 잘못하고있어도 보통잘못한게 아닌거고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잘한적이 단한번도 없고,

 

지금에서야 인터넷 콤퓨타 보급되고 서구문명 어쩃든 보구되고 발전 규모 키워놨으니까

 

어차피 약소국이고 이용당하는 신세지만,

 

뭐라도 해보고 그래도 노오오오력이라도 해보고싶다 하면, 

 

종특을 손봐야되고 사회통념을 손봐야되고

 

센징 한명한명 뇌에 가득찬 똥덩어리들을 빼야되는데

 

이게 정말 잘못되도 보통 잘못된게 아닌거고, 

 

고치는것도 그냥 다른나라에 비해 스트레스 좀 많고 사기 뒤통수를친다 ~가 아니라

 

고치는것도 보통고쳐야하는게 아닌겁니다.

 

 

 

똥양의 암덩어리 충효, 유교사상은 노르 아드레날린 덩어리구요. 

 

그자체가 과학적으로 정말 비인간적이고 사라져야 할 문화구요.

 

 

 

 

 

 

 

다시 말합니다.

유교, 충효사상은 암덩어립니다.

 

아주 깊숙하게 썩어 곪아 문들어진..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건데 최신뇌과학과 성경, 불교등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데, 

 

요즘 심리학자들과 뇌과학자들이 고전지혜인 이 종교말씀이 신기하게도 들어맞는다 하더군요.

 

결국 인간이 본능적으로 뭐가 중요한건지 추구해야할 가치가 뭔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집 강아지도 아는데요..

 

 

 

 

 

 

 

예를들면,, 성경은 정말 세로토닌 덩어립니다.

 

성경에서 

 

남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라고 했을때,

 

남의 아내와 관계를가지면 (스릴있는 쾌락-도파민)

 

죄책감 (노르아드레날린 - 고통, 긴장, 불안,)에 시달리게 되겠죠.

 

세로토닌이 고갈되고 불행하게 됩니다. 그니까 피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도요. 

 

반면에 순수한 남녀가 여자도 순결을 지키고 남자는 평생 충성하고 잘해주고 이런

 

정반합 구도가되면 이런커플이 잉꼬부부되고 평생 함께 늙어가는 그런 커플 되는것이구요. 

 

이는 엄청난 양의 세로토닌파워 의지-신뢰-loyalty가 나오겠죠.

 

젊센징들에 비해 늙센징들이 사랑에 있어선 뭐 그나마 더 순수하고 우월하다고 봅니다그래서,,

 

웬수 같아도 그래도 대부분 첫사랑끼리 결혼해서 끝까지 가잖아요. 

 

요즘 리벤지 포르노, 이별살인들 보십쇼,,

 

 

한남 입장에서 잠자리를 가지면 내 소유물인데(여자기준에선 아닌데)

 

소유물이 말을 안들으니까 빡치니까 별의별일이 다 벌어지는것이죠,,

 

여자야 다 흘러가는것이지만 아무리 쿨한 남자도 

 

충성을 바치진 못할겁니다. 다른남자의 소유하거나 몬가 공유하는듯한 인식이 들테니까요. 

 

 

30대 후반 까지야 결혼이라는 족쇄차고 한남충 종특 대폭발시키면서 가부장적으로 나가는 남자들 있지만

 

요즘엔,, 눈치싸움 조건 재고, 그리할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하여튼 

 

(강압적으로 헬조선 개독 막그런거 말고)성경말씀대로 그냥 

 

젊은날에 막나가는게 아니라 인생 좀 길게 넓게 보고

영리하고 뚝심있게 지켜서 이렇게 되면 정말 베스트지만, 아니어도 다른 분비시킬 분야들은 있습니다. 

 

미국같은데 보면 진짜 생각보다 한국에비해 커플도 되게 적고 사랑에 집착 안해요 

 

자아실현하는데 에너지 쓰죠.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555

 

불교도 세로토닌 우위의 균형감을 강조했고 이또한 최신 뇌과학과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부처님 말씀이요,, 

 

똥양 극단적이고 단면적인 중새끼들이 금욕지랄하는거지

 

부처님은 그런말 한적 자체가 없고,

 

부처님도 개내들한테 매장당했습니다...

 

어쨋든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에 좀더 포커스를 맞춘건 사실입니다.

