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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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생략하고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이러다 나중에 이게 버릇 될까봐 문제네요)

 

며칠 전에 간만에 네이버 웹툰 중에서 목요웹툰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몰아서 보았는데 그러다가 한진해운 사태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정말 충격이었더군요, 처음에는 한진해운이 방만 경영한 걸로 알았다가 망하기 직전에 최순Siri년이 신자유주의(쉽게 말해 정부 지원 안 해줄 테니까 망하든 말든 알아서 살아남으셈) 핑계 대서 그냥 한진해운 망해버리라고 지원 끊으라고 하니까 암탉년이 시키는 대로 한 결과가 지금 같은 사태였다는 것이고, 헬조선에서 그나마 먹고 살 수 있었다는 기간산업인 해운업을 개박살 내버리면서 ‘진짜 헬조선은 망했구나’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렇게 헬조선 해운업이 개박살나서 사망하니까 중국과 일본, 덴마크(세계 최대 해운업체인 머스크라인?이 있는 나라) 같은 주변국만 이익을 보고 있으며 한진해운 사장새끼가 지 혼자 살려고 몰래 회사 재산 팔아치우는 등 직원 따윈 개나 줘버리라면서 비열한 짓거리만 골라서 하니까 분노와 함께 절망강이 들더라고요. 내가 공무원 준비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다 망해 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 위해 마지막 한 방울이라도 국가 돈(피)를 빨아먹으려는 모기가 되려는 게 아닌가 싶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공무원 하면서 생각한 게 비록 9급 말단(직렬은 상관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이지만 기회를 봐서 엎조선을 도모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빵상 깨랑까랑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무리 준비를 잘 해도 엎조선은커녕 그런 기회 잡을 순간조차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결국에는 나도 살아남기 위해서 억지로 공무원을 한다는 걸 인정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공무원 준비에 소홀하게 되고 진짜 아버지한테 맞아 죽더라도 난 탈조선하겠다는 유혹이 들끓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술 배워서 탈조선(이민이라고 돌려 말함)하면 안되냐고 하니까 무슨 개소리냐 넌 기술직 들어가면 미친 듯한 생존 경쟁으로 인한 험악한 분위기 때문에 며칠 못 간다 그리고 니가 머리가 안 되는 것도 아니니까 시험 볼 수 있지 않느냐 하면서 공무원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걸 들은 제가 후회가 되더라고요. 진짜 공무원 준비한다고 학원 다니고 어쩌고 하면서 쓴 돈을 그냥 받아서 탈조선하는 데 쓸걸 하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불레이징 님이나 다른 분들이 말한 경제적인 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채권 위기니 뭐니 하는 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블레이징 님이 봤을 때 저 멍청한 새끼가 뭔 개소리냐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무관심했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다만 경제적 위기 때문에 헬조선은 내부 문제와 함께 터져서 망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으며 제가 공무원을 준비하지 않고 블레이징 님처럼 집행전단 같은 걸 만들던지 금수저 새끼들 대가리 따는 것이나 그런 거를 하는 것에는 이견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금수저 새끼들 대가리 따서 기름이 가득한 배때기에 심지 꽂아서 불 붙여 주고 싶어질 정도(이 이야기는 삼국지에서 동탁의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로 금수저 새끼들을 증오하고 필요하다면 저도 자체무장을 해서 금수저 새끼들 한 놈이라도 더 도륙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의향도 있기에 경제적인 거에는 문외한이라 하더라도 이 미친 유사국가가 망하는 것과 망할 때 금수저 새끼들을 도륙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는 겁니다.

