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福沢諭吉先生萬世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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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참 어이가 없어서. 이제는 공개적으로 선동질하는 거 보고 어제 제가 부침개 혼낸 게 뭐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보니까 부침개가 황송 하다는 표현을 썼다는데 혹시나 해서 제가 다시 확인해 보았는데 비슷한 단어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침개가 먼저 어그로 끌고 똑같이 막말로 반박 댓글 단 거는 제가 어제 잘못한 거다 너도 똑같은 죠셴징이 되고 싶냐 하면서 따끔하게 한 마디 하면서 지적하고 먼저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간곡히 부탁해서 부침개가 사과했으면 정말 죽이고 싶겠지만 이번 한 번은 실수라고 생각하고 봐 주고 깔끔하게 넘어가 달라고 부탁했는데 이번에는 비서실장 님이 이렇게 나오면 부침개한테 싸우자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 거 아닙니까?

 

진짜 어제는 부침개한테 따끔하게 지적하고 사과하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비서실장 님 태도가 매우 불쾌해서 비서실장님에게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반박한다고 써 놓은 거 보니까 앞서 말한 대로 부침개가 황송 하다는 표현 섰다고 하는데 그거는 제가 다시 검토해 보았는데도 비슷한 단어를 쓰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대놓고 황송 하다는 표현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색맹이거나 장님이 아니고, 난독증 있는 게 아닌 한 그렇게 믿습니다. 근데 없는 단어 만들어서 날조하는 거는 아니락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그렇고 어제 제가 쓴 글에 분명히 말했을 텐데 부침개가 비서실장 님한테 동정 받으려고 공시 하는 거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마치 인심 섰다는듯이 불쌍해서 큰형님이라고 해 주었는데 부침개가 먼저 조롱을 하고 비웃었다고 하는데 다시 말씀 드릴게요. '부침개는 비서실장 님 동정 받으려고 공시 하는 게 아,닙,니,다.' 부침개가 비서실장 님한테 큰형님 소리 듣고 위로 받으려고 힘들게 공시 준비하는 거 아니라고요. 이 한 마디도 못 알아들으면 진짜 비서실장 님 난독 의심해 봐야 합니다. 그래 뭐 진짜 공시 한다고 제정신이 아니어서 위로해 줬다 칩시다 그러면 그냐 위로 해 주면 그만이지 그거 가지고 내가 선심 썼으니까 하면서 들먹이는 건 뭔가요? 뭐 비서실장 님이 위로해 주면 부침개가 그에 답해서 어이쿠 여왕폐하 형님 이렇게 하고 받들어 모셔 줘야 합니까? 대가 바라고 한 거예요? 솔직히 부침개 걔는 신경 안 쓰고 넘어가도 자기 마음이라고 하면 할 말 없어요. 그러니까 비서실장 님은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거기에 반응해서 답을 하느냐 무시하느냐는 부침개가 판단하고 책임 지면 되는 겁니다. 그걸 왜 대가를 바라고 해줬다는 듯이 자꾸 말하는 겁니까? 대가를 바라고 선행 베풀어야 직성이 풀리나요? 봉사활동도 돈 받고 하시나요? 그거는 그냥 알바나 직업이지 자발적인 마음에서 하는 선행이 아니죠. 무슨 부침개가 자기가 잘해줬다고 무조건 잘해줘야 한다고 착각하시는데 어제처럼 먼저 어그로 끄는 것만 아니면 솔직히 비서실장 님만의 이기적인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부침개가 어그로 끌어서 비서실장 님 화나게 한 건 사실이에요. 돌이킬 수 없어요. 근데 그거 가지고 무슨 공시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다 라고 억측을 하시나요? 부침개 오프라인에서 얼굴 단 한 번이라도 보고 그런 말하시는 건가요? 무슨 온라인에서 본인한테 어그로 끌고 비서실장 님 말대로 비웃고 조롱했다고 하면서 부침개를 역적 취급하는 거 보면 센징이들의 종특인 전형적인 종북 좌빨 몰이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보는데 틀렸나요? 게시글 쓴 것도 진짜 가관이더군요. 무슨 대놓고 부침개 나쁜놈 개새끼 죽어라 이런 식으로 마녀사냥 하는 것도 아니고 왜 아무 관련 없는 회원분들까지 끌어들여서 여론몰이 하는 데 집착하시나요? 그러면 회원분들이 부침개 저 새끼 아주 개새끼네 이제 보니 가식적인 위선자구만 하면서 무작정 부침개 비난할까요? 물론 정말 인과관계를 조사해 보고 교차검증해서 부침개도 어그로 끈 거 잘못 있고 비서실장도 감정적으로 막말, 인신공격으로 대응한 것도 잘못이다 하면서 조금이라도 사이트를 위해서 억지로라도 화해시키려는 시도를 해야 하는 게 보통 아닐까 생각하는데 제 말이 틀렸나요? 어제까지는 부침개가 명확하게 잘못한 거여서 저도 부침개 편 들어 줄 수 없었고 비서실장 님도 억울하게 당한 거 같다고 판단해서 서로 잘못 있으니까 가능하면 부침개가 먼저 사과하고 비서실장 님도 정말 화 나서 죽이고 싶지만 이번 한 번만 딱 참고 넘어가 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그걸 쌩까고 진짜 막나가기로 작정했어요? 보니까 부침개가 사과한 거 읽어 보라고 댓글 달았는데 제가 써 놓은 거이 비서실장님 댓글이 없었습니다. 물론 정말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조회 수 보면 안 읽었다고만 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고요. 그렇다는 거는 읽었으면서도 용서할 수가 없다 부침개 저 놈 무조건 죽이겠다 이렇게 생각한 게 아닌가 싶은데 맞나요?