 

 

 

서양 성문화가 개방적이죠 이건 불교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소유 개념이죠. 막 아들 대입파티에 전남편 전전남편 전전전남편의 새 여친과 딸이 막 베프먹고

 

노르웨이남자가  여친이있는데 여친의 남친이 3명인데 그 남친이 또 각각 여친이 하나씩있고,, 

 

킴 카다시안 포르노 비디오 지구상에 다퍼졌는데 칸예웨스트는 그여자랑 결혼해서 딸낳고 살고 

 

케어안하고 신경 안쓰고 '연연'하지 않는 행위..

 

베스트는 아니더라도 불교적으로 이것도 세로토닌적인 겁니다. 

 

프리섹스는 최선은 아닌거에요. 

 

뇌과학으로 보았을때, 

 

도파민 중독된 상태에서 (충성심, 안정감 신뢰감보다 새로운 쾌락을 찾아헤메는

알코올 중독, 마약중독, 일중독과 같은 상태)

연연을 안하고 무소유개념을 함으로써 세로토닌적으로 하는건데,

 

이게 서구애들이 도전적이고, 저지르고 보는 성격의 부작용이죠.

 

게다가 한국사회같은 세로토닌 아작내는 흉기에 가까운 사회에서 

 

저게 가능할것ㄱ 같지도 않네요. 개방적인것의 단점과 보수적인것의 단점만 합쳐놓은 모양새랄까요?

 

 

 

서양이라고 다 옳은건 아니니까요

 

예를들면 명상은 동양에서 창조했고,,

 

종합적으로 보면 똥양원숭이들이 열등할지라도요. 

 

 

 

 

 

 

이게 보면 치안률로 한국 일본 우수하고 이건 함정입니다. 자위할 건덕지는 아닙니다. 

 

시스템에 맞추느라 저지르지 못하는거지,

 

독소전쟁처럼 최악의 사상자가 나오면서

 

것도 한국처럼 침략당하고 지는게 아니라

 

승리자들끼리 맞붙어서 자처해서 역사상 최악의 피를 흘리며 대량 사상자 나오고 피의 전쟁을 한건,

 

종교대립 이념대립 인종대립 뭐가 되었건 간에,

 

그렇게 미개한짓거리를 하고 나서야 피로 일구어낸 세로토닌 우위의 균형인겁니다.

 

아 이건 좀 아니구나,, 그렇게 저지르면서 그 역사의 흐름이 하비투스에 들어간겁니다. 

 

그러니까 서양애들 웃고있고 관대하고 여유있고 한게 그냥 얻어진건 아닌거죠. 

 

대가리에 총구녕 박히기 싫어서 상대를 존중하는

 

두려움에서 나오는 존중인 면도 있는거죠.

 

짐승마냥 자식한테 화풀이하고 손님이 점원한테 아예 각잡고 화풀이하고 이런 똥양 새끼들은

 

 

 

총기 합법화, 그리고 키보드로 찌질대지 말고 만나서 현피 뜨고

 

칼로 찌르고 이런것들도 지금 한국, 일본사회에선 

 

필요하다고 보일정도로 너무 밸런스가 기형적이에요. 

 

굳이 극단적이지 않더라도 

 

지나가다 저새끼가 꼬라보고 손님 갑질하고 하면 주먹정도는 나갈수 있어야

 

어깨 피고 평등관계 구축되고 여유있게 길거리라도 다닐수 있겠죠. 

 

입체적이고 넓게 보세요 100년사는인생 정말 고통지수 이렇게 굴러가는게

 

목숨을 그렇게 찌질하고 질기게 보존해서 뭐할겁니까 한만 쌓이지,,

 

이 한 문화에 대해서 생각하고 난뒤에

 

프랑스 자살자랑 한국 자살자랑 동일선상에서 보기 그래요..

 

프랑스 자살자가 고통지수 3에서 자살하면 한국은 10에서 한다고 봐야되요

 

지금만해도 자살자수 많지만,

 

사회 통념상 죽음에 대한 관념도 다르고 정신학대는 한없이 용인하면서 몸으로 때우는일, 어디 상처나는건

 

아주 큰일나는것처럼 불안조장해놓아서

 

자살의 고통에 겁은내고있지만 

 

한국 사이트나 블로그같은데서 

안락사 약품 구매대행 이런거 검색ㅎ해보면 정말 벌떼깥이 댓글이 몆천개 달리고 이럽니다 검색해보세요,, 이게 시발 나라가 정상인가요? 