 

아무튼 2018년이나 2020년 이후에 망한다는 거는 알지만 정확이 20몇십년 몇월 며칠에 망한다는 거는 더더욱 알 수가 없고요. 다만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망한다는 결과는 확실하다는 건 깨달았습니다. 언제 망하느냐는 알 수 없지만 망한다는 추상적인 결과는 확실히 알 수 있었죠. 올해 대선이 헬조선의 붕괴 속도를 지레짐작으로나마 결정지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반기문 뽑으면 그냥 어차피 망할 거 빨리 망해버리자 / 문재인, 이재명 등 뽑으면 망할 때 망하더라도 한숨 돌리고 망하자 이런 식으로) 한진해운 사태와 두산 명예퇴직 사태, 작년부터 시작된, 아니 그전부터 시작한 최순실 게이트를 비롯한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인해 미국에서는 자국민 살리기 위해서 보호 무역을 주장하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버젓이 당선되었으니 분명히 북한의 김정은 돼지새끼가 함부로 깝치기 힘들 수도 있다는 것과(미국 공화당은 버락 오바마가 도발에 미친 돼정은이 어르고 달래는 것처럼 회유책을 고수하는 민주당과 달리 외교적으로는 강경책을 고수하는 경향이 있는데, 애초에 사람 말 듣지 않는 돼지새끼니까 통하지 않겠지만) 트럼프가 공약을 백프로 이행하지 않더라도 분명히 폐쇄적이고 보호 중심의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아직 임기 시작도 안 했기에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망하는 거는 기정사실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2차 대전 이후 전후 경제 성장은 끝난 지 오래고 달도 차면 기운다고 성장할 만큼 성장했으니까 반대로 침체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싶지만 사실 헬조선이라는 유사 국가 자체가 사라지게 할 정도로 파급력이 큰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위기(경기 침체)가 반드시 헬조선을 망하게 만든 원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이전부터 전해져 온 미개한 사고 방식과 그로 인한 미개한 짓거리들이 이어져 왔으며 지금같이 나라 안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일이 연거푸 터지니까 불만이 고조되었다고 봅니다. 솔직히 경제 성장이 한창이던 70~80년대에는 미개하다는 말을 자주 쓰지는 않았겠죠. 오히려 발전을 기뻐하면서 국뽕에 쩔어 있어도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경제 성장을 한 나라가 갑자기 외환이 부족해서 정부가 빚지고 다니고 나서부터는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 기업들이 노동자들을 자유롭게 해고해도 된다고 하면서부터 노동자들이 절벽에 몰리게 되었고 경제가 어렵다면서 이런저런 갑질에 온갖 횡포들을 부리고 법으로 정해 놓은 최저임금 준수도 어차피 노동 관련 쪽 공무원들도 기업가 편이고 그까짓 벌금 내고 말지 하면서 가볍게 무시하면서 노동자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으니까 사기업(초기에는 중소기업들만 한정)을 등지게 되고 대기업에 몰리게 되면서 삼성에서는 채용 인원이 많다면서 걸러내야 한다고 삼성고시라 불리는 자체 적성검사가 5급 고시 수준으로 빡세지기 시작하고 대기업 들어가면 살아남는다고 했지만 두산 명예퇴직 사건(20대 후반에 힘들게 두산 들어왔는데 구조조정 한다고 신입 사원들을 강제로 명예퇴직 시킴, 거부하면 한직으로 보내거나 일을 안 시키는 등 불이익을 주는 비열한 짓거리를 함) 이후에 대기업도 믿을 수 없게 되면서 이전부터 안정성 하면 공무원=철밥통 이라고 하는 공무원이 되려고 개나소나 달려들게 되었고 인성이 에미뒤진 쓰레기 새끼들이라도 공무원 시험 점수 잘 나오고 면접도 무난하게 보면 공직자가 된다는 병신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지금은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억지로 공무원을 한다는 게 확실한 상황임에도 공무원에 몰리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으려 하지 않고 끝까지 대기업 편 들어 주면서 (암탉년이 대기업이 경제 살린다면서 범죄 저지른 대기업 총수 새끼들을 지 권한으로 사면시킴) 사기업들이 노동자를 죽이건 말건 임금 체불을 하건 말건 진짜 에미뒤진 쓰레기 음식업체들이 창렬한 음식 만들어 팔건 말건 ㅈ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죠. 진짜 대놓고 대기업 편 들어주면서 중소기업들 방치시키는데 중소기업들이 노동자를 전근대 노예로 보든 말든 1도 신경쓰지 않으니까 그 누구도 중소기업에 오려고 하지 않게 되고 대기업도 두산 명퇴 사건 이후로 안정성 없다면서 공무원 하겠다고 하는 유사 국가가 정상이냐는 겁니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경제 위기다 보니까 살아남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짤리지 않으려는 거는 본능적이기에 무조건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겠지만 문제는 사기업은 무조건 배제하고 닥치고 공무원 이러는 게 좋은 현상은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이런 걸 인지하고 지금까지 공무원을 비판한 겁니다. 그런 것도 모르는 M2뒤진 헬반도ㅎ라는 인성 할복자살한 미친 개새끼가 지랄발광하는 것도 저는 참았습니다.