 

그리고 부침개가 지적한 거긴 한데 주침개도 그렇고 제가 알기에도 비서실장 님 원래 이렇게 감정적으로 막대하고 그런 분 아닌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진짜 본능을 드러내고 막나가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비서실장 님도 지금까지 부침개가 자기 싫어한 거 참고 또 참았던 게 폭발해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진짜 부침개가 사과 했으면 용서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고려해 보겠다 아니면 사과하는 게 성의 없어 보인다 하면 다른 방식으로 사과해라 하면 될 수도 있는데 무스 댓글 테러식으로 무작정 막말 싸지르는 거 보고 먼저 잘못한 부침개도 문제지만 비서실장 님도 문제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 물어보죠. 부침개가 한 사과가 정말 누가 봐도 성의가 없었나요? 그러니까 야 빨리 사과하고 끝내버리자 이런 식으로 받아들였나요? 억지로 마지못해 사과하라고 반 협박 반 요청 식으로 사과하던가요? 어떻게 받아들이셨길래 부침개 애가 사과를 해도 모른척 하고 끝까지 일관적으로 막말 댓글테러로 대응할 수가 있나요? 부침개 말대로 자고 일어나니까 인격이 변한 것도 아니고 아무리 참고 참던 게 폭발해서 그렇다고 해도 사람이 사과를 했으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면 받아주는 척이라도 해야지 무작정 부침개 개새기 나쁜놈 죽여버리겠어 이런 식으로 일관되게 나오면 그거야말로 비서실장 님이 부침개하고 싸우자고 먼저 선전포고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정리하자면 부침개가 사과한 게 정말 성의가 없다면 제가 쪽지를 보내든 어떻게 하든 연락해서 정말 제대로 된 사과문 올리게 하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비서실장님께 해드릴 수 있는 마지막 호의(?)라고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가지 부침개가 도게자를 하든 삼궤구고를 하든 열과 성을 다해 사과를 했는데도 끈까지 무시하고 일관적으로 나간다면 저도 더 이상 중립적으로 나가지 않을 겁니다. 아니, 그냥 신경 자체를 스지 않을 겁니다. 부침개가 대낮에 칼빵을 당하든 말든 비서실장님이 누군가한테 맞아죽든 말든 신경 쓰지 않겠다고요. 이거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침개 너하고 비서실장 님에게 하는 경고입니다.

 

정말 마지막입니다. 이렇게까지 장문으로 글 쓰고 부탁하는 것도 제가 지칩니다.

 

부침개 너는 다시 공개적으로 사과해라, 물론 저번처럼 댓글에 몇 줄 꼴랑 적은 수준 말고 정말 정성껏 반성문 쓴다고 생각하고 사과해라. 내가 다시 봤을 때 누가 봐더 성의 없게 작성했다가는 내가 널 족치고 만다. 진짜다. 지금까지 니가 개념 있게 잘 활동해 온 거 생각해서 이런 말 안 하려고 했는데 니가 막 나가겠다면 사이트를 위해서라도 널 족칠 거다. 니가 말한 흥신소? 그건 애들 장난으로 알게 해 줄게. 영화 테이큰 대사 알지? I'will fina you and I'll kill you 그 You가 부침개 네가 되지 않게 처신 잘 해라.

 

비서실장 님도 어지간해선 부침개도 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있고 자기 감정 있는 사람인데 무작정 무시하는 태도로 나오시면 안 되죠. 공시 준비하는 게 부침개를 비롯한 헬조선에서 살아남으려고 발버퉁치는 청년들한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신다면 지금 마지막 스퍼트 낼 때 스트레스 받습니다. 알다시피 공시 떨어져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는데 안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사람 더 스트레스 받게 하지 맙시다. 저번 글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진짜 부침개 이놈은 내 부모를 죽인 원수다 수준으로 정말 싫어한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부침개 놈이 죽창 테러질을 하든 말든 신경 끄세요. 부침개 지가 그짓하다고 공시 떨어지면 누구 탓하나요? 자기 탓해야지. 비서실장님이나 다른 남 탓 하면 부침개 놈도 그냥 초딩만도 못한 센징이라는 거 인증하는 거죠.






  • 헬반도ㅎ그켬 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저면 제가 댓글에 몇 줄 서 놓은 걸로 사과 받기를 바란 게 도둑놈 심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진심으로 사과할 것이며 지금까지 헬반도ㅎ으로부터 실드쳐 준 거에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저도 이 사이트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사이트와 회원분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하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하기에 이번에는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사과문을 올리겠습니다.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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