 

 

 

 

 

이슬람사회는 무조건 저지르고 보고,, 

 

똥양은 참고 한 쌓이고

 

그 사이의 균형이 서구사회인데,

 

하여간 서양 꼰대들은 이슬람 배척 서양 젊은이들은 평등하게 차별하지 말자고 이슬람이라고 다 테러하냐?라고 하는데

 

이슬람이라고 케바케 테러하는게 아니라 하비투스 종특에 그런 극단성 (동양사회와 다른 행동적인 극단성)이 있는겁니다.

 

결국 이 종특은 지구촌의 문제의 핵심이기도 한거죠.

 

모든 인종은 종특이 있고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가 지금 헬지구의 혼란스러운 시국의 파훼법이고 열쇠인듯 보여요. 

 

유대인종특에도 선민사상 종특이 문제이고 대량학살 당하면서 생긴 심리적 상처 트라우마인데, 이렇듯

 

완벽한 나라 완벽한 인종 낙원 그런덴 없습니다.

 

단지 동양인들은 융통합적사고 입체적 사고가 안되어서

 

어? 뉴질랜드 페미나치 단점있네?

 

헬조선 주입식교육보다 더 좆같다! 우리나라 살기 좋은나라 !

 

이런 단면적 사고가 아니라

 

여러결을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보고 판단을 해야할것입니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국뽕은 종말을 맞아야 하구요.

 

나아갈 길이라면 종특 손보기 악의순환고리, 톱니바퀴 전체를 보며

 

어딜 손댈까 생각하는게 나라나 사회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개인의 정신적 탈조선의 이해도를 높이고 스스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길이라 믿습니다. 

 

 

 

 

 

 

 

 

 

 

 

 

 

 

 

 

 

 

 

 

 

 






  • 사실 금욕(해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는 건 소수의 이해자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금욕주의는 그냥 고통일 뿐이라서..

    불교 등 여러 종교에서 말하는 원래 의미는 세상에 대해 자유로운 정신을 가진 사람이 세상적인 요인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기쁨을 가지라는 의미인데, 이걸 아무나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무조건 하면 안됀다는 금욕으로 그 의미가 변질되어 이해된 측면이 크지요.
     
    동양의 사회는, 고통을 가하는 측면들이 인위적으로 형성된 측면이 강합니다.
    예로부터 쌀농사의 단위당 높은 생산성과 높은 노동력 요구량때문에 서구(혹은 유대)에 비해 인구밀도가 과도했기에 개개인은 사회구조상 사실상 소모품에 가까웠거든요.
    그래서 개개의 객체에는 고통을 가해 소모시켜버려고 사회 전반의 억압을 유지하는 게 근세 이전까지의 동양사회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었습니다.
     
    이걸 알았던 사람들이 똥양에서는 그나마 메이지 유신 지사들이었구요. 그 분들의 업 덕분에 일본은 그나마 형태라도 서구 주요국가와 비등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죠.
     
    그러나 헬중국 헬조센은?
    본질에 대한 이해도도 없고, 유교와 민족주의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그냥 전근대 사회구조를 이유도 모른 체 유지하려는 자들밖에는 없습니다.
    현대적인 마인드와 15세기식 인류가 공존하면 후자는 전자의 노예되는 게 너무나 당연한 세상의 이치이구요. 민족주의 유교 전체주의의 망상을 버려야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빨리 나가야지요... 
  • 와우 인구밀도의 영향력 몬가 새로운 지평이네요 저에겐,, 솔깃 솔깃 ..
    그렇습니다 Uri는 절대로 현대인이 아니지요
  • 똥양의 암덩어리 문화들은 고친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그냥 포맷하고 서양식 or 서구+유대식으로 갈아엎는 것만이 해답이죠...
    (유대인들 중에서도 잘나가는 부류(아슈케나짐 등)은 사실 유대고유보다는 서구적인 요인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보네요...
     서양이 한 80%면 서양이전의 유대고유는 20%이하가 맞는듯, 특히 유대인들 중에서도 잘나가는 부분은 더더욱 서구요인+ 에 유대문화 중에서도 고효율 엑기스만 뽑아낸부류, 이런 사람들은 유대종교쪽 성향은 매우 낮습니다.)
     
  • 전인류의 머릿속을 포맷하고 유전자 개량할 필요가 있다 봄. 개인의 자아를 유지하기위한 최소한의 부분은 놔두고 악의 순환거리만을 찾아 없애는...
    특히 논리와 상식이 안통하는 대다수 전형적인 한국인들은 강제적으로 머릿속을 포맷시킬 필요가 있음. 
    그래서 인공지능이 어서 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음. 의식을 유지하는 뇌부위를 찾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인간두뇌를 모방한 칩도 나오고, 양자컴퓨터도 49큐비트짜리를 상용화한다하고...
    찾아보면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의 탄생 조짐이 많은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같음. 하루빨리 나와서 헬조선도 평정해주길 바람.
  • + 동감합니다.
  • ㅇㅇ
    17.01.12
    여보게 자네
    무섭구려 무섭구려
  • 무섭지 않아요. 전 그날이 되면, 차원높은 새로운 자신으로 태어나길 바라고있습니다. 