 

사실 지금 공무원 채용도 결국에는 언 발에 오줌 누는, 동족방뇨(凍足放尿), 고식지계(姑息之計)와 같은 임시방편이나 다름 없습니다. 원래는 공무원 채용을 늘리면 안 되는데 (선진국에 비해 적다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개소리라고 봅니다. 애초에 안정성 때문에 잘리질 않는데 많이 뽑을 필요가 없으며 많이 뽑아도 문제가 일을 시킬 게 없는데 한 가지 일을 여럿이서 달라붙으라는 거나 다름없기 때문이죠. 한 프로젝트에 10명이면 될 걸 20명, 30명씩 달라붙게 하는 겁니다. 나머지 인원들은 정직원이니까 돈을 적게 주거나 혜택을 안 줄 수도 없고 그렇게 잉여 노동력 때문에 세금이 줄줄 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살리려면 고용을 늘려야지 하면서 고용을 늘리기 위해 채용을 늘린다는 에미뒤진 개소리를 지껄여 대는 게 인사혁신처입니다. 이 인사혁신처라는 에미단체할복한 미친 씨발새끼들의 집합소에서 에미뒤진 공무원 시험(국가직과 지방직만 한정, 서울시, 국회직, 법원직, 군무원 등은 자체 출제)을 주관하며 지원자가 너무 많네 그럼 걸러야지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지엽적인 거에 말장난질 하면서 수험생들 농락하는 짓거리를 일삼으면서 공무원 취급 받는 새끼들이라는 게 화가 납니다. 그런 미친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출제위원 교수 새끼들도 돈만 주면 인간이 절대 풀 수 없는 문제도 만드는 도둑놈들이라고 봅니다.

 

제가 흥분해서 상당히 과격한 표현들이 많이 나왔네요. 문제 된다면 최대한 수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이런 미친 짓을 왜 하는지 의문이 자꾸만 듭니다. 따지고 보면 시험에 나온 지식들이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것들도 아니고 한국사만 해도 누가 봐도 국뽕 강제 주입용이라는 게 뻔한데 필수 과목이라서 안 할 수가 없기에 억지로 하는데 문제는 만만하다고 개나소나 먼저 달려들다 보니까 작년에는 지엽적인 걸 최대한 지양(하지 않는 것! 지향은 ‘하는’ 것)하고 상당히 평이하게 나왔음에도 한국사가 어렵다고 할 정도면 한국사는 죠셴징들이라면 누구나 어지간한 거는 다 안다는 뜻인데 결국에는 사학과에서도 배울까말까 하는 지엽적인 것 끌어오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말장난질이나 문제 유형을 에미뒤진 수준으로 바꾸는 식으로(대표적인 게 경찰, 그러니까 순경직에서는 다음 지문 중 옳은 것은 몇 개인가 같은 거, 이게 생각보다 빡치게 하는 게 개수 하나 빼먹고 안 세면 틀리는데 남들 다 맞는 거 하나 틀리면 사실상 합격선에서 밀려나는 구조 때문에 예민함) 어떻게든 걸러내 보려고 지랄발광을 하지만 이게 천년만년 먹히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몰른체하는 건지 정말 모르는 건지 의문입니다. 그러면 공무원에 지원하는 인원을 줄여야 하는데 무조건 제한해 버리면 헌법 가지고 와서 난리치고 별 지랄을 다 해댈 게 뻔하고 공무원으로 몰리는 이유를 알아내서 그걸 줄여야 하는데 그냥 채용만 몇 명, 몇십명 늘리면서 선심 쓰는 척하는 게 가식적이고 비열하다는 겁니다. 그냥 눈속임하는 거죠. 사복직처럼 일이 에미없이 힘든 것(대표적인 게 자기가 맡은 지역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조사하고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확인하는 것 플러스 돌아와서도 또다시 일해야 하기 때문, 그럼에도 공무원이라서 하려고 지랄발광임.)은 많이 채용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몇백명씩 뽑게 하거나 세무직처럼 국민들 삥 뜯는 일 하는 데는 몇천명씩 증원하고 소방관 같은 경우에도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소방관이 공무원 아니었으면 소방관 할 사람 아무도 없다고 할 정도로 소방관 대우가 에미뒤진 수준으로 열악한데 암탉년이 소방관들한테 면장갑 하사한 거 보고 진짜 암탉년이 미쳤다고밖에 생각하지 않았는데 공무원이라고 하니까 틀딱충들도 운동해서 소방관 하겠다고 난리치는데 저 사람들한테 소방관 공무원 아니에요 하면 아령으로 그 사람을 패죽이겠죠.

 

지금은 사람 죽이는 살인자나 전문 테러리스트라고 해도 어떤 직업이던 간에 공무원이라고만 하면(9급 공무원인데 직렬이 테러 직렬, 대테러가 아니라 테러 일으키는 직렬이라고 해도 국어 영어 한국사 테러학개론 폭탄제조기술 등 공부할 죠셴징들) 아무 생각 없이 달려드는 미개한 짓거리를 보여주고 있는 게 헬센징들인데, 제가 이전에 말한 헬조선식 전체주의가 바로 공무원 과잉열풍에서 반영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공무원이라고 하면 연쇄살인마가 되든 테러범이 되든 닥치고 국어 영어 한국사만 파는 미개한 죠셴징들이 자주 독립을 외치고 일본을 무조건적으로 적대한다고 할 때부터 저는 제가 죠셴징이라는 것에 환멸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국사를 비롯한 공무원 과목 공부할 때마다 강사 새끼들 보면 진짜 저 씨발새끼들은 ‘돈 때문에 악마에 영혼을 판 개새끼들’이라고 간주할 정도이며 블레이징 님이 금수저 새끼들 처단하려는 마음 이상으로 죽이고 싶어집니다. 헬조선에서 헬조선 마지막의 양심 교사(?)라 생각하는 최태성 쌤 빼면 나머지 새끼들(실명 거론하면 고소미를 먹이려 하는 헬센징 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실명 거론을 하지 못하겠네요.)은 진짜 DiO와 같은, 토사물만도 못한 씨발놈들이라는 걸 느낍니다.

 

이거 참.. 제가 이상하게 공무원을 비판(이라고 하고 맹렬하게 깐다고 한다)할 때마다 분노가 치밀더군요. 개중에서는 헬반도ㅎ처럼 인성 삐뚤어진 놈들이 지가 노오력 안 해서 합격 안 한 거 가지고 왜 지랄이냐면서 전형적인 능력도 없으면서 사회에 불만만 많은 잉여인간 취급하면서 시비 거는 미친놈들이 있을텐데 그런 놈들은 대개 1. 헬조선의 센트릭스에 절대 빠져나오지 못한 중증 국뽕, 상종하면 안될 놈들이거나 2. 그냥 인성이 삐뚤어질 대로 삐뚤어져서 남한테 시비 걸지 않으면 뒤질 거 같은 관종 새끼이거나 하겠죠. 모르겠네요. 회원분들이 그런 관종 병신하고 확실히 다르기에 저도 소신 있게 말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의심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결코. 물론 저도 무조건적으로 징징대고 빼애액 거리면서 어린애들 떼쓰듯이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할 거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는데 나는 이건 아닌 거 같더라 라고 말하면서 분노 표출도 하는 거죠. 물론 그게 지나치면 욕이 나올 수밖에 없지만 제가 헬센징인 이상 벗어나기 힘든 게 아닌가 싶네요. 이건 쓸데없는 기우일 뿐입니다.