    물론 그것만 기대하며 지금을 허송세월하지않고 앞으로 나아갈거지만, 그때가 되어 인공지능이 내게도 기회를 준다면 인간의 한계를 벗어던져 무한한 세월을 발전하는 즐거움으로 살고싶네요.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모든면에서 우월할것이고 내세울건 오직 마음이라 여기기에 마음수양을 계속 해야겠다 느낍니다.
    지금을 살아가든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든 우선 종특으로 오염된 냄새는 최대한 줄이는게 나을거에요.
    한국인 종특에 대해 알면 인종청소부터 하려하지않을까, 아님 문답무용 머리속을 싹 밀어버리던가 할까 예상됩니다.
    강제적인 포맷외엔 대다수의 전형적인 한국인들은 절대 안바뀐다고 깨닫네요.
    모세급의 지도자가 나와 이끈다면 arhat님처럼 수십년안에 종특이 덜해질지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아무리 모세라도 혼자서 헬.센징을 상대라면 역부족이지않을까 싶어요. 모세가 신의 사도?라는 계시가 있어 유대인이 따랏을거같기도하고...
  •  

    길게 끄적인게 로그인 안했다고 날아갔네요 

    노르 아드레날린이 폭주합니다..ㅠㅠ
     
    흉기에 가까운 한국사회 같은데선 중고등대학교부터해서
     
    회사까지 싹다 
     
    국영수보다도, mindfulness 과목같은건 무조건 넣어야한다고 봅니다.
     
    영화 엑소더스를 보았는데,
    모세가 히브리인 데리고 노예종특 뽑는다고 생고생하고,
     
    이집트는 과학,수학 문명이 인류 초창기에 개 찬란하게 빛을 발하던게,
    빈부격차와 탐욕 등, 그 종특이 지금까지 이어져
     
    지금은 근근히 관광업과 자원등으로 먹고사는것 마저 기득권들이 뺴돌리고
     
    금수저들은 호텔에서 밤새 파티하며 불어쓰면서 폼잡고 피지배층들은 피빨리며
     
    폭동을 일으켜도 프랑스혁명의 그것은 안되고 하는걸 보면,
     
    이 종특의 무서움이란건 어마어마한것 같습니다.
     
    유대인도 유대인나름이다 정확한 말씀입니다..
     
    유럽쪽에서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영국 독일애들이랑 부대끼면서 우수한부류고,
     
    환경과의 상호작용, 잘난애들끼리 우수한애들끼리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부대끼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한국인종은 미국이나 독일같은데 갔다가 리턴조선하고 하는 거 보면, 모세가 히브리인 근성 뽑듯이 
     
    종특부터(정신적 탈조선) 손보고 가는게 순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갠적으로는 학위나 영어실력보다도 오히려, 종특뽑기가 탈조선 준비의 가장 큰 순서라 여겨진다는,, 
     
    와 진짜 이집트 지금 찌질대는데, 그 잘나가는 유대놈들이 노예신세였구나 진짜 개고생했구나 거기에 안네의 일기를 위시한
     
    대량학살까지,, 것들을 보면 우리도 노예니까 우리도?? 란 생각이 잠시 스쳤지만
     
    고생을 한다고 마냥 강해지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유교 충효사상, 수직관계라는 암덩이가 심하게 곪은데다 
     
    동양 매장문화, 눈치문화, 개인탓, 관계중심, 상대적 행복등 까지,, 진짜 가시덤불도 이런 가시덤불이 하 전생이 죄지은게 분명하네요. 
     
    고생 + 현명함이라는 에센셜한 양념이 몆스푼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나아갈수 있는 듯해요,, 
     
    이거 정말 mindfulness 과목 법으로 필수로 정해 넣고 전국민 계몽 목적으로 10계명이라도 걸어놔야되나 싶어요 
  • ㅇㅇ
    17.01.12
    여보게 자네
    좋은생각 나누어주니 감사하이웨이
    여보게 자네
    추진하는 모든일이 평안하시게나 감사하이웨이
  • 실장님이신가요..? 님께서도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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