 

상당히 잡소리 많고 길어지긴 했지만 결론은

 

참고: 세계 경제는 2차 대전 전후 경제성장이 끝나고 전반적으로 위기의 시작, 20세기 전에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부터 시작해서 21세기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도 막장

 

IMF 이후부터 경제적으로 망해가기 시작했고 기업에서 노동자를 자유롭게 자르게 되자 중소기업에서 노동자를 노예 취급 > 중소기업 싫어! 하면서 대기업에 몰림 > 삼성 같은 경우에는 삼성 고시라 불릴 정도로 대기업에 몰리면서 대기업에 편향됨 > 두산 명예퇴직 사건 > 대기업도 망했다 > 철밥통 공무원 해야 한다 닥치고 공무원 > 개나소나 공무원 도전 > 공무원 지원자가 너무 많으니까 걸러내야 함 > 문제가 에미 없어지기 시작(지엽적인 거는 기본 말장난에 ㅈ같은 문제 유형 만들기) > 암탉년과 순Siri의 합작 + 내부적으로 방만운영에 사장새끼가 회사 망하든 말든 재산 빼돌릴 생각부터 함 = 한진해운 사태 결과: 헬조선 경제 붕괴 가시화, 중국, 덴마크만 개이득 > 공직에 몰리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조차 하지 않음 > 공무원 채용만 늘리겠다는 개소리 지껄임 + 정규직(8시간 전일제) 뽑기 싫으니까 시간제 공무원 늘리는 꼼수 부림

 

대충 정리해 본 건데 빠진 거 있으면 보충하고 잘못된 거는 수정 받겠습니다. 저번에는 리아트리스 님 답변을 꼭 들어야 했지만 이번에는 블레이징 님 의견을 곡 들어 보고 싶습니다.






  •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 자유무역 등등...조금씩 알아가실 때 마다 해외판 채권계급 개새끼들이 약소국을 상대로 사냥질을 즐기고 있는거라는 것을 알아가실 수 있을겁니다, 개인이 어떻게 하기엔 너무 거대한 상대이나, 적어도 그들의 패턴을 알게되었으면 이제는 피하거나 아예 관여하지 않고 고립주의를 고수하던지, 아니면 그들에게 협력하여 우리를 팔아먹은 놈들을 죽이러 다니는 등의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된 것이죠.


  • 저는 이미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금수저 새끼들 한놈 한 놈 도륙하는 건 알고 보면 시작에 불과하다는 걸요. 진정한 적을 족쳐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여기서 저처럼 댓글이나 게시글로 입씨름 할 시간이 없다는 걸 알고 나니까 제가 공무원 준비하는 것조차 한심하고 찌질해 보이니까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전에 집행전단인가 하는 거 말입니다 저도 정식으로 가입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장은 공시 준비하는 미개한 헬센징 공시충이어서 아무짝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제 몫은 할 것이며 저 같은 경우에는 금수저 새끼들 족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나라를 망쳐 놓고도 책임지지 않으려 하면서 국민 세금으로 제 배 채우는 무능하고 비열하며 이기적인 헬조선의 진정한 충견 개새끼들인 공무원 새끼들도 같이 도륙해야 한다고 봅니다. 금수저하고 공무원(보통은 5급 이상 고위직만 보지만 9,7급 중에서도 제 배때기 채우기 위해서 국어 영어 한국사 시험 쳐서 들어온 역적 새끼들도 있기 때문에 일부 포함), 육사 출신 똥별들과 사교육 강사 새끼들(공교육 중에서도 교사라고 보루기 민망한 에미뒤진 쓰레기 놈들 포함)까지 숙청해야 그나마 새로 시작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필요하면 공무원 준비 때려치고 당장 무기 사서 준비하겠습니다. 이거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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